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모 윌렘스와 함께 작업한 그림책 이랍니다. 코끼리와 꿀꿀이 책의 주인공들이 책에 나와있어 소개하는 형식의 책이랍니다. 각 풀들이 이야기를 하는 형식인데 각각의 풀이 하는 말을 하나씩 읽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만화 형식으로 나와 아이들이 좋아하고 끝에는 잔잔한 반전도 있는 책입니다. 풀들이 서로 으쓱거리는데 그모습이 귀여워서 웃음이 나는 책이네요. 자랑거리를 생각하지 못한 풀에대한배려도 볼 수 있어요.
플라이 가이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이라 실패가 없어요. 영화를 만들려는 버즈, 그 영화 내용은 외계인에게서 지구를 지키는 내용이랍니다.외계인이 악당이구요. 버즈는 외계인에게 잡히고 플라이가이와 드래곤은 외계인을 무찌르는 내용이예요. 그런데 버즈를 구하지 않는다는게 반전입니다. 아이가 항상 좋아하는 플라이 가이 시리즈, 모든 책을 다 보고 싶다고 합니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 책 시간이 되었어요
플라이 가이 그림책은 그림 스타일 내용만으로도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예요. 워낙 좋아해서 다음 시리즈를 계속 찾는답니다.버즈와 플라이 가이가 리즈와 플라이 걸과 함께 놀고 있는데 새친구가 와서 같이 놀자고 합니다. 그 친구의 펫도 소개해주는데 파리를 먹는 도마뱀이었네요. 깜짝 놀라는 플라이 가이, 걸의 이야기랍니다.^^ 문장이 짧고 간결해서 아이와 함께 영어책 읽기 하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플라이 가이 시리즈를 워낙 좋아해서 다른 세트도 구입했어요. 산타를 닌자라고 하는 장면에서 빵 하고 터졌네요. 또 닌자 수트를 입은 버즈에게 산타라고 하는 장면도 재미있어 합니다. 아직 닌자가 뭔지 모르는 아이가 그것을 이해하게 하기 위해 설명ㅇㄹ 해줘야 헸어요 플라이 가이는 특유의 그림 때문에 좋아하고, 간결한 문장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기 할 떄 좋습니다^^
물은 세상 어디에 있다는 것을 설명해주는 지식 책 느낌입니다. 또한 하늘과 땅 바다를 돌며 순한하는 물에 대한 과학적 지식이 녹아 들어 있는 책인데 그림이 예뻐서 아이가 접근하기 좋은 책입니다!!! 그림에 물이 많이 나와 시원한 느낌이 나서 요즘같이 더운 여름철에 읽으면 더 좋은 책이랍니다. 아직 비문학 책은 많이 좋아하진 않지만 아이와 함께 즐거운 책읽기 시간이 되었습니다.
귀여운 공룡이 나와서 아이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공룡책의 편견을 꺠고 귀여운 책이예요. 뒷마당에서 캠핑을 하려고 하는데 밤이 되서 불빛이 없어지는 것은 너무 무서워 어둠을 없앨 방법을 생각해내요. 그ㅐ서예쁜 전구를 달아 불을 켜려고 하는데, 마지막장은 밤하늘 별빛이 가득한 그림이 나온답니다!!^^ 귀엽고 겁많은 주인공 공룡 이야기라 보는 내내 흐뭇한 웃음을 지으며 보았어요
고양이에게도 꽃밭덕분에 완벽한 날이었고,강아지에게도 물놀이 덕분에 돤벽한 날, 새에게도 모이 덕분에 , 다람쥐에게도 옥수수를 줘서 완벽한 날이었는데, 갑자기 곰이 곰에게 완벽한 날이 되고 마는 이야기예요. 글밥이 많지 않아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마지막 장면에 곰이 모든걸 망치지 않고 친구들과 같이 놀면 좋을 텐데 라며 마지막 장면을 아쉬워 했어요.
사람들과 친구가 되고 싶어하는 거미가 나오는 책입니다. 아~ 스파이더 라고 따라하며 무척 재미있어 해요. 가족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거미와 거미를 보고 소리 지르는 가족들의 반응이 재미있어요. 마지막에 거미가 친구들을 초대해서 집을 거미 투성이로 만든 장면은 모두 깜짝 놀랐네요!!^^ 거미가 바깥에 거미줄로 열심히 꾸며놓은 부분이 반짝이로 예쁘게 그려져 있어서 한참 만지며 보았네요;
모 윌렘스 작가님의 책이어서 고민 없이 구입한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는 꼭 바게트를 먹으로 가야 한답니다. 바게트처럼 단어 뒤에 ette를 붙여서 새로 탄생한 단어들이 많이 나와서 영어 실력이 조금 있는 친구들이 읽어야 할 것 같아요. 라임이 있는 책이랍니다. 엄마 심부름으로 바게트를 사가지고 오는 길에 다 먹어버리고, 엄마랑 다시 사러 갔다가 맛있어서 결국 엄마도 함께 먹으며 돌아온다는 이야기랍니다!!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를 워낙 좋아했어서 이 책은 단권으로 구매했어요. 말풍선으로 되어 있어서 각자 맡은 역할을 읽으면 좋아하는 책입니다!! 제럴드와 피기가 드라이브 가려고 흥분하며 준비했는데 정작 차가 없어서 빵 터진 책이랍니다. 모 윌렘스 작가 책은 언제 보아도 실패가 없는 책이기에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책 읽기 시간이었어요.
모리스 샌닥의 유명한 그림책이죠. 한글책으로 읽어 본 적이 있지만 원서만의 맛이 있기에 원서로도 접했어요. 장난치다 엄마한테 야단맞은 꼬마가 방에 갇히는데 방이 숲이 되고 세계까 되어 꼬마를 괴물 나라로 데려가는 이야기예요.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그림이 인상적인 책입니다.괴물 들이 사는 나라에 가서 왕이 되는 맥스 이야기, 마지막은 따뜻하고 편안한 집으로 돌아오는 해피엔딩으로 끝나요
에리칼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가 있어 돋보이는 그림이랍니다^^ 이번에는 나무늘보가 주인공이랍니다. 자기 주관을 가지고 살라고 말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느림보 나무늘보에게 각각의 동물들이 왜 그렇게 느린지 게으른지 물어 보는데 답을 안하던 나무 늘보가 맨 마지막에 답하는 장면이 놀라워요. 늘 빠르게를, 아이에게 말하는 저를 반성하며 나무 늘보처럼 느긋한 마음을 가져야 겠어요
각 동물들 목소리를 다르게 내어가며 , 코고는 소리도 흉내내며 읽으면 좋아요 잠이 안오는 아기곰ㅇ을 재우려는 엄마곰의 이야기입니다. 아기곰은 잠이오지 않아 다른 동물친구들을 찾아가고 아기곰은 결국 졸려 엄마품에 안겨 곤히 잠드는 이야기랍니다. 자기전에 읽는 잠자리 독서로 참 좋은 책입니다. 단색 배경에 단순한그림인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용, 요소가 많은 책이예요
이 책을 읽을 때는 등장인물의 행동을 따라하며 읽으니 재미있어 했어요. shh!! 할떄는 조용히 읽었는데 이 책을 모두 읽고 서로 역할을 나누어 영어 책 읽기도 했답니다. 아이와 신체 접촉 활동을 하면서 읽는 책은 정말 좋아 하고 신나 한답니다. 간단한 단어, 문장으로 되어 있어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단색의 그림에 간단한 그림이라 인상적인 책입니다.^^
고양이, 다람쥐, 오리가 함께 사는데 호박 스프를 만들어요. 오리가 주걱 젓기를 하고 싶어해 서로 싸우다가 오리가 집을 나가게 되어요. 그런 오리를 그리워 하며 찾다가 나중에 서로 화해하는 내용 이랍니다. 그림이 사실적이고 감각적이어서 재미있어하고 좋아한 책입니다. 글과 그림이 한부분인듯 배치되어 있는 점이 인상깊었고, 매력적인 그림들을 보는 느낌이 든 책이었어요
고릴라를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나옵니다. 여자 아이는 생일날 고릴라를 갖고 싶다는 소원에 아빠가 고릴라 인형을 선물 합니다. 고릴라 인형과 함께 고릴라 동물원도 가고 모든 소원을 이루는 내용 이예요.. 바쁜 일상속에 아이와 놀아주지 않고 바쁜 어른이 나와요. 부모가 반성을 하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앤서니 브라운 특유의 고릴라, 침팬지 그림이 나옵니다.^^
동물원의 한 고릴라는 친구가 필요했어요. 그래서 작은 고양이를 친구로 데려다 주게 되어요. 고릴라와 고양이의 우정 이야기랍니다. 솜털 같이 가벼운 귀여운 뷰티가 마지막에 알통을 뽐내는 깨알 같은 반전이 있어요. 우정이야기가 따듯하고 감동적이예요. 고릴라와 고양이와의 눈빛 교환후에 고양이가 티비를 망가뜨렸다는 그림이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그림이 매력적이예요
에릭 칼 작가님 특유의 느낌이있는 책이라 아이가 딱 알아 보았어요. 이렇게 태어난 데에는 다 존재 이유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거북이가 거북이 집이 성가셔서 버리고 외출을 합니다. 하지만 거북이가 맞닥뜨리는 현실은 녹록치 않아 결국 안전한 거북이 집을 쓰게 된답니다. 어떻게 태어났건 내가 가진것을 소중하게 여기고 살라는 메세지가 담겨 있어요.^^
반복되는 문장이 많아 어렵지 않게 읽은 책입니다. 매우 작은 씨앗이 엄청난 큰 꽃이 되어 씨를 퍼뜨리는 이야기랍니다. 식물의 명칭들이 많이 나와 그 단어를 접할 수 있었어요. 가을에 씨앗이 바람에 날리고 겨울동안 땅 속에 있다가 싹을 틔우고 다시 자라서 가을에 씨앗이 되는 이야기랍니다. 에릭칼 그림 특유의 간결하면서도 느낌이 있는 책이예요. 선명한 꽃 그림이 예뻐요.
에릭 칼 작가님 특유의 그림과 색체가 인상적이라 바로 작가님이 누군지 알아챈 책입니다. 투명한 필름지가 있는 독특한 책이라 아이들이 좋아한답니다. 엄마 해마가 아빠 해마의 배 주머니에 알을 낳아주면 그 알들이 부화할 떄까지 아빠 해마가 돌봐주는 이야기예요. 수컷이 알을 돌보는 동물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고 즐거운 영어책 읽기 시간이 되었습니다^^ 숨어 있는 물고기찾는 재미가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