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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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핑크 좋아하는 아이는 두 말 할 것도 없고요.
고를 수 있는 선택지에 용, 박쥐, 토끼, 마녀, 유니콘, 해적 등.. 애들이 좋아하는 것만 딱 모아놨네요. ㅎㅎ
43개월 첫째뿐 아니라 28개월 남동생도 참 좋아해요.
물론 조작하느라 정신 없어서 스토리에 집중을 하기 힘든 점이 있지만 아이 개월 수가 좀 더 찰 수록 활용이 잘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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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1.21
표현과 글밥은 단순하지만 중장비 관련 영어 표현 익히기에 참 좋습니다. 나름 공사장의 하루를 담고 있어서 일의 개시부터 휴식, 마감까지 그려내고 있네요. 중간에 각 중장비의 기능도 잘 그러냈구요. 판형도 작아서 예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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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좀 많긴 하지만 이 스토리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책도 좋아할 것 같아요. 명작 자체에 스토리에 힘이 있어서 원서로는 좀 더 높은 수준으로 노출해도 잘 따라오는 것 같습니다. 조작은 말할 것도 없고요.
판형도 아담하니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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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서로 치실해주겠다고 난리예요.
조작이 좀 더 부드럽고 잘 작동하면 좋으련만..
조금 아쉬운 점은 있습니다.
칫솔 뿐 아니라 치실 조작도 할 수 있어서
좀 색다른 것 같아요.
치실에 거부감있는 아이들에게 한번쯤 노출해봐도
좋을 듯 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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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오는 날 분위기를 너무 잘 살렸어요.
표현도 괜찮구요.
노래도 너무 좋구요..
아이는 아직 그 갬성을 잘 100프로 받아들이진 못하겠지만 오래오래 두고 같이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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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영어표현, 삽화, 글밥 다 너무 딱 좋아요.
43개월, 28개월 아주 재밌게 보고 있어요.
판형과 책 디자인, 삽화도 어딘지 모르게 맘에 들어서
잠자리 독서 때 꼭 하나씩 읽어줘요.
시리즈가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운 점?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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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너무 오래 놓기도 했고, 애들 보면서 짬짬히
가볍게 제가 읽으려고 샀는데 43개월 첫째가 너무
잘 듣고 좋아해요. 자꾸 읽어달라고 할 정도로..
영어표현이 직관적이고 어렵지 않아요.
단어를 많이 몰라도 대충 때려맞혀서 이해하는 것 같은데
챕터북 올라갈 때 본격적으로 노출하고 읽히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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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개월 첫째가 무지 사랑합니다.
아직 수준이 좀 높긴 하지만 명작 원서 중에 축약없이
어느 정도 스토리를 풀어가며 이 정도 퀄리티의
팝업이 들어간 책은 아직 못 찾았어요.
아쉬운 점음 좀 약해서 22개월 둘째가 보기엔
파손의 위험이 있겠네요ㅠ
다른 명작 시리즈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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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좋아하긴 하는데 이미 슈퍼심플송에
익숙해져서 stole이 라임에 맞지 않네요.ㅎㅎ
책은 사이즈도 작고 ㅇㅖ뻐서 좋아요.
조작도 튼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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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7.09
반응이 핫해요.
37개월, 22개월 둘 다 너무 재밌게 봐요.
마녀홀릭인 첫째도 스릴 즐기는 둘째도 재밌게 보구요.
지루할 틈도 없고 조작도 신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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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쉽고 재밌게 접근할 수 있어서 좋아요.
아이들도 도망가지 않고 잘 앉아서 보네요.
스토리북 사이사이 껴서 보여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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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29
36개월, 21개월 남매가 발레 동작 따라하며
잘 봅니다. 색감도 판형도 귀엽고 예뻐서 작은 책장에
들어가는 사이즈구요.
표현을 다양하게 익힐 건 없지만 적어도 발레 좋아하는
아이라면 홀릭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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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29
대사가 거의 없는데 완전 까르르 대며 잘 봅니다.
대신 엄마가 연기 좀 하며 오바해줘야해요. ㅎㅎ
그림체, 색감 다 맘에 들구요,
스토리도 기발하며 좋네요.
긴 글밥 안보려는 연령이 어느정도 찬 아이들(세돌좀 전부터)이 보면 좋을 듯 해요. 글밥은 없으나 이해하려면
어느정도 머리가 커야할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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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6.29
일단 페이지수가 엄청 많아서 가성비가 내려옵니다.
더러운 거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 반응이 핫할 듯하구요.
요소요소가 실생활에서 얘기해줄 수 있는 부분이 많아
활용도가 좀 있지 않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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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6.29
아이는 핫한 반응이 아닐까요.
세 돌 여아인데 책편식 없다만 요 책은 쏘쏘입니다.
먼저 가져온 적이 없어요ㅠ 읽어주면 보지만..
좀 더 연령이 차거나, 북극곰 홀릭하는 아이라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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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29
소리나오는 플랩북인데 아이들이 어찌
싫어할 수 있을까요.
다만 표현은 크게 얻어갈 수 있는 건 없어요.
굳이 원서 아니여도 엄마가 실생활에서 쉽게
말 걸어줄 수 있는 정도예요.
그리고 단어정도 챙길 수 있겠네요.
원서 너무 안 보는.아기거나 이런 류의 책이 없으면
꼭 들여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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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29
왠지 중간중간 느슨한 부분이 있어
잘 안 볼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넘 잘 보네요.
이 책 보고 맨날 화장실가면 피~ 합니다. ㅎㅎ
원서에 나오는 표현을 생활속에서 활용하기도 쉬워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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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29
역시 데이빗 시리즈입니다.
유투브에 원어민이 읽어주며 부연 설명을 해주는
영상이 있는데 참고해서 읽어주면 더 좋을 듯 해요.
아이들의 공감대를 형성해주는 책이라 반응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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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잘 봐요. 일단 조작북에 그림이 예쁘고
형용사 나열만 해주니 애들이 잘 봅니다.
비교급이라고 하면 막연히 암기해야할 것 같고 한데
아이들은 재미있게 그림으로 잘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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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29
솔직히 기대 안했어요.
근데 36개월, 21개월 둘 다 너무 재밌게 잘 봅니다.
왠지 헝그리 캐러필러같이 첨엔 좀 어려워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잘 보네요.
그림도 예쁘고 표현도 직관적이며 어렵지 않아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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