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보고 유추할 수 있는 쉬운 내용이라 편안하게 읽는 것 같습니다. 특히 동물의 울음 소리를 서로 내며 읽는 재미가 있어요. 강아지가 귀여워서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재미있게 읽어요 문장이 간단해서 아이와 함께 첫 영어 읽기 그림책으로 정말 좋은 책이예요. 그림이 무엇보다 귀여워 매력적이예요; 귀여운 강아지와 주인 여자아이의 우정 이야기라 훈훈한 내용입니다^^
명작을 패러디한 책이랍니다. 모 윌렘스 작가님 책이니 역시나 실패하지 않은 책입니다. 금발머리와 곰세마리가 아니라, 금발머리와 공룡 세마리 책이랍니다 같은 재미있는 이야기인데 금발머리가 곰 세마리의 집이 아닌걸 깨닫고 뒷문으로 도망간답니다. 글밥이 조금 많지만 내용을 조금 알고 있어 이해가 가능했구요.중간 중간 피죤 찾는 재미도 있어요. 그림도 귀엽게 표현되어 좋아했어요
자신이 남과 다르다고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자기를 아끼고 사랑하라는 메세지를 주는 책입니다. 동물 친구들은 엘머의 겉만 보고 행복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엘머는 오히려 친구들보다 행복하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하는 책인 것 같아요. 책의 색감이 선명하고 컬러풀하고, 엘머가 귀여워서 정말 좋아하는 책입니다. 엘머 시리즈는 따뜻해서 뭐든 좋아합니다.
점핑대회를 앞두고 캥거루가 숲속에서 점핑 연습을 혼자 합니다. 넘어지는 모습을 보고 호랑이와 사자가 이상하게 생각해요. 엘머와 친구들은 캥거루를 만나고, 친구들은 캥거루를 강가로 데리고 가서 바운스와 점프를 알려줍니다. 친구들의 도움으로 자신감을 찾은 캥거루의 이야기 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도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줄 수 있는 말을 많이 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이제 지적은 그만.ㅠㅠ
때론 엉뚱하기도 하고 때로는 따듯한 엘머가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무엇보다 내용이 참 마음에 들어요. 이 책은 엘머의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아기 코끼리를 위해 자신의 테디를 빌려주고 직접 아기 코끼리 인형을 찾아주는 에피소드를 담았답니다. 책의 색감이 선명하고 컬러풀하고, 엘머가 귀여워서 정말 좋아하는 책입니다. 자기 자신의 것이라면 모두 소중한 거라는 마지막 한마디는 명언입니다
회색 코끼리 집단에서는 늘 이상했던 알록달록한 엘머, 핑크 코끼리 로즈를 보고 회색코끼리들은 로즈가 이상하다고 생각하고요. 분홍코끼리 집단의 로즈는 회색코끼리가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와 다른 것을 보았을 때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독특함 그 자체로 인정해 주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ㅇ 책의 색감이 선명하고 컬러풀하고, 엘머가 귀여워서 정말 좋아하는 책입니다.
읽는 내내 잔잔한 미소가 지어지네요 할아버지와 엘모의 추억놀이 이야기랍니다. 엘머가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과일을 따서 할아버지에게 가요. 할아버지에게 자기가 기억하는 것을 보여주겠다며 전에 할아버지와 함께했던 장소들을 찾아다녀요. 아무것도 기억 못하는 것 같았던 할아버지도 실은 모든것을 다 기억하고 있었네요. 책의 색감이 선명하고 컬러풀하고, 엘머가 귀여워서 정말 좋아하는 책입니다.
색깔 때문에 좋아하는 엘머예요. 심심해진 엘머가 친구들이 잠든 사이에 친구들을 모두 엘머처럼 꾸며줍니다. 친구들이 엘머 무늬를 하니 진짜 엘머가 누군지 몰라서 씻으니 진짜 엘머를 찾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알록달록한 코끼리가 너무 귀엽고 엉뚱하고 장난치기 좋아하는 엘머가 마음에 드는 모양입니다. 그림이 선명하고 색감도 알록달록 예뻐 매력적인 책이랍니다 엘머 시리즈 모두 좋아해요
이건 다른 버전의 스톤 수프입니다.표지가 왠지 동양적인 느낌이 납니다.배경이 중국인것 같아요 삽화가 화선지에 번져있는 은은함을 표현해주고 음원도 느리고 차분합니다. 거대한 둥근 솥속으로 등장인물이 모두 모여 고개를 내밀고 잘 익어가는 수프를 미소로 바라보는 모습이 평화롭습니다. 다른 버전과 달리 돌멩이국을 끓이는 사람이 군인이 아니라 스님이랍니다. 돌멩이국을 통해 삭막했던 마을이 화기애애 해지는 모습을 담고 있어요
병사들이 처음에 음식을 달라고 했을 떄 주지 않다가 수프를 만들어 준다고 하자 마을 사람들이 음식을 가져옵니다. 병사들의요구에 따라 이런 저런 재료들을 가져오면서 마을은 축제의 장이 됩니다. 밋밋한 표지, 밋밋한 색감이라 처음에는 호응이 없었던 책이지만, 스토리가 재미있어 좋아한 책입니다. 아주 오래전에 상을 받은 수상작이예요. 고전은 왜 고전인지 알 수 있었던 책이네요
봄에 관련된 주제 책을 읽다가 찾은 책이랍니다. 송아지 등 위에서 계절이 변하고 한바퀴 돌아 다시 봄이 온다는 내용의 책이예요. 글밥은 적지만 단어는 조금 난이도가 있는 것 같아요. 그림도 예쁘고 봄주제와 딱 맞는 책이랍니다. 고미타로라는 일본 작가님의 영어 원서입니다. 단순하지만 한 줄 글에 그림의 모든 것이 표현되어 있는 책이예요. 음원도 있어 찾아 들어면 좋습니다.
한글책으로 보고 또 본 책이라 영어책 접근도 쉬웠어요. 말썽꾸러기 데이비드의 귀여운 그림과 데이비드가 꼭 자기 같아서 정이 가나 봅니다. 이번에는 데이비드가 커서 학교에 가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랍니다. 글밥이 완전 적지만 이런 인기 있는 책은 안 읽을 수가 없어요. 자신이 이제 겪어본 학교 이야기라 그런지 공감하는 부분이 있나 봅니다. 남아서 청소하는 것들이요. 그림도 선명하고 재밌어요
그림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랍니다. 마지막 장에 동물들이 옷을 다 제대로 잘 입었다는 걸 알아채요. 보자마자 닉 샤렛 작가님의 그림인지 단번에 알아요. 선명하고 쨍한색, 컬러풀한 그림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나 봐요. 동물들이 나와서 옷을 입어보는 책입니다 꽉 끼는 옷도 있고 큰옷도 있고, 여러 동물들이 옷을 입어요. 자기가 좋아하는 옷을 찾는 재미가 있나 봐요.^^
올리버 제퍼스 작가님만의 독특한 그림체가 있어 딱 보면 알 수 있는 책들로 묶여 있어요. 그림이 은은하고 서정적이며 아름다워 매력적인 책이랍니다. 또한 자연, 우주, 자연현상 같은 것과 메세지를 연결하여 의미를 주는 책들이구요. 구 중에서도 특히 외계인과 길을 잃게 되는 책을 제일 좋아했어요. 신기하기도 하고 제일 재미있었나 봅니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 책 읽기 시간이 되었답니다.
우주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지구 밖에서 지구를 보는 이야기, 우주의 중심인 지구가 아닌 우주의 수많은 별들 중 하나인 지구에 관한 것이예요. 지식책 같기도 하고, 문학책 같기도 하답니다. 지구안에 살고 있는 우리의 모습인 인간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줘요. 조금 철학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아이가 이해하려면 시간이 조금 더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은은하고 예쁜 그림이 아름다운 책이예요
하늘의 별을 따고 싶어하는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꼬마는 밤마다 별을 갖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고 꼬마는 직접 별을 따기로 결심해요.별을 따려다 바닷속 별을 찾고 기뻐한다는 내용입니다. 별이 나오는 이야기는 항상 상상력을 가득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올리버 제퍼스 작가님 만의 아름답고 은은한 그림이 매력적인 책입니다. 별을 갖고 싶어하는 소년의 간절함이 느껴지는 책이랍니다.
호기심과 탐구심이 가득한 소녀가 그 모든걸 함께하던 할아버지를 잃고 아픔을 감당할 수 없어 심장을 병안에 넣으니 어떤걸 보아도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아요. ㄱ러다 나중에 다시 호기심 많은 어린이를 만나 심장을 꺼내고 할아버지 의자에 앉아 예전 모습을 되찾는다는 이야기입니다. 내용이 조금 철학적이라 이해하기 힘들었어요. 아이가 조금 더 크면 다시 보아야겠다고 생각했네요.
연료가 다 떨어져 달에 불시착한 소년이 엔진이 고장나 달에 불시착한 외계인과 만나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서로 머리를 맞대고 집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생각하고 서로서로를 도와 집에 돌아오게 되는 내용이랍니다^^ 마지막에 헤어질 때 우리도 많이 아쉬웠는데 마지막 소년에게 도착한 택배 안에 무전기가 들어있는 것으로 끝이 납니다. 이후 어떻게 되었을까 상상해 보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우연히 만난 펭귄을 원래 있던 곳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무던히 애쓰던 소년이 막상 남극에 데려다 주고 나니 허전함을 느껴서 둘이 다시 만나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친구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내용 에다 그림도 잔잔하고 예뻐요 올리버 제퍼스 작가님 특유의 스타일이 있어서 잘 알아 보았어요. 색감도 선명하고 예쁘구요 . 펭귄이 귀엽다고 눈을 한참 찾아 들여다 보았어요^^
다른 시리즈 책을 재미있게 읽은 터라 이 책도 함께 읽어 보았어요. 최소한의 쉬운 단어로 큰 재미를 준답니다. 예의에 관해 재미있게 알려줘요 부탁할 때 please 라는 단어의 활용에 대해 인식한 것 같아요. 그림책이 만화처럼 귀엽고 아기자기하고, 짧아서 큰소리로 읽을 수 있었어요. 항상 마지막은 뒷페이지 보드게임으로 끝냅니다.단어단어가 끊어져 있어서 손으로 짚으며 읽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