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jd***"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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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ator이랑 Crocodile이 나오는데 그 둘의 차이점을 찾아보는 계기가 된 책이네요!!^^ 일어나서 새로운 것을 하자고 권하는 크로커다일과 계속 할일이 있다고 미루는 엘리게이터의 티키타가가 재미있어요. 결국 끝은 후회로 끝나겠지요?? 손가락을 인형속에 넣어 말하듯이 흉내내며 읽어주면 아이들이 좋아한답니다. 노래음원도 신나구요. 아이와 한동안 흘려듣기 많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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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과 함께하면 아이가 더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each peach pear plum 같이 라임이 반복되는 책이라 소리내어 읽으면 더욱 재미있는 책이예요. 앞 페이지에 다음 뒷페이지의 주인공이 숨겨져 있어 그 인물을 찾는 재미도 있어요. 마더구스에 나오는 주인공, 이야기에 나오는 주인공들도 여기저기서 나오구요. 독특한 재미가 있는 그림책이예요. 특별한 스토리가 있기 보다는 말소리의 재미를 느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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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y Gravett작가님의 책은 그림이 간결하고 귀엽고 군더더기 없어 깔끔해서 너무 좋아요. 이상한 알은 누구의 알일까요?? 모두 알을 가지고 있는데 딱 하나만 알이 없답니다. 알이 없던 새가 찾은 소중히 여긴 그 알이 마지막에 아기악어가 나타나는데요. 깜짝 놀라게 읽어주면 그 장면을 더욱 좋아한답니다. 음원도 귀엽고 재미있어 아이와 함께 읽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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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단어만 바뀌고 반복되는 문장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과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기 딱 좋은 그림책이랍니다. 엄마와 아기 동물들의 이야기라 어린 아이들이 잘 보구요. 계속 문장이 반복되다 보니 노래를 자꾸 듣다보면 따라하게 되어요. Eric Carle 작가님의 독특하고 선명한 그림체가 인상적이예요. 누구든 엄마가 있고 엄마는 너를 사랑한다는 메세지가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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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괴물 책이라면 아이들은 무조건 좋아하지요.ㅋㅋ 너가 몬스터인지 물어보고 플랩을 열면 몬스터인지 몬스터가 아닌지 확인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검은 그림자로 되어있을 때 무엇일지 추측하는 재미도 있는 책이랍니다. 음원도 중독성이 있어 저절로 흥얼 거리고 있답니다. 간단하고 단순한 문장으로 되어 있어 처음 그림책으로 활용하기 정말 좋아요. 마지막 진짜 몬스터가 나타날때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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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들어본 마더구스 같은 노래예요. 노래 음원이 신이나서 아이와 함께 흥얼흥얼 거리며 흘려듣기 하는 책이랍니다. 누가 그 쿠기를 가져 갔을까요?? 하나씩 하나씩 쿠키가 줄어드는데, 아이가 왠지 모두일 것 같다고 하네요~ 넣었다 뺐다하는 조작북이라 아이들이더 흥미있게 책을 보구요. 계속 반복되는 구절로 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처음 그림책으로 접하기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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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노래가 좋아서 흘려듣기로 내내 들려주어도 지겹지 않고 흥겹게 익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와 매일 듣는답니다.^^ 간단한 단어로 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영어책 시간을 즐길 수 있었어요. 소, 말, 돼지의 새끼 용어를 익힐 수도 있구요. 처음 영어 그림책으로 접근하기 딱 좋은 책이랍니다. 반복되는 구문이라 패턴으로 영어 익히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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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Emily Geavitt 작가님의 그림책은 다 좋아하는 것 같아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그림이 참 마음에 들어요. 여러가지 모양과 색깔로 바뀌는 카멜레온을 보며 비교하는 재미도 있고, 친구를 찾는 카멜레온의 모습이 안쓰럽게도 한대요. 결국 정말 닮은 친구를 찾는 해피 엔딩이라 아이와 유쾌하게 책을 읽을 수 있었어요. 간단한 문장과 단어로 되어 있어 첫음 그림책으로 읽기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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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단한 단어,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가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그림책이예요. Monkey and me라고 노래 음원도 따라부르며 읽어주기 좋아요. 거기다 다음 페이지에 어떤 동물이 나올지 추측해보는 재미도 있어요. 함께 온몸으로 흉내내어 읽어보면 더욱 좋구요. 그래서 어린 아이들이라도, 영어를 몰라도 지겹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그림도 예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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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칼 작가님의 독특한 그림체가 인상적인 책이랍니다. 색깔 단어와 동물 단어를 익힐 수 있는 책이랍니다. 정말 문장이 간단하고 단어도 간단해서 아이가 처음 그림책으로 접하는데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블루 홀스라던지 빨간 악어, 노란 소 , 핑크 토끼, 초록 사자, 오렌지 코끼리, 보라 여우 등 전혀어울리지 않는 동물 색이라 아이가 더 신기해하며 그림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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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의 서프라이즈가 과연 무엇일까요? 다른 마을에 사는 친구를 위해 친구가 좋아할 만한 것들을 잔뜩 가지고 가는 한나, 그런데 다른 동물들이 살금살금 그 과일들을 하나씩 가져가게 되는데 그 장면을 보고 아이들은 어떡하냐며 걱정입니다. 마지막 우연히 귤을 많이 얻게 되고, 그것이 친구가 가장 좋아하는 과일이라고 하니.. 한나는 어리둥절하기만 하네요. 두친구의 우정이야기가 따뜻해요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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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귀여운 동물은 과연 누구의 아가 일까요?? 아이에게 맞추어 보라고 하면 정말 재미있게 읽는답니다. 무엇보다 아기 동물 그림이 정말 귀여워서 아이가 책 볼때마다 귀엽다는 소리를 계속 합니다. 음원 목소리도 따뜻하고 귀여워서 좋아하구요. 동물 아기의 이름은 다르다는 것을 마지막 페이지에 나와있어 아기동물의 이름도 익힐 수 있어요.간단한 문장과 반복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첫 그림책으로 좋은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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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색, 흰색 단 두가지 색으로만 이렇게 인상적인 그림책을 만들 수 있다니요??? 엎지른 물이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토끼 모양, 새, 나무, 아이스크림 콘, 꽃, 돼지, 생일 케잌, 양, 장갑, 다람쥐, 천사 다양한 모양을 만들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고 우유를 접시에 부어가며 독후활동 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간단하지만 재미있게 책을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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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칼 작가님의 독특한 그림체가 인상적인 책이랍니다. 역시나 동물들이 주인공이구요. 여러 동물들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할 수있는 것을 대답하는 구조로 되어 있어요. 그 동작을 아이와 함께 흉내내며 읽으면 정말 좋아한답니다. 간단한 문장과 반복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첫 그림책으로 좋은 책인것 같아요.음원도 역시나 이 책을 좋아하게 하는 데 한 몫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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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이즈 먼데이~ 하며 노래가 저절로 떠오르는 책이랍니다. 음원이 신나고 반복되는 부분이 중독성이 있어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요일 표현과 다양한 음식 이름을 익힐 수 있는 책이랍니다^^!!! Eric Carle 작가 님의 독특한 그림체, 선명한 색감이 인상적인 책이랍니다. 간단한 문장과 반복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첫 그림책으로 좋은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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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bie Harter님의 그림책은 쨍한 색감과 선명한 그림으로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그림책이랍니다. 역시나 음원이 정말 좋고, 신나서 아이가 흥얼흥얼 따라 부르는 책이랍니다. 여러 동물들의 움직임을 표현하고 있고 그 동물들을 맞추는 재미가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의 얼굴이 다양한 색을 가지고 있으며, 휠체어를 타고 있는 아이도 있어서 다양성을 보여주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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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한 색감과 그림으로 아이가 그림책을 좋아한 계기가 된 책이랍니다. 음원이 정말 신나고 좋아해서 계속 틀어두고 듣는 그림책이랍니다. 앞페이지에서 무슨 동물이 보이는지 물어보면, 아이가 대답을 하며 뒷페이지를 넘기면 정말 좋아한답니다.!! 동물한테 쫒기는 소녀 흉내도 내면서요~~ 단순한 문장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 첫 영어 그림책으로 딱인 책이랍니다^^ 이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많이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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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짐승이 누구일까요?? 꼬리를 흔들고, 노랗고 까만 줄을 가지고 있고, 튼트한 다리, 동그랗고 초록 눈, 하얗고 긴 수염을 가진 그 짐승이 누구일까요 다들 호랑이라고 추측하는 가운데... 하나하나씩 따져보면 다 다른 동물이랍니다. 음원도 있는 것 같은데 음악이 신나고 재미있어서 아이가 더 좋아해요.그림이 사실적이라 자연관찰 좋아하는 아이라면 실감적인 동물 표현도 인상적이라 좋아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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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컬러로 표현한 책!! 귀여운 고양이가 나와 그 감정을 컬러로 표현해주는 것이 귀엽고 앙증맞습니다 간단한 문장으로 되어있고, 형태만 바뀌어 아이와 함께 읽기 좋아요!!^^ 거기다 손으로 만지면 오돌토돌하고, 반짝이로 표현된 부분이 재미있어 아이가 만지면서 보는 촉감책이예요. 음원도 너무 좋고 은은해 계속 틀어두고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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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칼님의 독특하 그림체, 반복되는 구문과 문장으로 아이의 첫 영어 그림책으로 딱인 책인것 같아요. 특히 음원이 너무나 좋아서 아이가 줄줄줄 외울 정도로 노래를 부른답니다. 은은하고 감미로워서 그냥 놀이할 떄 옆에 틀어주어도 좋을 정도 이구요!!^^ 최고최고!! 컬러와 관련된 단어, 동물과 관련된 단어만 바뀌고 문구는 그대로라 여어 패턴 익히기 딱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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