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아이와 과학관에서 달 탐사 관련 영상을 보았는데 영어책 구매하다 생각이 나서 달 탐사 관련 책을 구매했어요. 영어로 된 책이지만 조작북이다 보니 아이가 부담없이 책을 보고, 또 영어 싫어하지 않고 읽어달라고 해서 책 구입하길 잘 한 것 같아요. 삽화도 귀엽고 책 조작하는 부분도 잘 만들어져서 스스로 영어 읽을 수 있을때까지 오랫동안 보관하며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나이 상관없이 책 구입하시길 추천합니다~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에서 요즘 직업에 대해 배우더라고요. 직업에 관심 갖는 아이를 위해 한국어책도 구입하면서 영어에도 흥미를 갖게 하기 위해서 아이가 특별히 좋아하는 경찰, 소방관, 의사 3가지 직업은 영어로도 구입했어요. 예전에 사 준 그림책은 흥미가 덜 하길래 조작북으로 구입했어요.
아직 스스로 읽지 못하니 읽어달라고 하면서, 조작하면서 잘 봐요. 응급 상황에서 소방관 2층에서 봉타고 애려와 출동하는 것부터 마지막 불 끄는 것까지 조작활동이 적절해서 좋아요! 추천합니다.
유치원에서 직업에 대해 배우더라고요. 직업에 관심 갖는 아이를 위해 한국어책도 구입하면서 영어에도 흥미를 갖개 하기 위해서 영어 직업 책도 구입했어요. 그림책은 흥미가 덜 하길래 조작북으로 구입했는데 역시 조작하면서 잘 봐요.
하지만 우리 나라와 다르게 의사 선생님 앞에서 (일부) 옷도 벗고, 간호사가 아니라 의사 선생님이 키와 몸무게를 재주시는 내용이 있어요. 문화 차이를 보여주는 부분이라 더 마음에 드는 분도 있겠지만 저는 좀 아쉽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