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개는 같은 집에 살고 있지만, 그들은 친구가 아니었어요. 둘은 항상싸우는데, 어느날 개가 가장 좋아하는 공이 나무에 튀어 올라 가지 사이에 끼이고, 고양이의 인형은 연못에 빠지게되요. 개는 나무에 오르지 못하고, 고양이는 헤엄을 못 칩니다. 그래서 둘은 서로 도와주며 친구가 되는 이야기랍니다. 간단한 문장으로 되어 있는 영어 그림책이라 아이들 첫 영어 그림책으로 좋아요.
우리는 잘 알지만 아이들은 잘 모르는 인물인 코코샤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무엇보다 그림과 색감, 일러스트가 정말 예뻐서 엄마도 반하게 된 영어 그림책이네요. 어린시절 친구들과는 놀이가 달랐지만, 한가지를 좋아해서 집중하는 그녀의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최근의 위인들은 읽을 기회가 잘 없었는데 이 시리즈는 최근 인물들이 많아 좋은것 같아요. 무엇보다 그림이 여자아이의 감성을 건들여요.
Jeff mack 작가의 책을 좋아하기에 이책도 정말 좋아했던 책이랍니다^^ 좋아하는 작가의 책을 따라가면 실패하는 법이 없는것 같아요 아이들은 요런 만화같은 책은 대부분 좋아하는 것 같아요. 각장 마다 한두줄의 짧은 글과 만화같은 그림이 있고요. 미스터 멍키가 케잌을 굽으면서 벌어지는 일 학교에 가면서 벌어지는 일등이 담겨있어요 주인공이 실수투성이인 모습이 재미있나봐요
Before. After. During 세단어를 분명이 알 수 있게해주는 책입니다. 인과관계를 그림으로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어 누구나 이해가 되는 그런 책입니다. 세 단어밖에 없지만 그림을 보며 아이와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중간에 반전도 살짝있고, 마지막 장면을 재미있어 했어요. 단순한 색으로 되어있고 그림도 선명해서 미술작품 같기도 하네요
정말 상상이 이끄는대로 이끌어주는 보드북입니다!!작가의 상상력이 놀라워요 스스로 책이 아니라고 하는데 테니스장도 되었다가 노트북도 되고, 무대로 변신하기도 합니다 책이라는 우리의 고정관념을 깨버리는 그런책이네요!!또 다른세트도 간단한 단어로 직관적으로 단어의 뜻을 알게해주는 책이라 아이와 함께하는 즐거운 영어 그림책 읽기 시간이 되었어요^^♡♡장난감 느낌이 나기도 해요
쥐와 고양이가 함께 모자를 탐내어 서로 뺏고 뺏기는 이야기랍니다. 그런데 나중에 박쥐가 오게되고 리본을 빼앗으려고 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무엇보다 쨍한 색감과 선명한 그림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구요. Cat gat rat bat의 라임을 맞춘 이야기가 소리내어 읽어도 재미를 줄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습니다^^ 간단한 문장이라 아이들과 첫 영어 그림책 읽기 시간으로도 참 좋습니다
이 책은 그림도 아이디어도 정말 좋아요. A가 없다면 Beast가 Best 라는 식인데 그림도 그에 알맞게 되어 있어서 단어를 잘 몰라도 그림으로 유추가 가능해서 좋았어요. 말장난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책도 다들 좋아할 것 같아요.영어 낱말 놀이인것 같은데 영어를 잘아는 아이라면 이런것을 직접 스스로 찾아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즐거운 영어 그림책 시간이었어요
Cocoon 이라는 단어를 알게 된 책이었네요. 나방의 한살이에 대해 담겨있는 자연과학 관찰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보기 좋은 색감과 예쁜 그림체로 된 책이랍니다 애벌레 곤충에 관심 많은 남자아이라 그런지 이 책을 참 좋아라 했어요. Cocoon이 되는 모습을 어쩜 이렇게 귀엽게 표현 했는지..고치 안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지 아이와 이야기도 나누고 그림도 보면서 한참 이야기를 나누었네요
층개소음에 민감한 요즘 모습이 떠오르는 책입니다. 위층에서 왜 이런 소리가 들릴까하며 한층씩 올라가며 진행되는 점이 재미있어요 마지막 할아버지가 조용히 하라고 하니까 모두 조용해지는게 웃기다고 하네요. 위에서 무엇을 하는지 그림에 조금씩의 힌트가 있어 그것 맞추는 재미도 있답니다 ㅋ 다양한 의성어들도 접할 수 있는 책이랍니당♡간단한 단어와 문장으로 되어있어 아이와 함께하는 첫 그림책으로도 좋았어요
오리가 필요한 곳에 오리를 배달하는 오리 배달 회사 이야기입니다 오리를 잔뜩 싣고 전화를 한 고객을 찾아가는데 길에서 만난 동물들에게 전화를 했냐고 물어보는 문장이 반복적으로 나와요 대답은 no!!! 다른곳에 전화했다는 말만 나온답니다^^결국 마지막엔 전화한 늑대를 찾고 늑대라 벌벌떨지만,함께 목욕놀이를 하는 반전이 숨겨져있어요 ㅎㅎ 그림이 만화느낌으로 코믹하고 스토리도 가볍고 웃겨서 재미로 보면 딱이랍니다
보름달이 뜬 언덕에 강아지가 올랐을 때 아이가 다음 장면을 예상해 놓았네요 제목을 보며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고요. 힘껏 하울링 하다가 진짜 늑대를 보고 혼비백산 하는 모카 , 소녀 미셸이 바나나들고 샹들리에 타면서 원숭이가 되고 싶다고 하는 마지막 장면이 매우 웃기다고 하네요. 주인이랑 개가 닮았다고.. 누구나다른 모습으로 살길 원하지만 역시 자기답게 사는게 제일인것 같습니다
멍키 이야기인데, 간단하고 단조로운 문장이 계속 반복되고 있어 쉽게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아이와 함꼐하는 첫 그림책으로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바나나를 좋아하는 원숭이 에피소드라 아이도 공감하며 재미있게 본 것 같습니다. 그림도 단순하고 만화처럼 되어 있어 아이가 더 좋아한 것 같아요 소리내어 읽기 연습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즐거운 그림책 읽기 시간이 되었어요
여러가지 다양한 동물들이 나오고 그 동물을 묘사하는 의성어, 의태어도 많이 나옵니다. 동물들의 특징도 센스있게 표현하고 있어요. 그림도 화려하고 예뻐서 보는 즐거움도 있고, 동물과 사람의 교감도 이야기해 줍니다.간단한 문장으로 되어 있어 처음 그림책으로 읽기 좋고요. 읽고 자기도 펫을 키우고 싶다고 합니다. 애완동물 이야기라 동물좋아하는 아이라면 좋아할 만한 책입니다.
책에 나오는 두주인공은 땅돼지입니다. 우리가 아서 캐릭터로 알고 있는 그동물이예용. 동물 명칭을 차용해서 맨앞의 aa가 두번 나오는 것은 언어유희같아요. 책 제목이 유니크해요. 알버트는 밤에 자고 알프레드는 낮에자는 생활패턴이 달랐어요. 각자는 친구가 필요했지만 서로 만날수 없는 패턴이었지요. 그러다 파랑새의 도움으로 서로 만나친구가 되는 이야기예요. 귀여운 책입니다.
9살도 7살도 좋아하는 그림책이랍니다. 모래성을 쌓던 도중 무엇인가가 부족하고,,, 점점사공들이 많아지는데 거의 완벽한 모래성을 완성하게 됩니다. 뒤ㅣ에는 큰파도가 덮치려고 하는데 어떻게 될런지..예상하며 읽는 재미가 있어요.이 시리즈를 모두 좋아한답니다. 간단한 문장으로 되어 있어 직관적이고 이해가 쉬운 책이라 첫 그림책으로 좋은 책입니다. 소리내어 읽기도 좋아요.
그림책처럼 컬러 그림이 가득해 읽기 편한 책이었습니다. 챕터로 나눠져 있는 책이고 숫자놀이 책이라 숫자를 좋아하는 아들이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dvd도 있어서 연계해서 보기에도 참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숫자들이 있으면 하나씩 세어가며 읽느라 한참동안 읽은 책이랍니다. 그림도 귀엽고 캐릭터도 마음에 들어해서 아이가 잘 읽은 책입니다. 아이와 즐거운 그림책 읽기 시간이 되었어요
조리존 작가님의 시리즈, 책을 읽다보면 애니메이션을 보는 느낌이 나요. 나쁜 씨앗 착한달걀, 등으로 조그만 재료가 주인공인 책입니다.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내용도 재밌습니다. 음원 활용하기에도 좋은 책이고, 학교생활이나 공감이 되는 내용이 있어 좋았어요,특히 달걀 시리즈에서 에그 이름이 나오는데 그 부분을 특히 좋아 해요. 단어나 내용은 조금 어렵지만 메세지를 가진 책입니다.
핍앤 포지 시리즈는 아이들이 캐릭터가 귀여워 정말 잘 활용한 그림책입니다. 문장이 몇줄로, 간단하게 되어서 아이들과 첫 그림책으로 활용하기 정말 좋습니다. 거기다 아이들이 정말 경험할만한 내용이 담겨있어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겨울 눈사람 만들기 에피소드이고, 누구나 친구와 다투고 화해한 경험이 있기에 이소재도 재미있어 한 것 같아요! 재미있는 영어 책 읽기 시간이었어요
핍앤 포지 책은 우선 그림이 정말 귀엽고 색감도 쨍 해서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거기다 귀여운 핍앤 포지의 모습이 미소를 짓게 만드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의 첫 그림책으로 정말 좋고, 읽으면 공감이 많이 되는책이예요. 둘의 우정이 돋보이는 생활 그림책이예요. 몇줄의 간단한 문장, 단어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활용하기 정말 좋습니다. 굿굿!재미있게 밤마다 활용했어요.
애밀리 그라빗 작가님 책을 모두 모아놓은 세트입니다. 대부분 단어들이 간단하고 쉬운 단어들로만 되어 있어 아이들의 첫 영어 그림책으로 딱 좋습니다. 그중에서도 odd egg 책을 정말 좋아했습니다. 마지막 반전의 재미가 있는 그림책이고, again은 구멍이 뚫린 책이라 특이 했던것 같아요. 아이의 경험과 똑같은 경험을 아기용이 하고 있어 공감이 많이 되었던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