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작가의 다른책도 좋았기에 이 책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역시 깔끔하면서 컬러풀한 색감의 그림이 무엇보다 좋았어요 연을 날리던 펭귄이 또 도와주는 다른 펭귄들도 물개도 북극곰도 모두 연에 매달려 정글까지 날아가게 됩니다 다행히 북극곰이 타고 있던 고무보트를 타고 나뭇잎은 돛을 삼고 코끼리의 콧바람으로 무사히 집에 돌아온다는 내용이랍니다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어요
화성에 간 아이가 끝내 외계인을 발견하지 못하고 지구로돌아가는 길에 빈 쿠키상자를 보고 빵 터지게 됩니다. 생명체는 눈치 못채고 꽃 한송이 꺾어들고 온답니다 사실은 커다란화성인이 꼬마 주위를 맴돌았고 지구로 올라가기 전 작은 산이 바로 화성인이었답니다 우주를 소재로 하는 책이라 더 재미있게 읽는 것 같고 그림도 넘 귀엽게 되어 있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입니다
첫장부터 마지막장 까지 동물들은 책장을 넘길때마다 마법처럼 사라지거나 변하면서 여러 질문들을 던집니다 질문에 답하기 위해 동물들을 수십번 보면서 동물의 특성을 하나하나 생각하며 답을 찾아 나갈 수 있어요.한 페이지에 한줄 씩만 질문이 있어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은 첫 영어그림책으로 활용 할 수 있어요!!아이도 쉽게 답을 찾을 수 있어 흥미도 키워줘요
여러 동물들이 물 속에 잠겼을 때 여러 장소에서 대화 행동들이 다양하게 나옵니다. 한가지 책으로 자연환경이나 공동체 의식 같은 주제들을 내포하고 있어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기에 참 좋은책입니다 그림체도 독특하기도 하고 색감도 푸른빛이라 독특한 그림이랍니다 동물들마다 저마다의 홍수에 대처하는 방식이나 이야기가 다르네요 아이와 행복한 영어 그림책 읽기시간이 되었어요
까까똥꼬 시몽이라니.. 이름도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요??ㅎㅎ 개구장이 아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꼭 자기 같은가봐요 시몽이랑 에드몽이 너무 귀엽다고 ㅎ 푸~ 파~이런 단어가 잘 들어오나봐요 비슷한 또래아이들 이야기에다 순수하고 귀엽고 개구쟁이 이야기좋하하는 아이들이라면 다 좋아하는 것 같아요^^♡그림도 단순하고 귀여워서 아이와 즐거운 영어 그림책 읽었어요
그림없는 그림책이라 처음엔 무슨 내용인지 내용이해가 어려웠는데 직접 작가가 읽어주는 영상을 보니 이해가 한결 잘 되는것 같습니다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어처구니 없는 단어들이 반복되면서도 끝까지 책에 집중하면서 읽게 되다가 정말 좋아하게 된 책입니다~ 특히 책과 마치 대화하는 것 같아서 재미있다고 하네요 큰글로 되어있는 부분은 책의 생각이고 작은글로 되어잇는 부분은 책을 읽고있는 자기 생각이라고 하네요
이 책을 읽고 달캴 케이스가 12개들이로 되어 있는 것이 우리나라와 차이점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착한 달걀 시리즈를 좋아했기에이 책도 정말 좋아했습니다. 에그 이름 12명 이름을 세는 것을 좋아한답니다. 파닉스 음가 익히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hide and seek하는내용으로 아이들도 좋아한답니다. 에그 그리고 책부록 스티커로 꾸미기를 좋아한답니다!!!
실제로 작가가 학교 선생님과 있었던 경험에서 따온 책이라고 해요. 글씨체가 읽기 조금 힘들었지만 내용이 정말 멋진 책이랍니다. 아이의 성장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스토리는 단순하지만 희망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어 권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정말 점 하나가 작품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인상적입니다. 이런 선생님같은 부모가 되어야지 하는,, 엄마도 많은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이었어요.
문베어 시리즈는 감성적인 그림과 내용으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그림책인 것 같습니다. 내용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책이랍니다. 새처럼 하늘을 날고 싶은 곰과 곰처럼 커지고 싶은 새의 이야기가 정말 좋아했습니다. 아이디어가 좋은 책이었답니다. 둘의 귀여운 발상에웃지 않을 수 없는 유쾌한 책이었답니다. 단순한 그림이지만 내용도 정말 풍성해 엄마가 더욱 좋아하는 그림책이예요.
todd parr 작가님의 그림책은 선명한 색감과 간단한 선으로 되어 있는 그림이 정말 인상적인 책이랍니다. 그리고 일상의 감정이나 일상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이해하고 이야기 나누기도 좋은 책이랍니다. 쨍한 원색 느낌, 알록달록 선명한 그림이라 아이들이 무엇보다 좋아하구요. 책을 읽으면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책인 것 같습니다. 단순한 단어, 문장으로 되어 있어 첫그림책으로 좋아요.
좋아요. 이 책의 주인공은 꼭 우리 아이같답니다. 한글책 페어북으로도 보아서 더 이해하기도 좋았고 흥미있어 했어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아이들이 읽기 딱 좋은책이었어요. 특히 운동회날 주인공은 일등을 하고 싶지만 열심히 달리기를 했음에도 넘어져서 1등을 놓치게 되어요. 줄다리기도 마찬가지였고 맞춤법 대회에서도 발레에서도 모두 한 친구에게 1등을 빼앗겨요. 하지만 케잌만들기 대회에서 즐겁게 만들었더니 1등을 하게 되는 장면에서 아이와 이야기 할 거리가 많았어요.
첫책을 읽고 재미있어서 다른 책도 연달아 읽은 책이랍니다. 이런 책들은 한 책만 성공하면 아이들이 다른책도 자연스럽게 좋아해서 효과가 큰 것 같습니다. 식사 테이블에서 콩 하나가 도망 쳤어요. 여러 곳을 다니다 결국 재활용장 옆에 버려지게 되는데 촉촉한 땅과 따뜻한 햇살을 받은 콩은 새로운 싹을 틔우게 된답니다. 콩의 표정이 정말 재미있고, 인상적이어 보는 재미도 있어요.
물은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요즘들어 절실히 느끼게 되어요. 물이 얼마나 소중한지 ,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설명되어 있고요. 물의 순환과 관련된 지식 그림책이랍니다. 하늘과 땅, 바다를 돌고 돌며 순환하는 물에 대한 과학 지식이 담겨있어요. 그리고 물을 보존하는 것, 환경오염과 관련된 내용도 있고 물에 대한 모든것이 담겨 있는책이랍니다. 하지만 간단한 문장으로 되어 있어 읽기 좋아요.
제목그대로 도망가는 콩이 결국 흙에서 싹을 틔우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저녁밥상에서 도망간 콩이 개밥그릇에도 갔다고 어항, 냉장고 밑바닥, 여기저기 가게 되어요. 거기서 썩어가는 바나나껍질과 포도 등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는 원래 그릇이 있던 곳으로 돌아가고 싶어 해요. 하지만 흙으로 가게되어 싹을 틔우는 이야기 예요. 콩의 표정도 정말실감나서 그 표정을 보는 재미도 있어요
제목처럼 라임이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단어로 되어 있는 그림책인데, 스토리가 있기보다는 라임이 딱딱 맞아 떨어지는 윸쾌한 위트의 단어들이 있는 그림책입니다. 예를 들면 프레쉬 오랜지 쥬스, 프레쉬 오렌지 구스 이런식으로 되어 있어요. 아이와 함께 쉬어가며 한단어씩 읽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파닉스를 막인힉 아이와 소리내어 읽기에도 좋은 그림책이구요. 그림도 단순하며 명쾌합니다.
너무 졸린 아저씨가 호텔에 들어섭니다. 1층룸에 배정받고 잠이들려는데 찍찍 소리가 들려 보니 쥐가 자고 있네요.그래서 2층 룸으로 옮깁니다. 그런데 이곳에서는 돼지가 자고 있어요. 3층룸은 물이 세고, 4층,5층,6층 차례로 올라가는 곳마다 동물들이 자고 있거나 춤 컨디션이 안 좋아요. 피곤해하는 아저씨를 보니 안타깝네요. 마지막 13층으로 올라가는데, 각층마다 추측해하며 읽는재미가 있어요.
열심히 일하고 지쳐버린 두더지, 이제 집에 가야 합니다. 그러나 안경을 잃어버린 두더지가 계속해서 다른 동물들의 집으로 잘못 찾아가는 내용이랍니다. 반복되는 상황과 글이 어리석어 보이면서도 웃기답니다. 그림이 귀엽고 쉽게 읽히는 책입니다. 그나저나 두더지의 안경을 어디에 두었을까요? 결국 안경을 찾게 되는데 안경을 써 본 사람이라면 많은 공감이 될 것 같아요.ㅎㅎ
직업과 관련된 지식책 입니다. 간단한 단어,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가 읽는 첫 영어 그림책으로 딱 좋습니다. 선명한 색감과 그림으로 이루어져 더 마음에 들었구요. 소방관, 우주인 등이 나와 소방관 좋아하는 남자아이도 좋아하는 그림책이랍니다. 직업에 관련된 내용도 나오고 직업인이 사용하는 도구도 함께 있어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 좋았습니다. 아이가 좋아해요.
비세고 곰팡이 가득한 집에 사는 moose와 goose, mouse는 살고 싶어하는 집을 꿈꿔요. 새로 집을 찾아가며 기차를 타고 가는데 온갖 일이 벌어져요. 제목부터 라임에 맞는 단어,모두 라임이 맞아 소리내어 읽는 재미가 있어요. 기차는 굴러가고 멈추는데 모두가 원하는 집을 만나게 된답니다. 간단하면서도 읽기가 좋아 아이가 처음 읽는 그림책으로 딱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