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에 앉아서, 누워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카우치 포테이토, 갑자기 정전이 일어나고 밖에서 활동을 하다 그 즐거움을 느끼게 되는 내용이랍니다. ^^ 단어에도 어려운 단어가 나오고 문장, 글밥도 많아 어려워 두고두고 나중에 보아도 좋은만한 책이랍니다. 일러스트가 예쁘고 요즘 책 같아서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는 것 같아요. 내용이 조금 철학적이라 생각하고 이야기할 거리가 많은 책이예요.
무엇보다 일러스트가 귀엽고 감각적이라 눈길이 가는 그림책이었어요. 멋진 콩은 어떤 콩일까요? 단순히 인기가 많은 것이 아니라 진정한 멋진것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있는 책이예요. 아직 글밥이 많고 다소 철학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아이에게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해서 오래오래 책장에 두고 볼 그림책이었어요. 조리 존 작가님의 그림책 시리즈 모두 정말 좋았어요,
책 표지의 미운 표정을 짓고 있는 씨앗 이야기가 시선을 사로잡는 책입니다. 글밥이 조금 있어 아이들이 읽기엔 조금 시간이 걸리고, 꾸준히 읽으면 좋은 책인것 같아요. 여러 시리즈가 있는데 모두 마음을 끄는 책이랍니다. 무엇보다 일러스트가 감각적이라서 요즘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굿굿!! 나쁜씨앗이 착한 씨앗이 되는 과정을 보며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귀여운 캐릭터가 나오는 책이라 표지만으로도 아이가 좋아해요. 글밥이 많아서 아직 이해하려면 조금 있어야 할 것 같긴 해요. 착하고 좋은 달걀이 스트레스를 받다가 결국 자기 자신을 인정하고, 자신만의 삶을 사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그림이 귀여워 더욱 좋아하는 것 같아요. 한글책인 쌍둥이책을 보고 또 보니 조금더 이해가 되긴 했어요. 두고두고 볼 그림책입니다.
우리 아빠, 우리 엄마에 이어 우리 형과 관련된 책입니다.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책은 항상 좋아한답니다. 글밥이 많지않고 간단한 문장으로 되어 있어 읽어주기에 좋고, 그림체도 따듯해 좋아하는 책입니다!!! 형이 없어 좋아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그래도 이 책은 좋아하네요. 형에 대한 막연한 동경같은게 있어서 일까요. 아이와 함께 좋은 영어 그림책 읽기 시간이 되었어요.
좋아요. 우리 엄마와 관련된 이야기, 지금은 우리엄마이긴 하지만 뭐든 될 수 있었던 우리엄마 이야기랍니다.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책은 무엇이든 좋아하지만 특히 우리아빠 우리엄마 책을 정말 좋아 한답니다. 엄마그림의 꽃 무늬가 반복해서 나오는데 그것을 찾으며 보는 재미가 있어요^^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나를 가장 사랑해주는 우리 엄마에 관한 이야기예요. 따뜻한 책입니다.
우리 아빠^^ 표지의 입을 활짝 벌리고 웃는 모습에서부터 이 책은 정말 100점인 것 같아요.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책은 항상 좋아하는 것 같아요. 뭐든지 할 수 있는 우리아빠, 나를 가장 사랑해주는 우리아빠를 알 수 있는 책이라 아이들도 좋아하는 것 같아요. 글도 어렵지 않고 그림도 따뜻해서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책이랍니다. 아빠 옷의 체크무늬를 찾아보며 읽는 재미가 있어요.
아기 부엉이가 졸다가 떨어져서 엄마를 잃어버려 엄마를 찾는 이야기랍니다. 엄마의 생김새를 하나하나 이야기해주며 엄마를 찾다가 결국 엄마를 찾을 수 있는 이야기랍니다. 한글책으로도 좋아했던 책이라 이 책도 좋아했어요. 같은 작가의 다른 시리즈도 좋아해서 효자템이랍니다. 단순한 그림에 배경도 단색으로 단순한데 매력이 있는 책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 그림책 읽기 시간이 되었어요
보는 사람에 따라 얼마나 다르게 보이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고양이, 아이, 개, 여우, 물고기, 생쥐, 벌, 새, 벼룩, 벌, 스컹크, 벌레, 박지가 본 고양이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어요. 이렇게 보는 시선이 다르면 어떤지...에 대한 생각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된 책이예요.^^ 독특한 책이라 아이게 재미있게 본 책이예요^^ 처음 보는영어 그림책으로 좋아요.
핍과 포지의 우정 이야기입니다. 요리를 하고 있는데, 몬스터를 보게 됩니다. 친구를 위해 몬스터가 되어 장난을 치는데 친구가 무서워하자 사과를 하고 함께 몬스터가 되는 이야기랍니다. 실제로 친구들사이에 있음직한 일을 담은 책이라 아이가 더 공감하고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그림체도 예쁘고 따뜻함이 물씬 풍겨 더욱 좋은 것 같아요^^ 이 시리즈 책은 모두 좋아해요.
핍과 포지의 우정을 다룬, 여러가지 일상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시리즈랍니다. 5~6세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들이 가득하여 아이들도 모두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크리스마스에 일어날만한 이야기들이 가득한 책이라 크리스마스 시즌에 읽어주면 좋아할 것 같아요.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따뜻하여 이런 책은 언제나 환영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진정한 우정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도 좋을 것 같아요
핍과 포지와의 에피소드들을 담은 시리즈예요. 이 시리즈는 모두 좋아해서 실패가 없는 책이예요.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는 두 친구, 같이 꾸미고 있는데 잠시 눈을 돌리면 비스킷 쿠키, 캔디, 초콜릿이 하나씩 사라져요. 범인은 누구일까요?바로 장난꾸리기 친구랍니다. 크리스마스에 일어날만한 훈훈한 이야기들이 가득해 보는 내내 미소가 지어지는 책이랍니다^^ 따뜻한 그림책 좋아요.
핍과 포지의 진정한 우정을 담은 시리즈예요. 이 시리즈는 정말 하나 보면 줄줄이 다 잘보기 때문에 정말 효자템이어요. ㅋㅋ 생활동화이기도 하면서 인성동화기에 아이들에게 실패가 없구요. 바닷가에서 새친구를 만나서 일어난 에피소드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바다에서 누구나일어날만한 이야기라 아이들이 ㅣ더욱 감정이입하는 것 같아요!!^^ 그림도 귀엽고 안증맞은 캐릭터가 나와서 더욱 좋아하는 것 같아요.
평소 아이에게 일어나는 생활,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 아이들에게 감정이입이 잘 될 것 같아요. 친구의 집에 가서 신나게 노느라 소변 실수를 하게 되는데요. 이럴때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내용이고 친구를 배려하는 모습이 이야기 속에 잘 녹여들어 있어 아이들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영어 그림책입니다. 핍 앤 포지 시리즈는 전권 다 잘 보는 것 같아요. 그림도 예쁘고 앙증맞아 더욱 좋아해요.
친구의 집에서 소변 실수를 하게 되는 에피소드 입니다. 그런 친구를 위해 배려해주는 훈훈한 이야기라 아이들이 보기 참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진정한 우정을 아이가 이 책을 보고 배웠으면 좋겠어요. 생활동화로도 인성동화로도 좋은 책인것 같아요. 그림체도 예쁘고 선명한 색감에 더욱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이시리즈는 5~6세 아이들에게 딱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핍과 포지가 함께 잠을 자게 됩니다. 친구 집에서 잠을 자게 되면 겪는 일을 담은 책이랍니다. 무서워하는 친구를 위해 기꺼이 자신의 인형들을 친구에게 내어주는 모습에 아이들이 많이 배울 것 같아요. 친구들과의 우정 이야기를 담은 내용이 가득해 핍과 포지 책은 항상 좋아한답니다. 생활동화로도 인성동화로도 딱 좋은 책이예요. 그림체도 예쁘고 아기자기해서 더 좋아한답니다.
핍과 포지의 진정한 우정을 그린 그림책이예요. 이 시리즈 책은 모두 잘보고 좋아한답니다. 둘의 따뜻한 우정에 저절로 미소지어 지는 그림책입니다. 우리가 친구와 함께 일상생활에서 많이 일어나는 일이고 인성적으로도 배울 수 있는 책이기에 아이들이 보기 딱 좋은 책인것 같아요. 친구집에서 밤을 보내게 될때 일어나는 일들이 담긴 책이예요 친구를 배려하는 모습이 멋진 책이랍니다.
귀여운 귀와 생쥐의 우정이야기를 다룬 이야기입니다. 둘의 우정에 저절로 미소지어지는 그런 책인데요. 풍선을 가지고 놀다가 우연히 날라가 버리고 풍선이 터지게 됩니다. 속상한 친구를 위로할 줄 아는 모습이 훈훈한 책이예요. 그림도 정말 귀엽고 색감도 따뜻해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책인것 같아요. 문장이 간결하고 간단하여 아이들 첫 영어 그림책 읽기로 딱인 책인것 같아요.
핍과 포지의 우정을 다룬 그림책이예요. 풍선을 가지고 놀다가 날라 가버리고 그 풍선이 펑하고 터져 버려요. 속상한 친구를 위해 비눗방울을 불어주는 친구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책이예요. 인성 동화로도 딱 인 책이네요. 간결한 문장으로 되어 있어 내용 면으로나 형식 면으로나 처음 그림책으로 딱 좋은 책인 것 같아요. 그림도 귀엽고 아기자기 하고요 정말 좋아해요.
귀여운 토끼와 쥐의 우정을 다룬 이야기 책이랍니다. 선명한 그림과 예쁜 색감의 책이라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정말 유아들이 볼만한 생활, 인성 그림책인 것 같아요. 눈오는 날 일어나는 눈사람을 만들며 일어나는 에피소드이며 친구가 속상할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에 대한 대처법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마지막 마무리가 정말 훈훈하여 예쁜 미소가 지어지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