노이가 바위섬에 혼자 사시는 할머니댁에 방문하게 되어요. 혼자 해변을 산책하다 폭우를 만나 동굴로 피하다 어린새를 구해줍니다. 할머니와 함께 집으로 돌아오며 다른 새들도 함께 구해 돌봐주는 이야기예요. 할머니오 함께하는 여름 풍경을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그림 자체가 정말 예쁘고 따뜻해서 한 폭의 그림을 보는 것 같아요^^ 내용도 정말 따뜻하고 아름다운 내용이구요
비둘기에게 빵을 나눠주는 소녀가 있는데 그 후 비둘기는 계속 소녀를 따라갑니다.비둘기를 떼어 놓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귀엽습니다. 결국 이름도 지어주고 스카프도 만들어주고 줄을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상상을 하다 마지막 방법에 웃음이 나게 합니다. 아이가 깔깔 거리며 웃으며 본 책입니다. 이제 비둘기에게 먹이는 주지 않을 것 같아요.ㅋㅋ
아이들이 함께 상호작용하는 참여북이라 무엇보다 좋아하고요. 시리즈 물이라 한권 읽으면 줄줄이 모두 읽어야 하는 효자템이랍니다. 주인공 벤과 벨라와 함께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책입니다. 그림도 귀엽고 감각정이라 무엇보다 좋아하고 캐릭터들도 정말 귀엽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다보면 아이가 정말 좋아해서 즐거운 영어 책 읽기 시간이 될 수 있어요!! 특히 we're in the wrong book을 좋아했어요
벤이 소방차를 움직이려고 리모컨을 누르는데 소방차는 움직이지 않고, 벨라네 강아지 퍼니에게 이상한 일이 생기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나중에는 주인공도 리모컨으로 작동해 독자인 우리가 버튼을눌러 주어야 하는 내용이예요. 참여북이라 아이가 무엇보다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하라는 대로 놀다보면 재미있게 마무리되어요^^ 상호작용할 수 있는 책은 아이가 잘 참여해 좋아합니다.
주인공 벨라와 벤이 실수로 다른 책으로 옮겨간 이야기 랍니다. 다른 시리즈를 워낙 좋아해서 이 책도 꼭 읽어보고 싶다고 한 책 이랍니다. 원래 책으로 돌아가기 위해 여러 책들을 떠돌아 다닌다는 이야기 입니다. 특히 종이 접기 부분을 좋아해요. 색종이로 종이 접기를 하고 저절로 독후 활동을 하게 됩니다. 종이 접기, 미로, 틀린 그림 찾기도 나와서 좋아해요. ^^
고양이와 놀고 있던 벤, 갑자기 벤의 고양이가 없어집니다. 도와주려고 오던 벨라도 사라지고요. 고양이를 구조해주는 트럭, 헬기, 구조견도 모두 사라져요. 이 것들을 모두 찾아내려면 책을 읽는 독자의 도움이 필요해요. 간질이고, 돌리고 하는 참여북이라 아이가 무엇보다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하라는 대로 놀다보면 재미있게 마무리되어요^^ 상호작용할 수 있는 책은 아이가 잘 참여해 좋아합니다.
자기의 상황을 투덜투덜 하는 불평이 많은 펭귄, 펭귄에게 현실을 받아들이고 만족을 찾으라는 바다코끼리의 조언이 멋집니다. 그러자 펭귄의 생각이 좀 긍정적으로 바뀌는가 했더니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또 투덜대면서 마무리 되는 이야기 입니다.표지에 펭귄 여러마리가 뺵빽히 있는데 인상적이었고, 긍정적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다섯 원숭이들이 목욕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에피소드입니다 당연 그냥 넘어 갈 원숭이들이 아니예요 씻겨도 씻겨도 끝이 없는 원숭이 이야기네요. 계속 목욕 해야겠어요.ㅋㅋㅋ 이 원숭이들이 꼭 자기 같아서 인지 아이들이 이 책 시리즈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재미있어 좋아하는 책입니다. 아이들과 즐거운 그림책 시간이 되었어요^^
이번에는 다섯 원숭이들이 나무에서 악어를 놀리는데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 악어에게 잡아 먹힌 줄 알았는데 반전이 있답니다. 나무 속에 숨겨진 원숭이를 찾는 재미가 있어요!! 이 원숭이들이 꼭 자기 같아서 인지 아이들이 이 책 시리즈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재미있어 좋아하는 책입니다. 아이들과 즐거운 그림책 시간이 되었어요.^^
이번에는 다섯 원숭이들이 차를 파는 에피소드랍니다. 차가 정말 고물이라 세차도 하고 고치기도 하고, 결국은 꾀를 내어 악어에게 파는 이야기예요. 이 원숭이들이 꼭 자기 같아서인지 아이들이 이 책 시리즈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재미있어 좋아하는 책입니다. 아이들과 즐거운 그림책 시간이 되었어요. 이시리즈는 모두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다섯 원숭이들이 너무 심심해해요. 심심해서 할것이 없냐고 하니 엄마가 할머니를 위해 청소를 하라고 한답니다. 청소, 심부름을 모두 해놓았더니 마지막 다시 어지르는 원숭이들이 정말 재미있어요. 이 원숭이들이 꼭 자기 같아서인지 아이들이 이 책 시리즈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재미있어 좋아하는 책입니다. 아이들과 즐거운 그림책 시간이 되었어요
이번에는 다섯 원숭이들이 잠자리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랍니다 엄마가 조용히 하고 자라고 하는데, 이 원숭이들이 그냥 자기만 할 원숭이 들이 아니지요. 몰래 책을 읽는데, 마지막 반전은 엄마랍니다. 이 원숭이들이 꼭 자기 같아서인지 아이들이 이 책 시리즈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재미있어 좋아하는 책입니다. 아이와 즐거운 영어 책읽기 시간이 되었어요
이번에는 다섯 원숭이들이 집에서 엄마 없이 있게 되어요. 대신 베이비 시터 Lulu가 아이들을 돌봐주러 오는 에피소드 입니다..^^ 자지 않고 계속 숨바꼭질을 한번더 하자고 하네요. 마지막에 결국 숨은 곳은 원숭이들이 자는 방에 숨으니 찾을 수가 없답니다.ㅋ 이 원숭이들이 꼭 자기 같아서인지 아이들이 이 책 시리즈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재미있어 좋아하는 책입니다.
이번에는 다섯 원숭이들이 엄마와 쇼핑을 하러 간답니다.^^ 쇼핑을 하러 5명이나 데리고 가다니,, 아이들이 한곳에 있을 아이들이 아니죠. 이 원숭이들이 꼭 자기 같아서인지 아이들이 이 책 시리즈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한명을데려다 놓으면 또 한명이 없어지는 원숭이들.. 다둥이 엄마의 애환을 담은 그림책 같아요.ㅋㅋㅋ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재미있어 좋아하는 책입니다.
이시리즈는 글밥이 조금 있지만 아이들이 다 좋아하는 책이예요. 말썽꾸러기 다섯 원숭이들이 꼭 자기 같나봐요. 이번엔 엄마의 생일을 위해서 생일케이크를 만드는 내용이랍니다. 몰래몰래 엄마를 위한 생일을 준비하는데 레서피대로 하지 않고 엉망이라, 결국 빵을 다 태워버린답니다. 우여곡절 끝에 준비를 마치지만 엄마의 생일이 오늘이 아니라 내일이라고 하네요.ㅋㅋ 아이가 그부분을 재미있어 한답니다.
음원이 워낙 유명하고 재미있는 책이라 아이가 정말 좋아한 것 같아요. 원숭이 다섯마리가 열심히 침대에서 뛰는 이야기랍니다. 꼭 자기들같아서 공감이 되어 더욱 좋아하나봐요. 이 책을 읽을 때는 같이 침대에서 읽어주면 더욱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노래도 함께 부르면서요 마지막 의사가 노몰 멍키 점핑 인더 베드는 함께 외쳐주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이 시리즈 책 다 좋아해요
이번에는 쥐에게 쿠키를 주는 내용이랍니다 .쥐에게 쿠키를 준다면 어떤일이 일어날지, 나비효과 같은 책이랍니다. 캐릭터가 귀엽고 그림도 자기 스타일인지 아이가 좋아한답니다. 이런 스타일의 책은 시리즈물이 하나만 좋으면 다른 책도 함께 읽으력 해서 좋은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 책 읽기 시간이 되었어요. 음원도 있어 함께 활용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쥐에게 팬케이크를 준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한가지 행동이 점점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내용의 책이랍니다. 귀여운 캐릭터 앙증맞은 그림이 마음에 들어 이 시리즈 책들도 다 좋아한답니다 . 시리즈 물은 한가지가 마음에 들면 다 좋아해서 효자 템인것 같아요. 결국 마지막은 또 팬케이크로 끝나게 되네요^^ ㅎㅎ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 책 읽기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요.
많이 본 생쥐가 나오는 책이라 좋아했습니다. 간단한 단어로 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처음 보는 영어 그림책으로 좋답니다.귀여운 생쥐 캐릭터가 나와서 좋아한 책이구요. ^^ 그림도 귀엽고 앙증맞아서 어린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인것 같습니다. 학교를 가려는 생쥐가 자신의 준비물을 찾는 이야기랍니다. 덜렁대는 쥐 이야기가 자신의 이야기 같아서 좋아하는 책입니다.
사실적인 그림이 인상적인 그림책이랍니다. 오드리 우드 작가님의 그림체 만의 독특한 매력이 있어요. 비슷한 구문, 문장이 반복되어 형용사와 as를 익히기 좋은 그림책 이랍니다. 음원도 있어 함께 들으며 책을 읽으면 더 좋아한답니다. 표지의 아이의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 책 읽기 시간이 되었던 책입니다. 이런 책은 언제든 환영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