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선생님이 웡카를 보러 데리고 가주셔서 신이난 아이게게 책을 사준다고 했는데..
아직 초3에게는 너무 글밥이 많인서 고민했는데..오디오로 들을수있으니 뜻을몰라도 천천히 조금씩 쉬운거 위주로 해보자.. 결심하고 샀는데
칼라라 보기도 좋고 얇은것도 있어서 순차적으로 선택해서 보려합니다.
다른책들 사이에 껴있어서 샀던걸 이제서야발견했어요.
영어학원다닌지 1년넘어가는 아이에겐 좀 쉬워요.
8살이 읽기엔 너무싑고 6살이읽기엔 글이 길다고 싫다네요.
그래서 내용이 어렵지않아 동생에게 읽어주는 책으로 사용중이에요.
그림이많아 그냥 큰 만화책같은 느낌인지라 둘이 잘읽네요.
책읽고 이불텐트만들어서들어가서 둘이 또 읽더라고요.
그림책의 모습보고 따라도 해요.
글밥이 평상시 대화체여서 내용이 어렵지않네요.
두께는 일반 리딩책보다 살짝 두께가 있지만 안에 그림도 많고 쉽게 금새 읽은거 같아요.
상받은책은 왠만하면 사주는데, 이책은 재미도있고 글도 술술 넘어가는게 동화책처럼 읽어가는 재미가 있는 책인것같아요.
책읽기 싫을때 가볍게 보기에 좋은듯 싶어요.
너무 짧지도 길지도않아 독서습관 잡아주기 좋아요.
초등저학년에게 추천해요
코로나부터 태풍에 다양한 환경문제까지..
학교를 다니기 시작하니 여러가지 얘기를하고 오는터라 환경에관한 실사책을사며서 다른동물들이 나오는게 뭐가 있을까하다가..
스틱맨작가님의 책으로 구비했어요
그림도 익숙하고 같은작가님책읽으면서 또 다른책으로 넘어가기 좋아서요
바다생물들이나 날씨 얘기하면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얘기해보기 좋네요
그림책이라 내용을 읽고 그림에 덧대어 많은 얘기를하는 할수있어 좋았습니다
아이가 챙글읽더니 그러더라구요
아직 실제 지칭하는 용어나 이런걸 어려워하거든요
뭐 긴팔원숭이 긴꼬리원숭이 침팬지 등등 용어몰라도 그리지칭해도 모르는거 넘기고 그아이들을 얘기하는구나 넘기며슬슬 읽으라고 하니 꼼꼼하게 읽는아이에겐 그것도 힘드네요
근데 2번3번 넘어갈수록 용어가 익숙해지는건지 굳이 뜻을 몰라도 된다하니 팍팍넘어가네요
신발이 멋지다고 부러워하며 신데렐라가 춤추고싶어 무도회에간걸수도있구나 하며 다르게 보는 모습이생겼어요
어렵지만 읽어내서 뿌듯합니다..
처음 읽을때단어의뜻을 찾고 읽어보고햇으나 어색해하더니 읽으면서 조금씩 나아지고 정확히 그림으로 단어의뜻을 알고 그전 상황으로 가는 걸 이해하더라구요
알고있는 이솝우화같은것들이 하나하나 따로가아니라 앞의거랑 그다음얘기랑 이어져있어서 한번에 쭉 읽히기도 좋았어요
아는 내용도있고 모르는것도 있었느데 책에나온김에 잭과콩나무같이 안읽었던 내용도 이번기회에 알게되었네요..
재미나고 웃긴거 좋아하는 아이인데..
그림은 그닥 여아취향은 아니지만 후기보고 내용이 제맘에 들어 샀는데..글도 어렵지도않고..중간중간 아는단어의 영사화나 접속사모르는거 읽으며 쉽게 쭉쭉나갔어요
아이는 책내용을 몰랐던지라 읽으면서 눈이 휘둥그래지고 뒷내용이 궁금해 죽더라구요..
특이한 악어가 아니라 아예 다른 동물이었던걸 생각도 안하고있었던지라 재미나했어요
뒤에 다른책도사달라며..ㅎㅎ
검색들어갑니다 ㅎ
뭐 쉽게 슉읽고 넘겼는데 초1남아는 읽어주는 책은 안듣고 궁딩이만 보고 웃겨죽어요.. 책은 훝어보기 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