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 guys와 Buzz의 코믹한 이야기, 코믹한 그림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요. 그림의 캐릭터가 눈이 특히 큰 퀴엽고 익살스러운 캐릭터로 되어 있어 재미있었고요. 얼리 챕터북이지만 글밥에 상관 없이 아이가 흥미있으면 재미있게 잘 읽는 것 같아요. 애완 파리라는 다소 황당한 생각을 하기에 더욱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 세트로 되어 있어 한권을 잘 읽으니 여러권을 볼 수 있게 되어 좋았어요.
그림자 책이랍니다. 책의 다음장을 넘기기 전에 무엇이 나올지 상상하며 읽는 재미가 있는 그림책이예요. 거기다 유튜브에서 음원을 들어보았는데 화음도 있고 노래도 재미있어 흥얼흥얼거리는 재미가 있는 책이랍니다. 반복되는 어구, 질문으로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도 좋고 아이가 스스로 읽기에도 좋은 책이랍니다. 닉 샤렛 작가님의 책은 항상 좋아해서, 이 책도 기대가 많았던 만큼 잘 읽은 책이랍니다.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 가지, 함께 하길 좋아하는 것 가지 등의 주제에 맞는 가지 것들이 책에 담겨 있어요. 간단한 문장, 어구로 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이야기 나누기 참 좋았어요.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은 어떤 것일지 이야기 나누느라 책읽기가 끝이 이어지네요. 그림도 따스하고 포근해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랍니다. 읽고 아이와 책만들기로 독후활동 하기에도 좋아요.
If I had의 만약시리즈예요. 만약 내가 문어, 나무늘보, 유니콘, 공룡을 가지게 된다면 가정하는 상상의 이야기랍니다.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이야기예요.애완동물을 정말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에게 흥미 가득한 주제였어요. 책을 읽고 내가 만약 공룡을 키운다면 어떻게 할지, 어떤 동물을 키우고 싶은지 아이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책이였어요. 그림도 예쁘고 색감도 예쁜 책이랍니다.
Pete the cat 이야기는 그림책으로도 리더스북으로도 파닉스북으로도 다양하게 접할 수 있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라 줄줄이 세트로 읽게 된 책이랍니다. 귀여운 캐릭터인 피트의 이야기, 간단한 문장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도 잘 이해하였어요. 읽기 연습용으로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일상생활과 같은 친숙한 이야기에다 귀여운 캐릭터 그림에 아이가 흥미로워 한답니다^^
귀 속의 이야기를 하고 있어 아이가 정말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는답니다. 우리 몸 속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상상하는 기회를 주는 책이예요. 알약 병정들이 벌레를 쫒아가는 이야기에다 마지막 반전까지, 기발한 책인것 같아요. 쌍둥이 책도 읽어본적 있는 터라 이해하기 더 좋은 책이었어요. 생생한 그림과 선명한 색감의 책이라 아이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
슬픔이 와도 괜찮다는 책이랍니다. 슬픔, 외로움, 아픔 등 부정적인 감정들을 피하려고만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은 전혀 다른 시선으로 슬픔이라는 감정을 다루도록 한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감정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도 되었어요. 그동안 슬픔이 안 오길 바라고 피하려고만 했었는데, 슬픔을 받아들이는 법에 대해 어른인 나도 생각할 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그림도 따스해서 좋아요.
달라도 괜찮다는 말, 어찌나 따뜻하게 들리는지요. 얼굴 색깔, 모양 생김새는 달라도 무엇이라도 괜찮다는 it's okay라는 단어가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쨍하고 선명한 색감과 단순한 그림을 아이가 정말 좋아하고요. 이 책말고도 Todd Parr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함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짧은 문장이라 이해가 쉬워 첫그림책으로도 정말 좋아요.
고양이가 책속에 있을까요?? 제목만으로 흥미를 끄는 책이예요. 간단한 단어와 문장으로만 되어 있어 처음 영어책을 보는 아이들에게 참 좋은 책이랍니다^^ 열었다 젖혔다하는 플랩북이라 조작하면서 보기 좋아해서 더 흥미로워 해요. 색감도 밝고 쨍하며, 캐릭터도 귀여워 아이들도 좋아해요. 효린파파님의 추천으로 알게 된 책인데 왜 이제야 알게 되었는지.. 다른 시리즈들도 함께 정말 좋아해요.
오싹오싹 팬티라는 한글 쌍둥이책으로 먼저 접한뒤 읽어서 아이가 내용파악을 더 잘 한 것 같아요. 소재가 팬티이기도 하고, 조금 무서워보이는 책이라 아이가 좋아했네요. 흑백 배경에 형광녹색의 팬티가 눈에 잘띄고 독특한 그림표현이 재미있어요. 소재가 재미있어서 정말 좋아한 책이고 시리즈 책도 정말 잘 읽었어요. 자꾸만 숨는 팬티와 나중에는 그것이 꼭 필요해지는 토끼 이야기 입니다.
계속 Don't Push the Button!이라고 말하니까 아이들이 더더욱 버튼을 누르고 싶어 한답니다. 청개구리 기질이 있는 아이들이라 누르지 말라고 하면 더 누르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꼭 집은 그림책입니다. 귀여운 보라색 괴물이 다양하게 변신하며, 원래되로 되돌리고 싶어 열심히 참여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귀여워요^^ 그림이나 색감도 귀엽고 쨍쨍해서 더 좋아해요
가만히 들어주었어 라는 한글 책으로 먼저 접한 책인데 원서로 접하니 새로운 매력이 있었어요. 그림이 귀엽고, 포근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따뜻한 책이랍니다. 아이들에겐 블럭이 무너진 것은 세상이 무너진 것처럼 큰 일이 일어나요. 힘들때 그 어떤 위로보다 가만히 옆에 있어주는 것, 들어주는 것, 함께해주는 것이 가장 큰 힘이 될때가 있어요. 아이가 아직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겠지만
아이의 배변 훈련과 관련된 책이므로 습관형성에도 좋은 책이예요. Mo Willems 작가님의 책은 항상 실망이 없어서 이 책도 기대가 가득했습니다. 쉬하고 싶은 순간이 바로 언제일까요? 이 책을 보며 이야기 나누며 배변훈련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이 책 말고도 time to say hello도 함께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그림이 간결하고 문장도 간단해 첫 그림책으로 좋은것 같아요.
간단한 그림이지만 대비되는 색감과 표현이 시선을 사로잡는 그림책 들입니다. Morag Hood 작가님의 그림책의 매력에 빠지게 된 것 같아요. 간단한 문장들로 되어 있어서 영어 그림책의 재미에 빠지기 좋은 것 같고, 아이와 함께 리딩연습용으로도 좋았어요. 그림이 배경없이 동물만 표현되어 있어 그 간결함이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I am bat를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개구리나 다른 동물들의 그림이 캐릭터 같으면서도 사실적이어서 귀엽습니다. 개구리가 되기 싫어하는 개구리가 계속 아빠에게 질문을 하고 아빠는 개구리가 될 수 없는 이유를 가르쳐 줍니다. 결국 개구리가 되고 싶어하는 결말로 웃음을 줍니다. 재미있는 그림책이라 아이와 함께하는 영어 그림책으로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다른 시리즈들도 함께 읽어보고 싶은 책이랍니다^^.
어리숙한 주인공들의 모습에 저절로 웃음나는 그림책이랍니다. 덕, 리틀 덕, popcupine 세 주인공의 모습에 아이들도 왜저러냐며 웃겨해요. 특히 my kite is stuck을 특히 좋아했어요. 간단한 문장에다 대화체로 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번갈아가며 읽으면 리딩연습에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그림도 귀엽고 앙증맞아 좋아해요!
You choose 시리즈 정말 아이와 함께 읽기에 좋아요.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만들어가는 그림책이랍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들이 가득하여 하나하나 질문하며 이야기 나누는 재미가 쏠쏠해요. 한 문장의 간단한 문장이라 아이와 함께 첫 그림책으로 읽기에도 좋고, 흥미가 가득한 내용이에요.^^ 닉샤렛작가님의 책은 그림이 선명하고 색감이 쨍해 눈에 확들어와요^^
리틀 프린세스 시리즈는 책과 함께 dvd 영상도 정말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이 책은 보자마자 성공!!! 리틀 프린세스는 공주지만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평소 우리가 알고 있는 공주가 아니라, 장난 꾸러기에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공주랍니다. 아이와 깔깔 웃으며 좋아한 책입니다. 음원도 함께 있어 더욱 활용하기 좋았어요. 일상생활에서 많이 접한 소재들이라 더욱 재미있어 한 것 같아요.
나를 행복하게 하는 100가지 것들이 담겨져 있는 책입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단어로 나누어져 나왔는데 그림도 예뻐서 아이가 좋아한답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내가 행복해지는 것들을 책만들기 해보았는데 아이도 정말 좋아했답니다. 라임도 잘 맞아 엄마가 읽어주는 재미도 있어요^^ 소재를 읽어가며 하나하나씩 경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이라 다 읽으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는 책이랍니다.
뼈로만 이루어진 책, 첫인상에는 뼈만 있어서 아이가 좋아하지 않는 그림책일 수 있지만, 딸꾹질하는 뼈이야기를 읽다보면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 한답니다. 딸꾹질을 어떻게 멈출 수 있을까에 대한 이야기인데, 아이와 있었던 경험을 기억해보면 좋은 것 같아요. 딸꾹질을 실감나게 읽어주는 것이 핵심이랍니다. 글밥이 한두줄 정도, 작고 간단해 아이와 함께 읽는 첫 그림책으로 아주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