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유명한 책이라 한글책으로도 정말 잘 보았는데, 영어책도 좋아했습니다. 책표지만 봐도 화가난 소피가 나와있는데, 그거 하나로 관심을 끌어요. 표정을 그림으로 정말 잘 표현해 놓은 것 같습니다. 소피가 화가났을 때 스스로를 달래는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화를 내지만 시간이 지나 자연을 통해 안정감을 혼자서 찾아가는 모습에 화를 다스리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좋은 것 같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참 좋을 그림책이예요. 꾸준히 노력하면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북돋아주고, 어려운 일을 해낼때 기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책이랍니다.그림책에 수학과 관련된 내용이 나와 있기도 해서 그걸 해결하는 재미도 있어요!! 정사각형12개로 직사각형 만들기 경우의 수도 함께 해결해 볼 기회가 된 책이랍니다 작가님만의 독특한 그림체로 시리즈를 함께 읽으니좋았어요.
소피가 화나면 책을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이 책도 자연스럽게 읽게 되었습니다. 소피가 화나면에 나왔던 나무라며 반가워한답니다. 이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마음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마음까지도 헤아려 보게 하는 그림책이랍니다.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존중해야 한다는 메세지를 나눌 수 있는 그림책이어서 좋았습니다. 틀린게 아니라 다름의 가치도 함께 배웠네요.
시리즈 모두 정말 반응이 좋았던 책입니다 가족중에서 좀 다른 아이, 먹는것보다 발견 탐험 관찰을 더 좋아하는 소, 물을 싫어하는 악어, 불을 싫어하는 용, 등 재미있으면서도 생각할 거리가 가득한 책인것 같습니다 서로 연관성있는 책도 있어 그런 재미를 찾는 것도 좋았습니다!!!! 자존감, 정체성에 관해 쉽고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책으로 교훈적이네요! 특히 물을 좋아하지 않는 악어이야기를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팝업북이 예뻐서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라고 하네요. 팝업 아이디어도 기발하고, 컬러와 팝업의 조화가 정말 예쁜 책입니다. 감정에 관한 책인데, 우리 감정이 온통 섞여있는 것처럼 색깔들도 섞여있다고 이야기 하네요. 이 책을 보면 영화 인사이드 아웃이 생각나기도 하네요. 모든 감정 페이지가 재미있지만 실을 매단 구름에서 내리는 비가 정말 멋있습니다. 정말소장각 책이네요
바이올렛이 함께 모여 식탁을 나누던 때가 있었는데 어느 순간 혼자 앉아 있으며 외로움을 느낍니다. 가족들은 티비나 스마트폰, 게임을 하느라 바빠요. 식탁을 보니 한없이 작아보이고, 다시 테이블을 만들면서 흩어진 가족들을 불러 모으려는 노력을 합니다. 이러한 바이올렛의 노력으로 모두가 식탁앞에 다시 앉게 되는 이야기인데, 가슴이 따뜻해지는 내용이고, 시사하는 바가 많네요/
똥, 방귀 좋아하는 아이라면 실패없는 책이랍니다. 익살스러운 주인공의 표정과 화장실이 너무 급한 상황이 유머러스한책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딱이었습니다.단순한 스토리이긴 하지만 표현이가 단어가 쉽지 만은 않았어요. 쉬가 너무 마려워 화장실을 찾는 이야기인데, 그부분이 정말 재미있다고 하네요. 주인공 이름이 lou인데 라임을 맞춘것 같은데, 라임도 잘 녹아들어가 있는 책이네요!!!
상호작용하는 책이라 아이가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간지럽히기, 안아주기, 노래부르기,등 다양하고 신나게 상호작용하며 읽은 책입니다. 메롱 버튼, 껴안기 버튼을 특히 좋아했어요. 글밥이 많지않아 아이에게읽어주기 좋았고, 아이도 재미있게 참여하며 읽은 책이랍니다. 덕분에 잠자리 독서책인데 졸음까지 달아났답니다. ㅋㅋ 활발한 남자아이라 그런지 활동하는 책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재미있는 캐릭터가 나와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이예요 말썽구러기 범블과 비 그리고 친구 개구리의 일상 이야기랍니다. 할로윈의 이벤트 이야기를 정말 좋아하고, 겨울잠을 자러들어가는 개구리의에피소드도 흥미있어 했어요.시리즈 물이라 더욱 좋아하는 것 같아요 짧은 대화체라 조금 읽어보기도 하고, 만화같아서 아이가 좋아합니다. 최근 본 crabby 시리즈와 비슷한 느낌이 들어요.
요정이야기 아이들이 만나는 환상적인 내용이 참 아름다운 이야기인것 같습니다. 이빨을 빼고 자신의 베개 밑에 두면 이빨 요정이 와서 이빨을 가져가고 선물을 준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요정이 일하는 곳이 어딘지 아이들이 궁금해하더라구요. 그럴때 읽혀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림이 실감나고 예뻐서 여자아이들이 더 좋아하구요. 아직 이빨 요정을 믿는 아이에게 좋은 책이네요;
소원 세가지를 허무하게 써버리고 커다란 바나나를 얻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이 바나라도 먹을 수 있어 다행이라고생각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책인만큼 원숭이와 바나나가 나와 한눈에 작가님이 누군지 알아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긍정의 힘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 나눌 수있는 책이어서 좋았습니다. 항상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되거든요.^^
겨울 숲속 풍경을 흑백으로 단순하게 표현해 놓은 책입니다. 내 흑백 꽃이 나오다가 마지막에 노란 꽃 한송이가 나와 인상적입니다. 동물들이 겨울잠을 자다가 모두 잠에서 깨서 보러 간 것은 갓 피어난 노란 꽃이랍니다. 노래와 음원이 참 좋은 책이라 흘려듣기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잔잔하고 은은한 멋이 있는 책입니다 지루해하면 마지막 장에 꽃부분에 향수를 뿌려두어 아이의 흥미를 끌어도 좋은 것같아요
선생님은 몬스터라는 한글 책으로 먼저 접해 본 적이 있는 책이랍니다. 몬스터 책은 아이가 좋아하고 실패가 없는 책이랍니다. 처음에는 소리지르고 무섭기만 한 선생님이 우연히 공원에서 만나 친해지고 따뜻하신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요. 선생님의 얼굴 색 변화가 신기합니다.괴물이 된 선생님이 다시 돌아오는 과정이 재미있어요. 하지만 다시 괴물이 된다는 위트가 있어요^^
이번에는 주인공이 아기 돼지예요 아기 돼지가 들고 있는 막대기는 낚싯대도 되고 지휘봉도 된답니다. 한 페이지 넘길 떄마다 막대기가 무엇이 되었을까 상상하는 즐거움이 있는 책이예요. 아이와 함께 선를 그려두고 나만의 막대기책을 만드는 독후활동도 할 수 있어요. 아이와 막대기가 또 무엇으로 변할지 상상해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그림이 간결한데 상상력을 불어주는 책이예요
네모는 종이 상자는 자동차도 되고, 산도 되고 코끼리도 됩니다. 상자를 이용해 박스들이 다양하게 표현되는 책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네모를 그려두고 나만의 상자책을 만드는 독후활동도 할 수 있어요.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박스가 무엇이 되었을까 상상하는 즐거움이 컸던 책입니다. 아이와 상자가 또 무엇으로 변할지 상상해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그림이 간결한데 상상력을 불어주는 책이예요
아이가 좋아하는 페기 래스맨 작가님 책이랍니다. 잠들기 10분전의 모습을 카운트하며 보여주는 책이랍니다. 숫자를 카운트 하면서 같이 세어볼 수 있는 책이예요; 굿나잇 고릴라의 연장선인 책입니다. 책 페이지마다 바나나와 인형을 찾는 재미가 있어요.햄스터에 등번호가 매긴것을 잘 관찰해도 재미있는 책입니다. 그림이 세세하고 깨알 같아서 하나하나 살펴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네요
에밀리 그라빗 작가님 만의 은은하고 깔끔, 군더더기 없는 그림이 인상적인 책입니다. 비슷한 발음의 낱말이 라임을 이루는 책이랍니다. 단순하지만 중독성이 강해요. 라임이 있어 중독성있고 흥이 절로 난답니다. 곰이 과일 세개로 이마에 쌓기, 던져 받기를 해요. 그러다가 과일을 먹고 나중에는 오렌지 껍질, 사과 배 씨만 남는다는 이야기예요. 아이와 함꼐하는 첫 그림책으로 좋습니다;
정말 간단한 단어들로만 되어 있는 책이예요. 그림도 색깔도 글자도 잘 어울려 영어 초보일때도 좋아헀어요. 빗소리와 함께 노래음원도 정말 좋습니다. 비가 영어로 내리는 장면을 특히 좋아했어요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레인이라는 글자로 표현한점이 특이합니다.파란하늘, 하얀 구름, 초록 들판, 검은 아스팔트 오랜지색 꽃들 단순한 내용이라 영어를 모르는 아이들 첫 그림책이랍니다.
삽화도 귀엽게 잘 그려져 있고 내용도 아이들의 정서가 참 따뜻해지게 하는책이랍니다. 동물이 주인공이고 귀여운 강아지라 강아지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딱인 책이예요. 선생님께 혼날까봐 가방속에 비스킷을 놓아두었는데 들키게 됩니다. 하지만 학교에 따라간 비스킷은 모두에게 사랑을 받는답니다. 은은한 그림에다 짧은 문장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 첫 읽기 영어 책으로 딱 좋은 책입니다.
엄마잃은 아기 오리를 연못가로 데려가 엄마를 찾아주구요. 새 친구랑 놀다가 물에 빠지게 되는 에피소드예요 비스킷이랑 퍼들이 수건을 여자아이들이랑 같이 당기다가 놓으면서 여자 아이가 물에 빠지는 장면이 제일 재미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비스킷 강아지가 귀여워서 캐릭터 자체만으로 정말 좋아하구요 그림이 은은하고 귀여운 점이 매력적인 책입니다. 짧은 문장으로 되어 있어 처음 영엋 책 읽기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