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_m***"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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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남아 기준 후기예요.
유치원 때 오디오북 동영상을 정말 재미있게, 줄기차게 봐서, 책으로도 보여주려고 샀는데 정작 책은 한 번 보고 안 보네요
영상을 너무 많이 봐서 이미 내용이 익숙했던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이고, 영어 원서 입문용으로 부담 없이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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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남아가 읽었어요. 그림도 귀엽고 강아지도 좋아해서 처음에는 잘 봤는데, 한 번 읽고 나서는 다시 자주 꺼내 보지는 않네요. 아이한테는 이야기가 크게 공감되거나 아주 재미있게 느껴지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평소에는 『Dog Man』, 『Press Start!』, 『Diary of a Wimpy Kid』처럼 재미있는 사건이 계속 생기는 책을 좋아하고, 『Curious George』나 『Octonauts』 같은 만화도 즐겨 봐요. 귀엽고 익살스러운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라 『Hot Dog』도 좋아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반응은 그냥 무난했습니다.

그림은 예쁘고 분위기도 편안해서 저는 좋았어요. 다만 저희 아이처럼 빠르고 재미있는 전개를 좋아하는 초등 고학년보다는 조금 어린 아이나 잔잔한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더 잘 맞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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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남아:
잠자리에서 《Diary of a Wimpy Kid》를 읽는 동안 깔깔거리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전에 《Dog Man》을 재미있게 읽은 뒤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는데, 페이지마다 그림이 있어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글을 읽는다기보다 그림을 먼저 보면서 이야기를 따라가는 것 같기도 하다. 재미있는 그림과 상황이 많아서 책을 읽는 내내 웃게 되고, 다음 장면이 궁금해서 계속 넘겨 보게 되는 책이다. 아이가 계속 재미나게 잘 볼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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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남아 기준 후기입니다.
유튜브 만화는 정말 꾸준히 봐온 아이예요. , , , , 같은 영상들을 초등 저학년 때부터 엄청 좋아했거든요. 그래서 영어 리더스도 자연스럽게 좋아할 줄 알고 AR1점대를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초6이 되어 처음 영어책 읽기를 시작한 아이가 AR 1점대인 에는 전혀 손을 대지 않네요. 오히려 AR 2점대 후반 책을 더 재미있게 읽습니다.
심지어 중3 남아는 그림체가 징그럽다고 하더라고요…

결국 새 책 그대로 보관 중입니다.
내용이나 구성은 유명한 이유를 알겠는데, 저희 집 남아들 취향에는 완전히 실패였어요.
개인적으로는 초등 저학년이나 미취학 아이들에게 더 잘 맞는 시리즈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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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남아 기준 후기입니다.
어렸을 때 유튜브 영상으로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기대하고 구매했어요. 특히 영상은 정말 재미있게 봤었거든요. 내용 자체도 유쾌하고 재미있긴 한데, 막상 책으로는 초6 남아 감성에 크게 끌리지는 않는 것 같네요. 오히려 더 어린 아이들에게 잘 맞는 느낌...?

처음엔 흥미로워했지만 손이 가는 책은 아니었습니다.
영상으로 볼 때의 몰입감과 책으로 읽는 느낌이 조금 다른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초등 저학년 정도 아이들에게 더 잘 맞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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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남학생. 고양이를 비롯해서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영어원서 읽기를 해본적이 없어요. 저학년 때부터 페파피그, 옥터넛, 넘버블락 등 유튜브를 재미있게 보아왔습니다. Press Start로 처음으로 청독을 시켜봤습니다. 재미나게 듣네요. 벌써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다 들어보고, 3권 정도 선택해서 보여주네요. "이게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거야"하면서요. 저도 한 권 봤는데 너무 재미납니다. 강추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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