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를 너무나 사랑하는 남자아이에게 딱인 그림책 슈퍼트럭 이야기 입니다. 눈이 달린 차를 정말 좋아해서, 그림도 자동차에 꼭 눈을 달아주는데 이 책의 그림이 꼭 마음에 든가 봅니다. 눈이 많이 오는 날, 슈퍼 트럭이 되어 임무를 수행하는 트럭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딱 좋아하는 그림에 간결, 간단한 문장으로 아이가 이해하기도 좋아요^^ 효린파파님의 추천 책이었는데 실패가 없었어요.
한글책으로 본 적이 있는 쌍둥이 책이라 글밥이 조금 있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30명씩이나 있고 돌보다 보니 할머니가 혼자 내버려 둬라고 소리치네요. 그러고 떠나서 뜨개질을 하러 떠나는 할머니...다시 아이들을 생각하며 옷을 떠 오네요. 꼭 아이들 육아하고 있는 엄마의 모습 같아 보여서 피식 했네요. 있을때는 떠나가고 싶고, 떠나있을 때는 아이와 함께하고 싶은^^
데이비드 책은 말썽쟁이 데이비드가 꼭 자기 같아서 남자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것 같아요. 데이비드 그림이 익살스럽게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 아이도 정말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선생님, 부모님이 아니라 형을 힘들게 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요!!!^^ 표현이 정말 단순하고 데이비드의 표정, 행동이 재미있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입니다. 영어 첫 그림책으로 정말 좋아요!!
책 속에 개가 책의 가운데 부분으로 사라져 버리는 책입니다. 책 사이에 들어간 개를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아이가 개를 찾으려고, 책 사이를 계속 들쳐본답니다. 책을 흔들기도 하고, 뒤집어 보기도 하며 참여할 수 있는 책이라 더욱 흥미있어 해요^^ 색이 선명하고, 그림도 아기자기 하고 귀여워서 아이들도 좋아하는 책이랍니다!!!효린파파님의 추천 책이라 읽게 되었는데 다른 시리즈도 재미있어요
에르베 튈레 작가님의 책을 한글책으로도 접해본만큼 정말 좋아한 책이네요. 오랜만에 영어책으로 접하게 되니 새로운 느낌이네요. 책에서 하라는 대로 그냥 따라가기만 하면 금세 책 한권을 뚝딱 읽게 된답니다. 이렇게 활동을 하면서 읽는 활동북은 아이들의 집중도가 확 올라가지요. 독특한 기능을 가진 책은 어린 아이들에게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색다른 재미가 있으니까요. 여백과 선명한 색감이 인상적인 책이예요.
그림도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책이고, 내용도 정말 감동적이고 따스한 책이랍니다.^^ 할아버지와의 추억,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이예요. 할아버지를 만나 할아버지와 아름다운 섬을 돌아보고, 마지막엔 혼자 돌아오는데요. 꿈인듯한 이 광경이 그림책 속 결말인데 아이의 상상으로 결말을 만들 수 있는 책이예요. 글밥은 조금있지만 따뜻한 그림책이라 다른 세트 책들도 함께 읽었어요^^
이 책도 I say Ooh, You say Aah처럼 상호작용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큰 소리로 읽으면서 보는 책이기에 지루함없이 집중하여 본 책이랍니다. 유령, 마녀, 괴물등이 나오는 책은 실패가 없는데 이 책도 마찬가지예요. 선명하지만 간결한 그림이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 같구요. 함께 읽으며 랩하듯이 신나게 읽어 보았어요. 즐거운 영어그림책 읽기 시간이었어요.
책을 읽으며, 책과 함께 상호작용 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책을 읽으며 더 큰 목소리로 대답하는 아이를 볼 수 있답니다. 나는 OOH, 너는 Aah로 랩하듯이, 노래하듯이 읽는 재미가 있어요. 색도 쨍하고, 그림도 단순하지만 눈에 확 들어와 아이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 효린파파님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인데 정말 실패없는 내아이를 위한 그림책이네요^^ 작가님의 다른 시리즈도 있어 재미있게 읽었어요.
귀여운 햄스터 맥스와 모의 교실 속 여러 모험(?)들을 담은 책이랍니다. 리더스북이라 아이들과 읽기 연습하기에 딱 좋은 책이구요. 미술실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들을 맥스와 모가 몰래 함께 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이예요. 마지막에 실제 그것을 하는 방법, 준비물등을 설명하고 있어 그것을 독후활동으로 함께 해보아도 좋아한답니다. 미술을 좋아하는 아이라 이책이 더 재미있었나 봐요
무지개 물고기 책은 한글 책으로 정말 정말 좋아하는 책이라 글밥이 꽤 있지만 원서로도 잘 본 것 같아요. 거기다 물고기 비늘의 그림이 아름답고 전체적으로 그림이 시선을 사로잡아서 아이들이 좋아한답니다.^^ 친구들에게 자신의 아름다운 비늘을 하나씩 나누어주는 무지개 물고기를 보면서 나눔의 기쁨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되었어요. 다른 시리즈도 잘 보았어요.^^
anteater 이름이 '개미먹는이' 라 무엇을 먹을지 다 알고 있는데, 책 속의 주인공만 몰라서 여기저기 묻고 다니네요.그 모습이 미련해보여 아이들 눈에는 재미있어 보인답니다. 마지막 개미핥기가 먹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는데 그 답을 듣고 또 빵 터지네요. 문장도 간결하여 아이와 함께 읽기 참 좋구요. 개미핥기 사진도 찾아보며 재미있는 영어 그림책 읽기 시간이 되었어요.
곰과 생쥐 이야기 시리즈를 모두 좋아했는데, 이 책을 특히 좋아했답니다. 함께 잠자리에 들면서 일어난 에피소드를 담은 책이예요. 보기와 다르게 예민한 곰과 능청스러운 생쥐 이야기인데, 마지막엔 반대로 생쥐를 찾는 곰의 이야기가 웃음을 짓게 합니다. 효린파파님의 추천도서로 읽게 되었는데 역시 실망하지 않은 책이예요. 글밥이 조금 있어서 미리 읽어보고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Imogene's antlers의 후속작이네요. 이번엔 자고일어나면 몸의 모습이 바뀌어 있어요. 기린의 목,코끼리의코, 공작의 꼬리가 생겼네요. 아이는 긍정적이고 태평하기만 하지만 가족들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아이와 함께 다음엔 무엇으로 변할지 궁금해하며 책장을 한장한장 넘겼어요. 독특하고 신선한 소재 정말 마음에 드는책이었어요. 예쁜 그림에 아이들이 무엇보다 좋아했습니다.
책 표지에서부터 한쪽 눈만 가지고 있고, 헬멧을 쓰고 있는 아이가 시선을 사로 잡았어요. 과학과 관련된 책인줄 알았는데, 남들과 다른 모습을 숨기려고 헬멧을 쓰고 있던 거였죠. 나와 다르다고 배척하지 않고, 남과 다름을 이해하고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 나눌 기회가 되었어요. 영화로 나온 것도 아이와 함께 보아야 겠어요^^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지 말라고 하는데,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법 ㅋㅋㅋ 먹이를 주니 줄줄이 따라오는 비둘기와 그 똥으로 골치 아파 지는데요. 마지막 장면도 귀여워 웃음이 나네요. 그림이 예뻐서 아이들이 더 좋아한 책이구요. 비둘기에게 먹이를 준 경험도 생각이 나서 아이들도 더 좋아한 것 같아요. 간결하고 적당한 글밥이라 아이들과 함께 보기 좋은 책이예요.
사냥하러 나오는 사냥꾼의 위험에서 마술 연필로 위기를 탈출하는 귀여운 곰의 이야기입니다. 마술 연필의 터치로 이런저런 기지를 발휘해 어려움에서 벗어나는데 그 모습이 상상력이 넘칩니다^^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작품 중 글밥이 짧아 처음 그림책으로 아이들과 읽기에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책 속의 뒷 배경 그림도 독특해서 그림속의 숨은 그림을 찾는 재미도 있는 책입니다.
알파벳 책입니다. 알파벳 A부터 Z까지 단어를 제시하고 왜 그런 것인지 뒷 페이지에 이유를 밝혀 놓았어요. 처음에는 함께 읽다가 아이와 함께 그 의미를 유추해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랍니다. 알파벳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할 때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은 책이랍니다. 간단한 단어, 문장으로 되어있고 비슷한 패턴이 반복되어 아이들이 이해하고 읽기 좋은 책이랍니다. 강추합니다
사람과 친해지고 싶은 커다란 벌, 표정도 너무 귀여운데요. 가발을 쓰고 사람과 친해지는데, 바람에 의해 가발이 날라가면서 반전 내용이 있는 그림책입니다. 그 가발이 바로 기니피그랍니다. 그림이 정말 정말 귀여워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이예요. 벌에 쏘인 적 있는 아이라 벌이야기만 나오면 그때의 경험을 이야기 하는데 이 책을 읽고 또 그때 생각을 했어요. 강추합니다.
표지부터 시선을 확 사로잡는 그림책이랍니다. 마녀의 부엌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마녀의 부엌에 있는 것들을 들쳐보면서 요리조리 조작하는 플랩북이라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거기다 닉샤렛 작가님의 책은 아이들이 실패없이 뭐든 좋아하는 것 같아 더욱 기대가 되었어요. 오른쪽, 왼쪽, 위, 아래에 따라 다른 그림이 나와 더욱 신기해 한답니다.할로윈 시즌에 읽으면 참 좋은 책 같아요.
올드한 그림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내용이 따뜻한 그림 책입니다. 휘파람을 불고 싶어 노력하는 소녀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와 함께 몇번이나 휘파람을 불어 보았지만 아이들은 아직 어려운가 봐요. 사소한 소재에 내용은 따뜻하지만 아이들은 그냥 그렇다고 합니다. 분위기가 따뜻하고 서정적이어 아이가 조금 더 크면 다시 읽어보아야 겠다고 생각한 그림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