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파파님의 추천으로 보게 된 책인데, 이해하기에 조금 어려운 책이기도 했어요. 하지만, 그림만으로도 매력이 흘러 넘치는 그림책이랍니다. 여러 꽃들과 색감이 정말 예쁘고 환성을 지을 만큼 매력적인 책이예요. 여러가지 꽃들이 있어 이런 저런 꽃을 보는 것만으로도 의미있었던 책이었어요. 이 책은 두고두고 음미하며 읽어야 될 것 같은 책이랍니다. 아이와도 내용을 보기보다는 그림에 중점을 두고 보았어요.
토끼인지 오리인지 다양한 시선으로 보면 다르게 보이는 책이라 아이와 웃으며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보는 시선을 다르게 하는것, 열린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 나누었어요. 단순하고 간결한 그림, 문장으로 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읽기에도 좋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있는 그림책이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 어린아이와 함께 보기에도 좋아요.
존클라센 작가님의 책 모음집이라 정말 좋았어요. 한글책으로도 본적이 있던 책이라 아이가 친숙해하며 보았던 것 같아요. 특히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 책을 제일 좋아했어요. 마지막 물고기의 표정을 보며 인상적이었고, 범임을 찾기도 했답니다. 모자를 주제로 한책이 많고, 그림체가 비슷하니 아이가 딱 알아보는 것도 신기했어요^^ 쉬운 문장, 구절로 되어 있어 함께 읽기 좋았어요.
닉샤렛 작가님의 책은 실패가 없어요. 그림이 쨍하고 선명하여 아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그림인것 같아요. 거기다 데이지 시리즈는 여자아이 에피소드라 딸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엉뚱한 데이지의 모습이 귀엽고 재미있기만 해요. 글밥이 조금 많아 어려운 책도 있지만 두고두고 볼 책인 것 같아요.음원이 함께 들어 있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책 읽기 시간이 되었어요.
노부영 노래와 함께하니 더욱 좋아하는 그림책이랍니다. 그냥 상상만으로는 일어날 수 없는 이야기이지만, 푸짐한 아주머니가 파리부터 시작해, 고양이, 강아지, 소까지 삼켜버리는 내용이랍니다. 뭔가 사실적으로 상상해본다면 뭔가 흠칫 놀랄 수 있는 무서운 책이기도 한데요.ㅋㅋ^^;;; 책에 구멍이 뚫려있어 앞뒤 페이지를 넘기며 비교해가며 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예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올리버 제퍼스님의 책은 모두 좋아했는데요. 나름의 그림 스타일을 아이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이 책은 우주,별과 관련한 이야기라 더욱 좋아하는 것 같아요. 별을 무척이나 사랑하는 소년, 그 별을 따려고 이리저리 노력을 하는 이야기랍니다. 여러 방법으로 별을 따려고 하지만 ... 결국 그 해결은 생각지 못했던 내용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책이라 좋았어요
조셉의 낡고 작은 오버코트가 재킷, 조끼, 머플러, 단추로 바뀌는 과정이 담겨있는 귀여운 책입니다. 마지막에 어떻게 변하는지 궁금해하며 아이들이 책을 읽었어요. 비슷한 귀절이 반복되어 영어리딩에도 좋은 책이었어요. 책속에 구멍이 있어 손가락을 넣어보며 바뀌는 재미가 있답니다. 여러가지 버전이 있는 책인데 이 책을 제일 좋아한 것 같아요. 노래도 재미있어 함꼐 들으면 좋아요.
와우와우! 기차인 탈것과 상어,, 남자아이가 좋아하는 소재들로만 이루어져 있어요. 그 둘이 서로 자기가 최고라며 다투는데, 남자아이라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책이네요. 그림도 귀엽고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 정말 잘 보고, 몇번이나 뽑아오는 책이랍니다. 언제 상어가 이기고, 언제 기차가 이길 수 있을까요? 그 상황이 재미있어 웃음이 나는 책이랍니다^^ 조금 어려운 문장이 있긴 하지만 이해에는 무리가 없어요.
오싹오싹 씨리즈는 실패하는 법이 없어요. 당근, 팬티에 이어 크레용까지, 흑백으로 된 그림속에 크래용만 보라로 표현하여 더욱 임팩트 있는 것 같아요. 무서운 이야기라 아이들이 흥미있어 할만한 주제랍니다. 그렇다고 많이 무섭지는 않아요. 무서워하는 토끼의 표정을 재미있어 한답니다. 시리즈물은 처음 책만 성공하면 자연스레 줄줄이 성공할 수 있어 정말 좋은 것 같아용.^^
플라이 가이 시리즈는 실패가 없는 것 같아요. 저번에 이어 다른 플라이 가이 시리즈 인데, 요것도 너무나 좋아해요^^버즈와 버즈 친구 이야기가 있어서 더욱 재미있는 것 같아요. 그림도 독특하면서 귀엽고, 애완동물로 파리를 키운다는 점이 아이의 흥미를 이끄는 것 같아요. 효린파파님의 추천은 실패하는 법이 없는 것 같아요^^ 간단한 문장으로 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것 같아요
귀여운 꼬마곰이 엄마 아빠가 파티를 간 틈을 타, 친구들과 팝콘 파티를 열게 되는 내용입니다^^ 집안 온통 곳곳을 팝콘으로 가득차게 만들어 버리는데요. 그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Frank Asch 작가님의 책 시리즈 모두 좋아하더라구요. 선명하고 큼직한 그림이 보기에 좋고, 글밥이 있어도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효린파파님의 추천책은 실패가 없어요^^
책 속에 내 강아지가 사라지는 책이랍니다. 그래서 아이가 책을 이리저리 돌려보고, 가운데를 펼쳐 열어보고, 흔들어 보면서 참여하며 읽는 책이예요. 아이들은 이렇게 조작하면서 보는 책들을 좋아 하더라구요. ^^ 시리즈 책 모두 개성이 있어 다 읽는 재미가 있고요. 색감이 쨍하고 그림도 귀엽고 앙증맞아 아이들이 더 좋아한 것 같습니다^^ 효린파파님의 추천으로 알게 된 책이었는데 실패가 없어요^^
효린파파님의 추천으로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작가님과의 라이브 영상까지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주인공인 삼각형이 자신과 같이 생긴 도형을 찾아가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랍니다. 다르다는 것이 틀린 것이 아니라,서로를 이해하고 인정하는 모습이 멋진 책이랍니다. 그림도 색감도 예뻐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며 책읽는 재미가 있는 책이랍니다^^ 아이와 이야기할 거리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토끼가 자신의 그림자를 궁금해하고 무서워하지만, 늑대에게 잡아 먹히는 순간 자기를 도와주는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때부터 친숙해 하는데요. 그림도 귀엽고 예쁘게 표현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한글 쌍둥이북 으로도 읽어 보아 책 이해에 더 좋았답니다^^ 표지만 보아도 흥미를 유발하구요. 블랙 래빗과 화이트 래빗의 대비가 인상적입니다.^^
에르베 튈레 작가님의 책을 좋아하여 한글책 세트로 본적이 있는데, 이 책도 역시 좋아요. 색에 대한 책으로 아이와 상호작용하며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책속에서 하라는 대로 하다보면 어느새 책 한권을 뚝딱 볼 수 있어요. 책을 읽고 독후 활동으로 물감놀이 하기에도 딱 좋은 책이랍니다.효린 파파님의 추천으로 영어책도 접하게 되었는데, 처음 영어 그림책으로 실패 없는 그림책이예요.
스노우 볼 속에 있는 작은 가족들과 스노우 볼을 보고 있는 바깥 세상의 가족들이 나옵니다. 다양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수 있는,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 이랍니다. 겨울에 보면 겨울을 느끼기 좋은 그림책인것 같아요. 글밥은 있지만 그림책이 아름답고 새로워서 함께하는 그림책으로 참 좋은 것 같아요^^ 그림도 예쁘고 아름다워서 한편의 명화를 보는 듯 합니다^^
슈퍼트럭 그림에 자동차 눈이 있어요^^ 자동차를 좋아하는 남자아이라면 당연히 좋아할 책이랍니다. 항상 그림을 그릴때도 자동차에 눈을 그리는데, 이 책도 자동차에 눈이 있고 살아있다고 정말 좋아했어요. 눈이 많이 오는 날 슈퍼 트럭이 되어 멋진일을 하는것을 보고 영웅 같아 아이가 정말 좋아한답니다. 처음 그림책으로 남자아이에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그림도 귀엽고 좋아요.
공룡처럼 소리치는 쥐~이번엔 호랑이가 아니라 공룡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생쥐 이야기 입니다. 공룡 흉내를 내며 읽어주면 아이가 정말 좋아한답니다. 역시나 공룡을 좋아하는 남자아이에게 실패가 없는 그림책이네요. 생쥐가 어찌나 어이없고, 말도 안되는 말을 하는지 피식 웃으며 빠져 들었어요. 문장도 간결하고 이해하기 좋아서 아이와 함께하는 첫 그림책으로 좋았어요
상상의 세계에 살고있는데 아이들이 정말 그를 상상해줘야만 세상밖으로 나갈 수 있는 이상한 운명, 그래서 직접 그 운명을 개척하러, 찾으러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무엇보다 그림이 예쁘고 풍성해서 그림책을 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었어요. 아이들의 상상력이 업 될것만 같은 책이네요^^ 글밥이 조금 있지만 그림보는 재미가 있어서 좋아했어요. 조금 더 크면 다시 보아도 좋을 책입니다.
귀여운 여우와 병아리가 일상생활에 일어난 이야기 랍니다. 단편으로 여러 이야기들이 묶여 있는데 모든 이야기가 다 재미있어요. 만화를 보는 것처럼 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번갈아가며 리딩하기에도 좋은 책인것 같아요. 엉뚱한 병아리와 순진한 여우의 이야기라 더욱 재미있기만 했어요. 그림도 귀여워 아이들이 마음에 들어 하구요. 효린파파님의 추천책이라 실패없이 재미있게 읽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