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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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이 아기자기하고 영어표현과 직결되어 있어서
좋은데 너무 좀 허접해요ㅠㅠ
비지베어처럼 튼튼하면 더 좋을 듯 한데..
손이 영근 세돌 여아도 조작을 힘들어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 빼고는 다 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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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6.29
메이지.유명하대서 둘째가 좋아하는 비행기 모양으로
샀는데 그냥 쏘쏘입니다.
원서이기에 배워갈 표현들이 물론 있지만
스토리상 마구 흥미요소가 있진 않아요.
그냥 좀 오바해서 읽어주고 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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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29
좀 쉽나 싶은데 수준에 딱 맞는지 잘 보고
본인도 먼저 말하고 그러네요.
카렌카츠 책들이 잘못하면 난도 실패가 있을 수 있는데
이 책은 매우 쉬워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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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29
편지를 쓰는 걸 이해할까 싶어 구매를 미뤄왔는데
그냥 어릴 때부터 보여줬어도 좋았을 뻔 싶네요.3살, 4살 둘 다 잘 보구요. 조작북에 동물과 관련 형용사까지
챙길 수 있으니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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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29
워낙 유명한 책이지만 기대 안하고 들였는데
너무 재밌고 애들도 잘 봐요.
3, 4살 둘 다 재밌게 봅니다.
이런 유형의 책들로 많이 들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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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29
36개월, 21개월 각각 글밥을 다 읽어주거나
중요한 것만 읽어주는데 둘 다 재밌게 보네요.
스토리도 재밌고, 표현도 쉽고 자주 쓰이는 표현이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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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6.29
닉샤렛 책 중에 유일하게 먼저 들고 오지 않는 책이네요ㅠ 아직 관심갖는 시기가 아닐 거라 생각해봅니다.
책은 재밌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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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29
왠지 애들이 잘 안 볼 것 같아 구매를 미뤄왔는데
들인 날부터 반응이 폭발적이네요.
36개월, 21개월 둘 다 매우 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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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책이라 구매했는데 챡편식없는 30개월 첫째가 그닥 많이 뽑아오지는 않습니다. 아마도 첫째의 리딩 수준이 더 낮은 것 같아요. 엄마가 실생활에서 써주는 표현이 쉽고 직관적인 표현이 많다보니 이 원서에 나오는 영어 표현이 잘 와닿지 않는 부분인 듯 합니다.

원서를 많이 읽어본 아이들은 재밌게 볼 내용입니다.
제목부터가 기발하니 제대로 이해를 한다면 재미없을수가 없을 듯 하네요. 첫째에게는 6개월 정도 원서를 더 읽히고 보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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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2.30
첫째가 어릴 때부터 공감하며 재밌게 본 원서입니다.
아이들과 엄마가 함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실생활에서도 엄마가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많네요. 영어를 잘 몰라도 아이에게 그대로 써먹을 수 있는 표현들입니다.

그림이 처음에는 좀 거부감이 들었지만 계속 보니 나름의 귀여운 맛도 있네요. david의 다른 시리즈도 구매할 의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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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2.30
이 책은 유투브에서 먼저 음원을 접하고 너무 좋아 구입한 책이예요. 입에 착착 붙어서 둘째는 돌쯤부터 이 책을
좋아했어요.

보드북은 생각보다 판형이 작고 아담해서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구요. 그림도 따스하니 몽글몽글합니다.

내용은 쉬우나 담고 있는 문장이나 어법같은 걸 100프로
다 소화하고 익히려면 최소 두돌은 지나야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을까 싶구요. 그 전에는 노래만 불러줘도 좋을 듯 합니다. 각 그림과 문장의 의미가 거의 일치하기 때문에
알아듣지 못해도 내용이해에는 어려움이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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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음원과 조작북이라는 점에서 아이들의 관심을
끌어요. 다만 은근히 장 수가 많아서 너무 어린 아기들보다는 어느정도 원서에 노출이 된 아이들이 활용을 더 잘
할 수 있지 않나 싶어요. 15개월 둘째도 좋아하지만
그냥 책을 넘기며 후루룩 보니, 어린개월수는 수준에
맞는 책을 들이는 게 나을 것 같고요. 30개월 첫째는 그래도 잘 봅니다.

이 책은 독후활동 하기에도 좋아보여요.
특히 시계에 관심을 갖고 있는 아이라면 시계 교구를
이용해서 독후활동 해도 좋을 듯하구요.

세돌 전후면 더 잘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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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이들 첫 원서로 구매했던 책이예요.
처음에는 너무 단순한 것 아닌가 싶었는데 볼수록
명불허전이네요.

우선 색감이 정말 예쁘고 독특해요.
그리고 날씨에 대해 직관적으로 알려줘서 쉽게 각인이 되고요. 또 "rain on the~"구문의 반복으로 패턴을 쉽게
익히며 전치사 on에 대한 1차적 의미도 가져갈 수 있고요.

그리고 유투브로 음원을 들어볼 수도 있는데
노래가 은근히 중독성이 있어요. 애들 놀다가도 bluesky~ 불러주면 집중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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