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주고 받는 책이에요~
여우가 엄마 오리를 꼬셔서 집으로 데려가는 내용인데
길지 않고 대화를 주고 받는 책이라 쉽고 간단해요.
여우가 엄마오리를 꼬실때마다 아기오리들이 나와서 좋은 생각이 아니라고 외치는데 아기가 따라해요!
그리고 특히나 엄마가 목소리를 달리해서 읽어주니 재밌게
보내요 ㅎㅎ
마지막에 대반전이 있어서 저도 읽으면서 재미있게 봤어요. 추천합니다
정말로 더러운게 굉장히 많이 있는 책이에요. 따로 스토리는 없고 한장한장 더러운게 나오고 disgusting! 을 외치는 책입니다. 아이가 따라할까봐 조바심 내며 읽게되는 책인데 아직은 따라하지 않네요ㅋㅋㅋ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disguting 단어는 무조건 알 것 같아요. 온갖 더러운게 가득하지만 똥 방구 좋아하는 아기라 그런지 책이
재밌나봐요. 추천합니다
there’s monster in your book을 너무 재밌어 하는
아이랍니다. 책 끝무렵에 몬스터가 아이방에 있다고 하면서 다시 책으로 부르자는 내용이 있는데 우리집 꼬마는 책으로 안부른다고 하고 거기서 책을 덮어버려요.
그리고 dragon 책 읽을 때도 불을 끄기 위해서 얼굴이 빨개지도록 바람을 불어준답니다. 책에서 시키는 대로 하는게 재밌나봐요~ 강력 추천합니다
책이 반으로 나눠져서 활용할수 있는 책이에요.
말도 안되는게 나오면 딸 아이가 ‘노!!!! 오노!!’
하고 깔깔깔 웃기도 하고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또 제대로 맞는 상황을 찾으려고 이리저리 책을 넘기다가
제대로 된 상황을 찾으면 ‘예스예스!!!’ 외쳐요 ㅋㅋ
아침에 씨리얼에 케찹뿌리는 시늉 했더니 책을 가져와서
노노노!!! 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아이와 상호작용할수있는 책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