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칼의 아름답고 독특한 그림을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욕심쟁이 비단뱀이 자신의 꼬리부터 삼키기 시작해서 결국 사라져 버리는 이야기랍니다. 욕심의 끝은 결국 자기를 망친다는 이야기였어요. 처음에 다른 동물들을 삼킬 떄는 그냥 그러나 보다 했는데 마지막 자신을 삼키는 부분에서 헉 ~ 했네요. 글밥이 좀 있고 어려운 단어가 많이 조금 더 실력을 쌓아 읽어야 겠어요.
아이와 함께 딱 보자 에릭 칼 작가님의 그림책이란 것을 알았습니다. 반복이 많아 글밥이 많아도 그리어렵지 않게 책을 읽어 나갔어요. 점을 응시하다가 옆 페이지로 넘어가면 색깔이 달라지는 그림이 신기한 책입니다. 보색대비 잔상효과를 볼 수 있는 책이라네요.특이한 책은 항상 아이가 좋아해서 실패가 없어요. 마지막에 동그라미가 빨주노초파보로 보인다며 신기해합니다.
에릭 칼 작가님의 그림체를 딱 알아보고, 표지의 산타가 시선을사로 잡습니다. 크리스마스에 산타할아버지가 된 할아버지의 선물과 트리 장식이 특히 예뻐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농부 아저씨 이야기랍니다. 부드러운 색채, 눈오는 모습이 정말 예쁩니다. 아이와 함꼐 즐겁고 따뜻한 영어 그림책 읽기 시간이었어요. 겨울에 크리스마스 시즌에 읽으면 특히 좋은 그림책입니다.
알에서 꺠어난 cricket은 친절한 다른동물들에게 인사를 하려고 하지만 소리가 나지 않아요. 밤에 여자 귀뚜라미를 만나는 순간 아주 아름다운소리가 나와요.
그림들도 아주 예쁘고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있는 내용입니다. 특히 음원과 귀뚜라미 소리가 정말 좋아서 아이와 계속 음원을 들었답니다. 반복되는 후렴구가 있어 금방 따라하고 마치 뮤지컬 같은 느낌이예요. 에릭칼 작가님의 특유의 그림체로 아이가 딱 알아보네요.
딱 에릭 칼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를 아이가 바로 알아차렸어요. 10마리 고무오리가 파도에 휩쓸리면서 여러 동물들을 만나게 되어요. 마지막 10번째 오리는 오리 가족을 만나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납니다. 서수 표현을 익힐 수 있는 책이구요음원과 함께 들으면 좋습니다. 10번째 오리가 가장 행복할 것이라며 좋아해요. 아이와 함꼐 즐거운 영어 책 읽기 시간이 되었습니다!!
암탉 해티가 덤불 속에서 동물 친구들을 노리는 여우에 대해 알려줍니다. 하지만 시큰둥한 반응의 동물들, 마침내 여우가 나타나자 다들 놀라며 허둥지둥 하는데, 그중 크게 소리지르는 암소소리에 놀라 여우가 도망가 버립니다. 음악이 좋아 아이가 계속 반복해서 듣습니다. 여우가 나와서 좋아하고 음악도 신나 좋아해요. 글밥은 많지만 계속 반복되는 유형의 문장이 나와 부담없이 읽었어요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책이예요 독특한 분위기에서 아이가 벌써 알아차렸네요. 이번엔 주인공 4명이 나오는데 그들 각자의 속마음을 따로따로 알 수 있어요. 동일한 장소, 동일한 일에 대해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주인공이 바뀔때마다 글씨체도 바뀌고 그림 분위기도 바뀌는게 독특합니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책 읽기 시간이었어요.
예쁜 꽃무늬 스웨터를 선물받은 강아지 해리는 그 옷이 싫기만 합니다. 그래서 그 스웨터를 잃어버리려고 노력하는 이야기예요. 결국 새가 옷 한올을 물고 가는 바람에 옷의 실이 풀리고 둥지가 되는 장면이 재미있다고 하네요. 강아지 해리 책은 한글로도 읽어본적이 있어서 좋아했고, 해리가 나오는 다른 책도 읽고 싶어 했답니다. 아이와 함꼐 즐거운 영어책 읽기 시간이 되었어요
디지털 시대를 반영한 그림책이네요. 책을 좋아하는 원숭이, 컴퓨터 인터넷을 잘 아는 당나귀 이야기 입니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당나귀와 책을 가진 원숭이는 각자 자기가 가진 것이 더 낫다고 이야기 하네요. 디지털 시대에도 책읽기는 중요함을 이야기해주는 그림책이예요. 디지털, 인터넷 용어를 익힐 수 있어요. 문장이 어렵지 않으나 블로그, 트윗 같은 것을 몰라서 이해가 조금 어려워 더 나중에 읽혀봐야 겠어요
모자를 머리 높이 쌓아서 팔러다니는 모자장수의 이야기 입니다. 모자장수가 나무에서 낮잠을자다가 원숭이에게 모자를 모두 도둑맞구요. 모자를 돌려받기위해 여러가지 대처를 한다는 내용이예요. 아이와 함께 모자를 돌려받으려면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도 좋구요. 색깔 모자들을 세며 수에관한 단어도 익힐 수 있는 책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 책 읽기 시간이 되었어요
이번에는 아빠와 아이의 사랑을 나눈 그림책입니다. 주인공이 아빠, 나 사랑해?? 라고 계속 물어보고, 엄마는 얼마만큼 사랑 하는지를 여러 예를 들어주며 반복해서 말해주는 책이예요. 은은하고 감동적인 책입니다 아이와 부비부비하며 읽으면 좋았어요. 흑인 아이가 나오고 그림 분위기가 이국적이면서도 인상적이라 여운에 남는 책입니다. 잔잔한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들이 보면 좋아요.
엄마와 아이의 사랑을 나눈 그림책입니다. 엄마는 나 사랑해? 언제까지 사랑해?등 책에 나온 질문을 똑같이 물어보네요. 주인공이 엄마, 나 사랑해라고 계속 물어보고, 엄마는 얼마만큼 사랑하는지를 여러 예를 들어주며 반복해서 말해주는 책이예요. 은은하고 감동적인 책이예요 아이와 부비부비하며 읽으면 좋았어요. 그림 분위기가 이국적이면서도 인상적이라 여운에 남는 책입니다
할아버지와 손자의 따뜻한 사랑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어릴때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았던 손자가 할아버지가 편찮아 지면서 사랑을 되갚는 내용입니다. 어릴 적 할아버지가 손자의 걸음마를 가르쳐 주었든, 이제는 나이들고 병든 할아버지를 손자가 가르쳐주는 감동적인 내용이예요. 내용도 그림도 따뜻해요. 뇌줄종인 stroke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감동이 많은 그림책입니다.
할머니와 추억을 담은 감동적인 이야기 랍니다!!! 할머니의 죽음을 다룬 내용이라 아이가 특별히 좋아하진 않지만, 조금 더 커서 읽으면 그 의미를 알 것이라 생각됩니다. 위층 증조 할머니와 아래층 할머니의 이야기인데, 죽음의 의미를 말하고 있는 책입니다. 할머니가 누워 계시던 침대가 비어있는 장면이 마음 아프게 다가옵니다. 작가의 실제 이야기라고해서 작가의 마음이느껴져오~
안녕 데이빗 작가님의 책이네요. 그림체만 보아도 딱 알 수 있엇어요. 두발 자전거를 타고 동물 친구들에게 자랑을 하는 오리 이야기랍니다. 동물들의 표정, 뒷배경 그림등을 자세히 보았어요. 동물들 표정이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재미있고, 아이들이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 다양하게 나오는 것을 찾는 것이 재미있답니다. 오리가 자전거를 탄다며 비웃던 동물 친구들이 모두 자전거를 타는 마지막 부분이 반전입니다
이번엔 그루팔로의 아가 이야기입니다. 호기심 많은 어린 그루팔로는 아빠가 예전에 만난 무서운 생쥐를 찾아 숲으로 가게 되요. 어린 그루팔로도 그 생쥐를 만나고 잡아먹으려고 하지만, 또 지혜로운 생쥐가 위기에서 빠져 나간다는 이야기랍니다. 아빠 그루팔로도 아기 그루팔로도 생쥐에게 속다니.. 다른 한편으로 바라보면 부자 그루팔로들이 어리석으면서도 안되 보이기도 합니다.^^
그루팔로 책은 한글책으로도 영어 책으로도 정말 좋아한답니다. 작은 생쥐한마리가 지혜를 발휘에 위험에서 스스로를 구하는 내용이예요. 자신을 잡아먹으려는 동물들로 부터 벗어나기 위해 무서운 그루팔로를 만나기로 했다며 거짓말을 하는데, 실제로 그루팔로를 만나게 되요. 그러면서 자신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주는 작지만 당당한 생쥐이야기입니다. 반복되는 문장이 나와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어요
감동적이고 서정적인 이야기예요 작은 바다 달팽이와 큰 흑등고래 이야기랍니다. 바닷가 바위위에 살던 작은 달팽이는 더 넓은 세상을 가고 싶어해 지나가던 고래 꼬리에 함께 얻어나며 여행을 시작합니다. 여러곳을 보며 자신은 너무 작은 존재라며 슬퍼하던 달팽이가 흑등고래가 위험에 처했을때 기지를 발휘하여 목숨을 구해주는 스토리예요. Julia donalson 작가님 특유의 감각적인 그림이 마음에 들어요
그루팔로로 잘 알고 있는 작가 Julia donalson 작가님의 책이예요 그림체가 독특하고 감각적이어 손이 잘 가는 책입니다. 마녀가 실수를 해서 비행을 중단하며 친구들을 하나하나 사귀어 빗자루에 태워주는 이야기랍니다. 그러다 큰 일이 벌어지지요. 친구들을 돕는 마녀의 모습이 멋지고, 마녀가 실수를 계속하는게 재미있다고 하네요. 노래 음원도 있는데 그것도 좋아요.
평소에 골디락 책을 좋아해서 이 책도 보여주게 되었어요. 그림체가 독특하거든요. 엄마 심부름으로 옆마을에 머핀을 사러가다 곰돌이 집으로 들어가 일어난 골디락 이야기랍니다. 글밥은 많지만 평소 골디락 이야기를 많이 여러버전으로 접한 터라 이 책도 잘보았습니다 그림보는 맛이 있어요!! 아이와 같은 이야기를 여러 버전으로 찾아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명작 패러디 책은 다 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