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 나갈일이 많아서 어디서 좀 대기할때 가지고나가기도 얇아서 좋고, 내용도 그렇게 길지도않고 가볍게 읽기좋아서 가방안에 넣어둬요..
숫자카운팅하면서 하나하나 보는재미도있고 내용도 많이 어렵지 않아서 자주 읽게 되는듯해요
할로윈생각도 난다면서 얘기도하고, 우리나라 귀신처럼 외국도 귀신종류가 많다며 ㅋㅋ 깔깔거리네요
그림이 귀엽거나하진 않은데 한장넘길때마다 남아있는 유령들 어디숨었는지 숨은그림찾듯 찾아 유령카운팅하는걸 지니미있어해요..
저번에 처음산책이 더 재밌는지 그걸 더 자주봐요..
이 책도 같은 시리즈라 나쁘진않은데 반복구성이라그런지 처음읽은걸 더 좋아한답니다.. 그래도 지루해하지않고 읽을수있는책이라 같이읽기는 참 좋은듯해요.
서로 번갈아서 대답하는사람 읽는사람 나눠서 상호작용하기 좋으니깐요
아직 글밥만 쓰여진거는 못읽고 지루해하기에 같이 상호작용할수있으니 어린아이들 읽을때 좋을듯요.. 가끔혼자서 키득거리면서 읽기좋은 책입니다
뭐든 아이가 좋아하는 사람꺼 사주니 받자마자 바로 펴보고 읽어보더라구요
그림책에 하드커버는 비싼게 흠인데..챕터북이든 그림책이든 뭉티기로 시리즈가있는건 별로 안좋아해서 하나하나 사주는데 그림이귀엽고 내용도 웃겨서 the very impatiant caterpiller읽은후 계속사달래서 결국엔 사줬어요
초딩이라 너무 금새읽어서 또 다른거 찾으니 돈이 왠수네요 ㅋ
책은 색감도 쨍하고 내용도 어렵지않아서 책읽기 싫어할때 가볍게읽기 좋아요..
초1이보기엔 단어가 많았어요.
그래도 단어수집가읽고 읽어서인지 어려운단어 써가며 쭉 나열해보네요.. 첫장에 단어 무진장 많이 나와서 감정단어공부하려고요..
너무많기에 우선 본문정독하고 모르는거 다써서 단어수집가책처럼 섞어 날려보기도하고 붙이고 외워보려구요..
내용이 궁금하대서 한글번역된책 도서관서빌려와서 같이보니 단어에얶메여 어려워하지않았어요. 번역책이니 한글감정표현이 많이 나와서 동생한글공부할때 활용하기도 좋네요.. 영어책 번역책 둘다 소장가치있어요.. 아이들이 어리다면요..
내용이 길지않고 그림이 크게 나타나있어서 금새읽기는하는데..
저희집이 앤소니 브라운책을 아이들이 그다지 즐겨보지는 않는데..
그나마 이책은 잘봐요.
제가 너무 빨리읽어줘서 흥미없어하길래 인터넷으로 읽어주는책 찾아서 보여주니 그림도 세세히보고 오히려더좋아해요
전 그냥 결과적으로 신발만 보이고 끝냈는데 영상으로 보고나더니 다시 책을보면서 하나하나 다시찾아보며 읽더라구요..
그래서 영상읽는거 보며 책도 잘꺼내보고 동생에게도흉내내면서 읽어주기도합니다..
아직 어디서 웃어야하는지 웃음포인트를 아이는 모르네요..
왜 이게 웃기냐며.. 정색을ㅋㅋ 전 웃겨서 웃는데 말이죠..
이 전편을 못봐서인지 둘이 앙숙관계인것도 모르고 나쁜장난을하는게 싫다며 무지 도덕적으로 접근하고있어요.
내용은 크게 어렵지않아서 금새읽는데 재미는 못느끼는듯해요.
뭐 읽다보면 왜 웃긴책인지 알게될 날도올듯요..
앞에 에피소드보고나서 보면 좋을것같아요
시간이 엄청 지나서야 읽기도전하네요
추천받아서 빨리 읽어보려했는데, 그림도 관심없어하고 글밥이 좀 있어서인지 아이가 손도 안대더라구요..
웃긴거위주로만 읽다보니 그림이 웃기거나 글밥이 안길어보여야 좋아하더라구요..
아직 초1이라 스트레스안받게 읽히려고 차분히 동화책읽듯이 도전해봤는데..반씩읽고 끝날때는 내용에대해 얘기못힌더니 다시또읽으면서 차분히 끝까지 읽으니 내용에대해 질문도하고 자기는 친구들을 두루두루 다 좋아한다며 자기 스스로 독후활동도해서 나름 좋았습니다.
제눈엔 일러스트도 괜찮고 내용도 너무 어렵지않은데 재미위주로만읽던아이는 웃을포인트가없으니 조금 지루해했어요..
글을 읽는건 어려움이없이 읽고 어려워하지않네요..
받은날같이 읽은뒤 다음날 혼자읽더라구요..
글이 좀쉽고 해야 자주읽는것같아 샀는데.. 잘산듯요..
그림도 귀엽다고..친구들은 동물들은 무슨 모습을하고있는지 세심하게 잘 표현된듯하네요..글읽고 해석안해줘도 될만큼요..
편식이란 말을 안써봤는데, 같이 얘기하고 주인공처럼 안되려면 어찌해야하는지 알아서 얘기하네요..독후활동 하기도 좋네요..
내용자체가 웃긴포인트도없고 글밥보단 단어의 어려움도 있어서 흥미로워히지않을것같아 씨디머저 들려주니 점점 한장한장넘기면서 책자체에 흥미를 느끼니 내용도 도전해보더라구요
재미위주의 책을 좋아하는아이지만 점점 여러권 읽다보니 도전해보는 책으로도 좋네요
자꾸읽으면서 단어를 그림으로 기억하는게 느껴졌던책이에요
동생이랑 계속 펴보면서 누가 방구를 뀐건지.. 다들 어떤소리를 내는지.. 자기방구소리 동생방구소리 정해주며 웃고 떠들고 엄청 좋아합니다..
글밥이 많지않아 저학년이보기도 어렵지않고 가끔 모르는단어있으니 계속 연습할겸 자주볼때 꼭 질문해주니 polite는 확실하게 단어가 입력이 된듯해요.
다른책시리즈도 사달라고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