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핑크 좋아하는 아이는 두 말 할 것도 없고요.
고를 수 있는 선택지에 용, 박쥐, 토끼, 마녀, 유니콘, 해적 등.. 애들이 좋아하는 것만 딱 모아놨네요. ㅎㅎ
43개월 첫째뿐 아니라 28개월 남동생도 참 좋아해요.
물론 조작하느라 정신 없어서 스토리에 집중을 하기 힘든 점이 있지만 아이 개월 수가 좀 더 찰 수록 활용이 잘 될 것 같습니다. ^^
영어를 너무 오래 놓기도 했고, 애들 보면서 짬짬히
가볍게 제가 읽으려고 샀는데 43개월 첫째가 너무
잘 듣고 좋아해요. 자꾸 읽어달라고 할 정도로..
영어표현이 직관적이고 어렵지 않아요.
단어를 많이 몰라도 대충 때려맞혀서 이해하는 것 같은데
챕터북 올라갈 때 본격적으로 노출하고 읽히면 좋을 것 같아요.
37개월 첫째가 무지 사랑합니다.
아직 수준이 좀 높긴 하지만 명작 원서 중에 축약없이
어느 정도 스토리를 풀어가며 이 정도 퀄리티의
팝업이 들어간 책은 아직 못 찾았어요.
아쉬운 점음 좀 약해서 22개월 둘째가 보기엔
파손의 위험이 있겠네요ㅠ
다른 명작 시리즈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대사가 거의 없는데 완전 까르르 대며 잘 봅니다.
대신 엄마가 연기 좀 하며 오바해줘야해요. ㅎㅎ
그림체, 색감 다 맘에 들구요,
스토리도 기발하며 좋네요.
긴 글밥 안보려는 연령이 어느정도 찬 아이들(세돌좀 전부터)이 보면 좋을 듯 해요. 글밥은 없으나 이해하려면
어느정도 머리가 커야할듯 해요.
소리나오는 플랩북인데 아이들이 어찌
싫어할 수 있을까요.
다만 표현은 크게 얻어갈 수 있는 건 없어요.
굳이 원서 아니여도 엄마가 실생활에서 쉽게
말 걸어줄 수 있는 정도예요.
그리고 단어정도 챙길 수 있겠네요.
원서 너무 안 보는.아기거나 이런 류의 책이 없으면
꼭 들여보시길..
고를 수 있는 선택지에 용, 박쥐, 토끼, 마녀, 유니콘, 해적 등.. 애들이 좋아하는 것만 딱 모아놨네요. ㅎㅎ
43개월 첫째뿐 아니라 28개월 남동생도 참 좋아해요.
물론 조작하느라 정신 없어서 스토리에 집중을 하기 힘든 점이 있지만 아이 개월 수가 좀 더 찰 수록 활용이 잘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