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jd***"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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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 가이가 이것저것 먹는데, 연구소에 있는 쓰레기에 몸이 커지는 것을 먹고 몸이 어마어마하게 커지는 이야기 입니다. 플라이가이 15권 책을 모두 읽고 또다른 시리즈를 원해 읽게 되었는데 이 책들도 실패가 없네요. 플라이 가이 캐릭터와 작가님의 독특한 그림체가 아이들 마음에 딱 드나봐요. 문장이 짧고 쉬워 아이와 함께 읽기용 책으로 읽어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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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 가이 책은 실패가 없는데 이 책 시리즈도 마찬가지예요.가족들의 이야기인데 다른 사람이 보면 소름돋을 지도 몰라요. 왜냐하면 파리가 엄청 많이 나오거든요. 플라이 가이가 가족들을 상봉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천마리의 플라이 가이 친척들이 몰려오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가 웃네요.독특한 그림체와 캐릭터로 아이들이 언제나 사랑하는 플라이 가이 시리즈랍니다. 시리즈라 더 접근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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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블루와 리틀 옐로우가 우연히 껴안고 둘은 그린으로 변하게 됩니다. 그러자 엄마 아빠가 알아보지 못하게 되어요. 둘은 슬퍼서 계속 울고 눈물이 모여 각자 자신의 색깔로 돌아오게 되어요. 음원도 찾아보니 좋았어요. 아이와 함께 물감 놀이를 함께하기도 정말 좋은 책 이랍니다^^ 다 읽고 한국어 책으로도 보았답니다. 색깔 이름과 색의 혼합에 대해 알게 해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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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그림책인것을 단번에 알 수 있었어요. 뽐내기 좋아하는 제레미와 무심한 샘에 모습이 아이들은 재미있다고 하네요. 이야기와 함께하는 숨은 그림 찾기 하는 재미도 있고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온갖 동물들이 숨어있어서 아이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그림은 하나하나 볼 거리가 많은 책이랍니다! 그래서 더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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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처음으로 친구의 생일 파티에 초대받은 조가 초대장을 잃어버려서 친구의 집을 찾아다니며 걱정하는 이야기입니다.딱 어떡하지? 이런 감정인데요. 표지가 무서운 느낌이라 무서운 책이 아닐까 걱정하며 읽었는데 마무리가훈훈해서 아이도 다행이라네요. 아이들의 걱정되는 마음, 그리고 아이옆에서 의연하게 행동하지만 사실 마음속으로 더 많이 걱정하는 엄마, 그리고 늘 더 잘해주는 우리 아이들을 그려 놓은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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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책을 좋아하는 주인공 침팬지가 나와요. 책에 나오는 여러 동작들을 따라하며 책을 읽으면 좋답니다. 쉽고 그림도 재밌어서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 책은 꾸준히 잘 보고 있어요.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나오는 책이라 원서로 읽는 기회가 생겨서 좋아했어요. 낱말, 문장이 쉬워서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에게 정말 좋은 책이랍니다! 음원도 좋고 멜로디도 좋아서 따라하기 좋아하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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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칼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가 물씬 풍겨 아이도 보자마자 알아 챈 책입니다. Does a OO have a mother, too? 라는 구문이 계속 반복되며 진행되는 이야기라 아이가 쉽게 볼 수 있는 영어 그림책이예요. 동물 이름을 익히기 좋고, 음원도 잔잔하고 따라 부르기 좋아 흘려듣기로 많이 활용했어요. 어렸을 때 첫 영어 그림책으로 활용하기 딱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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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을 패러디한 내용을 담은 책이랍니다. 잘 알려진 아기 돼지 삼형제를 각색하였는데 이번에 돼지 입장이 아닌 늑대 입장에서의 이야기랍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다른 관점에서 이야기를 생각할 기회를 주는 책이예요. 늑대 입장에서는 이 이야기가 정말 억울한대요. 설탕을 받으러 갔을 뿐이고, 코가 간질간질 했을 뿐이었거든요. 감옥에 갇혀서도 설탕 타령만 하는 늑대의 모습이 웃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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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유쾌한 책입니다. 따분한 강의에 잠까지자는 학생들인데요. 어느날 아저씨가 데리고 간글로리아라는 개 때문에 학생들은 그 강연을 재미있어 합니다. 그런데 경찰 아저씨 버클은 자신떄문에 학생들이 즐거워 하는 줄 알아요. 하지만 결말은 흐뭇하고 따뜻하게 끝나서 재미있는 책입니다. 페기 래스만 작가님 특유의 분위기가 있는 책입니다. 별모양의 편지를 쓴 헬멧을 클레어를 관중속에서 찾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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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들린이 물에 빠져 위험에 쳐했을때 개가 구조해주어 함께 기숙사에서 살게 됩니다. 어느날 학교 이사들의 감사가 있었는데, 들통이 나 학교규칙에 따라 내보내게 되는 이야기예요. 그런데 돌아와서는 새끼를 낳아 모두 한마리씩 갖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어려운 단어가 있어 천천히 읽었던 책입니다. 쥬네비브와 산책하는 아이들 모습, 마들린이 세느강에 빠지는 모습등의 그림이 인상적이예요. 프랑스 분위기가 많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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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딸과 함께 읽으니 꼭 우리 이야기 같아요 아기 떄의 일도 기억나고, 앞으로 생길 미래의 일들도 생각해 보게 되어요. 부모가 자녀를 키우고, 자녀가 또 자신의 자녀를 키우고, 할머니가 되어 부모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이라, 딸아이가 컸을때 다시 같이 한번 더 읽고 싶은 책입니다!^^ 한편의 시같으며 그림도 정말 아름다워서 더 좋았어요. 아이보다 엄마가 더 좋아하는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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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정말 감동적이고 그림부터 서정적인 책이랍니다. 아이에게 하고 싶은 말들만 담고 있어 정말 좋아하는 책인데, 아이는 그저 그렇다고 하네요. 언젠가는 이런 서정적인 책도 좋아할 때가 오겠지요.ㅋ i wish you more~ 이라는 구문이 반복적으로 나와서 i wish 구문 익히기 좋아요. 추상적인 책이라 문장은 짧으나 이해가 조금 힘든가 봐요.서정적, 시적인 느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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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 책은 다 좋아하는 것 같아요. 주인공 공룡이 조금 엉뚱하고 바보같지만 사랑스러운 캐릭터입니다. 아기 공룡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프라이팬에 신문을 굽고 계란을 읽는 등 행동을 반대로 하는 등 하루종일 뒤죽박죽이네요. 유머 코드가 맞는지 그 엉뚱한 행동이 정말 재미있나 봐요.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영어 읽기 그림책입니다. 모르는 단어 구문이 조금 있었지만 흐름에 방해되지 않을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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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공룡은 머리에 떨어진 사과와 친구가 되는 이야기 입니다. 공룡이 조금 바보같은 행동을 해요. 사과가 친구라며 같이 밥도 먹고 잠도 자고 그러다가 아프다고 데려간 병원에서 다른 친구가 몰래 먹어버려 홀쭉해진 사과를 보고 죽었다며 속상해해요. 마지막 장에 주렁주렁 사과나무에 친구가 많이 생겼다며 좋아한 책입니다. 바보 같지만 왠지 사랑스러운 공룡 이야기 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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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고 포근한 느낌의 그림책입니다. 표지부터 곰 두마리가 눈 오는 달빛아래서 춤을 추고 있네요. 밤에 아이가 태어나요. 달님도 경이로움에 미소를 지어요. 한사람 한 사람이 태어남이 얼마나 놀랍고 소중하고 축하할 일인지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그림 자체가 은은하고 내용도 은은해 아직 아이가 이런 내용을 받아들이기는 어려운 것 같긴 합니다. 하지만 그림 그 자체로 작품인듯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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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이 너무 좋아 책 볼때마다 틀어달라고 해서 흘려듣기 하며 정말 잘 활용했어요. 눈이 오는데도 눈이 오는지 모르는 어른들의 모습이 재미있다고 합니다. 하나 두개씩 늘어나는 눈송이를 구경하는 아이들, 마지막에 펑펑 오니 좋다고 하네요. 그림도 서정적이고 아름다우며 음원도 좋아 일석 삼조예요. 아이와 어른들의 심리적 대조가 인상적인 책이구요. 아이의 목소리에 더 귀기울여 주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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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댁에 가는 차 안에서 너무나 지루한 주인공이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는 내용입니다. 자기 자신의 이야기인양 우리 아이들도 어디 멀리 갈떄면 다와 가냐고 몇번씩이나 물어보는데 공감하면서 읽은 책입니다 마지막에 할머니댁에 도착했을때 팔랑하며 사진이 한장있는데 그것을 보며 꿈이나 상상이 아니라 사실이라고 하네요. 색다른 생각이었어요. 그림을 돌려가며 보는 신기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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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험티덤티가 떨어진 후의 이야기입니다 높은곳에 있길 좋아하는 험티덤티, 떨어진 후 겉의 꺠진 부분은 붙였지만 올라가는 것이 두려워져요. 그 대신 종이 비행기를 하늘로 날리며 담위에 놓인 종이비행기를 찾으러 올라갑니다. 그 담에서 알이 깨지고 새가되어 날아간다는 이야기예요. 두려움을 딪고 헤쳐나가고 일어나가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좋은 책입니다. 그림이 예쁘게 표현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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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레이먼, 그런데 자신의 그림을 형이 비웃자 속상해합니다. 하지만 오빠의 그림에 느낌이 있다며 인정해주고 버려진 오빠 그림들을 쫙쫙 펴서 방에 전시를 하는 여동생으로 자신감이 생기는 내용입니다. 느끼는 대로, 마음가는대로 자신감을 가지자고 아이와 이야기 나우었는데요. 피터 레이놀즈 작가님의 책은 교훈을 많이 주는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따뜻하고 의미있는 영어책 읽기 시간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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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그림 그리기를 어려워하는 친구에게 점만 찍으니, 거기에다 이름을 쓰라고 하시는 선생님, 관점을 달리하면 재능을 발견할 수 있음을 알려주는 책이예요. 선생님의 노력과 마음 씀씀이가 결국 이 주인공 창작욕에 불을 지피게 해주었어요. 멋진 선생님이 나오는 책이며, 나도 아이들에게 이런 부모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한 책이네요. 점 하나도 충분히 작품이 될 수 있음을, 아이의사소한 작품, 끼적이기도 잘 살펴야 겠다고 생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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