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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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남매 코너와 알렉스의 동화나라 모험이야기 ~
이렇게 표현하면 너무 시시할 것 같은데 막상 책을 펼치면 잠시도 책을 내려놓지 못하게 됩니다..ㅎㅎ
작가의 탁월한 글솜씨가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하네요..^^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이 아닌 또 다른 세상으로 여행하고 싶은 마음을 충분히 만족시켜주는 책이에요.
두번째 읽고 있는데 역시 재미있어요.. 함께 읽고 있는
초6 여자친구도 흠뻑 빠져 있는 랜드 오브 스토리.~
강추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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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시선으로 본 세상~
인간에게 사랑받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동물들.
결국 그들과 우리는 같은 시간을 살아내고 있을 뿐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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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 상을 받았네요.^^
그것만으로도 이 책은 읽기 리스트에 올리기 충분합니다.
얼른 읽어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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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형식의 낙서장 같은 책이네요.~
처음엔 구성이 좀 산만한가 싶었는데 읽다보니 재미있어요~ㅎㅎ 유쾌한 내용 좋아하는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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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5.29
Kaleidoscope 만화경이라는 뜻이네요..ㅎㅎ
처음 책을 읽을 때 1챕터를 읽으면 그 책을 끝까지 읽을지 안 읽을지 느낌이 오는데요.. 이 책은 2챕터 정도 읽었는데 내용이 뭘까 엄청 궁금해집니다. 삽화도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직 예측이 안되는데 좀 신비롭네요.. 만화경으로 본 세상일까요? 변화무쌍한 요지경 세상의 단편들일까요?
사람들과의 인연만큼 책들과의 인연도 중요하더라구요.. 귀한 인연 같은 책이에요..^^



“Without darkness, there is no night, and without night, there is no sleep, and without sleep, there are no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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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윔피키드가 17권까지 나왔네요~ㅎㅎ
전 14권까지 있어요. 나머지 내용도 궁금하네요.
좋아하는 친구들은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저는 가볍게 읽어요~ 일기 형식이고 표현들이 자연스러워서 좋아요.
원어민이 아니니 아무리 책 많이 읽어도 완벽한 그 자연스러움에 대한 갈증은 늘 있더라고요. 윔피키드 자연스럽게 영어권 아이들의 사고와 생활을 엿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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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디카밀로 작품들 다~ 읽었는데 이 책만 아직 못 읽었네요..ㅠ 다른 작품들의 뛰어난 문학성을 생각해보면 이 책 또한 훌륭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믿고 읽는 그녀의 이야기들입니다..^^
이번 연휴에 읽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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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28
Imagine there’s no religions~
인도의 독립과 그 후의 종교 분쟁을 배경으로 한 편지형식의 소설입니다..종교와 전쟁 이 둘은 인간 사회의 필요악인가봅니다. 행복한 삶을 위해 존재하는 듯한 종교가 때론 더 많은 비극을 가져온다건 역사를 보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죠. 그 속에서 몸부림치는 가족의 이야기~
천국도 없고.. 국경도 없고.. 종교도 없고 .. 존 레논의 노래가 생각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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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쯤 저희도 비글을 키웠었는데 이름이 체리였어요. 아이들 어릴 때 늘 같이 다니며 저희 아이들 크는 내내 정서적 교감을 했었는데 어느날 저희가 아파트로 이사가면서 저희보다 더 잘 보살펴줄 분에게 맡긴 적이 있어어요. 샤일로 읽으면 지금은 하늘나라에 있는 우리 체리 생각 많이 납니다.반려동물은 정말 가족처럼 사랑과 정성으로 돌봐야 합니다.. 끝까지 책임지는 것도 꼭 해야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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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Bibbidi Bobbidi Academy.
Bibbidi Bobbidi 아카데미 친구들 이야기에요.
스펠링에 관한한 매우 뛰아니지만 매지컬 스펠링은 영 자신이 없는 로리 스펠링튼.
변신 마법을 배우는 메이 매직위스프.
돕는 걸 좋아하는 오필리아 웨이브크래셜.
그림책인듯 챕터북인듯..블링블링 표지가 시선을 확 끕니다. 설정도 재미있고..요정도 열심히 노력해야 하네요.. 늘 배워야 하는게 많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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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judge a book its cover.”
하지만 이 책은 표지에 반해서 샀어요~
511살 Ebenezer Tweezer 는 다락에 괴물은 키우고 있는데 온갖 종류의 먹을 것을 주고.. 그 괴물은 보답으로 거부할 수 없는 선물을 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괴물 점점 욕심을 부리더니 새로운 것이 먹고 싶어진다고 하네요..;;
컬러풀한 표지와 재미있는 삽화 적당한 글씨 폰트.. 일단 책의 겉모습은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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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지 꽤 되서 정확한 내용은 가물가물한데..;;
굉장히 담백한 느낌으로 읽었던 것 같네요.. 다시 꺼내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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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riors 는 한 번 읽으면 손에서 놓기 싫어져서 시간이 많이 확보 될 때 읽는 편이에요.~
그런데 만화로 나와서 좋네요.. 후딱 읽을 수 있겠어요..!! 많이많이 읽고 싶은 것도 병인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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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한 warriors 를 만화로..만화로 보고 챕터북 읽으면 글 속의 장면들을 연상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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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을 하는 친구들이라면 꼭 거쳐가야겠죠.. Judy Moody~!! 가볍게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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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한 13반 친구들~
선생님도 독특하시구요..ㅎ
선생님이 복권에 당첨되면 아이들과 나누겠다고 약속하시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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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사 이야기 CD 세트로 구입했어요.~
꼭 읽어야 할 책이며.. CD 활용도도 매우 좋아요.
세계사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서 좋구요.
어렵지 않게 읽히니 더 좋아요.
다만 우리에게 익숙한 지명 인물명 발음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과 많이 달라서 그 부분이 정확하게 읽으려면 계속 발음 연습하고 찿아봐야 하더라구요..;;
책 제일 뒤에 발음기호 있어서 참고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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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고학년부터 읽을 수 있어요~
어머나 세상에 세계사를 영어로~ 그런데.. 어렵지 않아요. 1권부터 4권까지 완독하면 세계사의 흐름이 잡혀요.
영어 실력 향상은 덤이구요..ㅎㅎ
팩트를 설명해주고 신화나 전설 같은 이야기로 풀어나가니 마치 옛날 이야기를 듣고 있는 느낌입니다.
그런데 세계사가 전쟁의 역사인 것 같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네요. 모든 것은 생로병사를 따르니 나라나 권력도 생겨나고 늙으며 약해지고 소멸하는 과정을 끊임없이 반복할 뿐이더라구요..우리는 모두 잠시 머물다 사라지는 존재들 인 셈이조..!! 영원한 것도 없고 또 형태를 달리할 뿐 영원하지 않은 것 또한 없는 듯합니다.. 암튼 이 책은 꼭 읽어야해요..^^ 꼭 읽어야 할 책 몇 권을 고르라고 한다면 이 시리즈는 꼭 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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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이 누군가를 대리해서 사는 삶이라는 것을 알게된다면?
복제인간으로서의 삶은 만화에서 본 손오공의 분신술처럼 그렇게 유쾌한 것만은 아닐거에요.
누군가의 아홉번째 심장이라.. 정체성이 매우 흔들리겠죠..그 사실을 알게 되면 먼저 부정할 것이고 그 다음은 그 굴레에서 탈출하고 싶을 것이고..정말 미래 사회는 인간 복제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런지.. 음.. 알 수 없는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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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매직 바다, 자연편이네요.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쓴 작가의 능력에 다시 한 번 감사해요. 덕분에 아이들의 읽을거리가 풍부해집니다..!!
미워할 수 없는 고블린들이
이 책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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