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d***"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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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이책들을 읽느라이 책은 읽어보지 못했지만 시간이 나면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라 구매했습니다. 집에 한국어로 된 데일리 카네기 시리즈가 세 권이 있는데 다 내용이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당연히 책도 괜찮겠지 싶어서 일단 먼저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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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인 제가 봤을 때는 그렇게 재밌는지 모르겠는데, 아이들은 많이 좋아하는 거 같아요. 파닉스 배우는 중이라면 같이 읽어보기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단어들이 많이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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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어른인 저도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음원이랑 같이 들으면 너무 재미있고 못된 옆집 할머니도 은근히 정이 가요. 특히 1권을 읽을 때 음원이랑 같이 들으면 첫 페이지에 나오는 노래를 계속 흥얼거리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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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배울 때이 책도 같이 병행했어요. 빠른 아이라면 파닉스 할 때 같이 읽어도 좋고, 좀 느린 아이라면 파닉스 끝내고이 책을 읽으면 좋아요. 내용도 자극적이지 않고 잔잔하니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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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12.31
어른인 제가 읽어도 정말 재미있는 책이에요. 13층부터 계속 읽어왔던 거라 새로운 책이 나오면 계속 더 사고 있어요. 새로 나온 책은 음원이 없어서 그냥 봤지만 이전 책은 항상 음원을 들으면서 봤어요. 음원 구하셔서 꼭 음원이랑 같이 보세요. 더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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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12.31
이 시리즈는 어느것 하나 버릴게 없는 것 같아요. 어휘는 가끔 어려운게 나올때도 있지만 유투브 영상으로 음원을 들으면서 이 책을 보면 그렇게 많이 어렵지는 않아요. 이 시리즈에는 항상 교훈들이 담겨 있어서 정말 강추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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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관심많은 아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화성에 관심이 많아서 Mars를 먼저 집어들었어요. 지구는 역시 너무 아름답고 흥미로운 행성이었어요. 나머지는 아직 안 읽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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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코꿀이 엄청 좋아하는데 코꿀이가 등장하니 시작부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grow / grew / growing 이런 변형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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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라는 고양이가 다른 반찬은 다 잘 먹는데 김치를 못 먹어요. 그런데 그걸 가지고 오빠들이 놀리기 시작해요. 게임에도 안 껴주고... 그래서 유미가 김치를 먹어보기로 결심을 하는 내용이에요. 원작이 한국어 책이라서 잔멸치나 콩나물 무침 같은 반찬을 어떻게 영어로 하면 되는지 알게 되어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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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래빗이 좀 개구장이인 것 같아요. 결말에 항상 반전이 있네요. 엄마가 기껏 케이크를 만들어줬더니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다고 하지를 않나, 엄마를 도와 편지를 붙이고 오겠다고 나가더니 결국에는 본인 가방 뒤에 붙여서 그대로 돌아오지를 않나... 그래도 뭔가를 해보려는 미니 래빗이 귀엽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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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이 보기에 좀 어려운 표현들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그림이 귀여워요. 마지막 결말이 해피엔딩은 아니지만, 달팽이가 뭔가 범인을 찾아 다니는 과정에서 많은 곤충들을 만나고 이런 저런 대화를 하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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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면 책장에 진열만해놔도 너무 예쁜데 내용도 너무 재미있어서 강추합니다. 유투브에 책 검색하면 재미있게 읽어주는 원어민들이 많아서 음원 구하기도 쉬워요. 어떤 영상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남자분이 읽어주는 게 제일 재미있더라고요. 꼭 유투브 음원이랑 같이 들려주면 보여주세요 ^^ 좀 더 빠져들어서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오싹 팬티가 제일 재미있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당근이랑 크레용이 더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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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는 몇개 없어서 유치원생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것 같아요.
너무 글이 없어서 처음에는 도대체 이 책을 어떻게 읽어줘야하는거지? 싶었는데 유투브에 책 제목을 치고 몇몇 영상들을 보고나니 어떤 식으로 읽어줘야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제가 영어를 더 잘했다면 그림만으로도 대화를 나누고 할 수 있었을텐데 그저 책을 읽어 줄 수 밖에 없어서 그 부분이 좀 아쉬웠습니다. ^^ 유투브 영상 시청 후에 읽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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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인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 음원이 있다면 음원이랑 같이 들으면서 보길 추천해요. 아무래도 효과음이라던지 주인공들의 목소리가 바뀌는 것 때문에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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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12.27
"before"라는 단어와 "after"이라는 단어를 배우기에 딱 좋은 책인 것 같아요. 그냥 계속 그 단어를 외치면서 보다보면 어느새 입에 차 붙어있어요. 이런 책들을 자꾸 읽다보면 어휘 늘리는 건 식은 죽 먹기 일 것 같아요 ^^ 이래서 영어 원서를 읽히라는거구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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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12.27
나쁜 토끼가 자꾸 쫓아오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나쁜 토끼가 아니라 나중에 늑대로 부터 작은 토끼를 구해주는 은인이 되었어요. 알고보면 그냥 자기 자신의 그림자이지만요.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잔잔하니 재미있어서 아이들에게 읽히기에 좋은 책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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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12.27
아이들 4명 앉혀 놓고 읽어줬더니 어떤 아이는 토끼다, 어떤 아이는 오리다
그러면서 읽는 내내 무엇일까 생각하면서 읽느라 재미있었어요.
반전으로 마지막에 개미핥기인지 공룡인지 알 수 없는 게 나와서 또 미궁으로 빠지면서 끝나요. 쉽고 재미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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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12.27
이 책 한번 읽고 나면 disgusting이라는 표현이 절로 입에서 나와요.
읽고 나서 어떤 것들이 disgusting 할 수 있는지 얘기해보는 것도 좋고
그럴 때마다 disgusting을 외치는 것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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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레벨이 올라서 읽혀보고 싶은 마음에 일단 구매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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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인 제가 봐도 너무 재미있고, 책에 빠져들어요.
fear, sadness... 이런 감정들에 대해 색깔과 입체 형상들로 표현되서 어떤 감정인지 너무 잘 이해가 되요. 앞으로 이런 입체북을 사 모으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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