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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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2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에요.
잔잔한 울림을 느끼고 싶다면 The True Gift를 읽어보세요. 크리스마스는 아무래도 모두들 마음이 넉넉해지는 때지요. 릴리와 리암은 평생 잊지 못한 크리스마스를 보냅니다..내가 누군가에게 진정한 선물이 되려면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한 화두를 남기는 이야기입니다~
빨리 읽어내려가는 책이라기보다는 천천히 천천히 느린 호흡으로 읽으면 더 감동적인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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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앗! 시리즈의 영문판이에요.
잡다한 지식이 깨알같이 소개 되어 있는 앗 시리즈 한글판 저희 아이들 재미있게 읽었었는데요.. 영문판이 있는 줄 알았으면 영어로 읽게 할 걸 그랬어요.. 이젠 제가 앍으려구요..ㅎㅎ
세계사 공부하다보면 지리 학습은 필수예요.
지리적 환경과 역사는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지요.
삽화도 재미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네요..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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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2
대학교 땐가.. 로빈 윌리엄스의 영화로 엄청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있어서 구입한 책이에요 ~
그런 세기의 훌륭한 배우가 연기한 책이라면 믿고 읽어도 되거든요..ㅎㅎ
유쾌하고 발랄한 글솜씨가 그대로 전달됩니다.
그런데.. 저처럼 영화를 보자 않은 학생들은 어떻게 느낄 지 잘 모르겠네요.
익살스럽고 눙청맞은 가정부 연기가 배꼽을 잡게 하는데.. 아무래도 영어 책 좀 있는 실력있는 친구들에게 일독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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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테일북스에서 재미있는 영어책들을 음원과 단어장 퀴즈까지 구성해서 출판했네요.
단어장 활용도 매우 높아요.
음원도 좋구요..ㅎㅎ
다른 시리즈도 몇 권 있는데 매우 만족합니다 ~
주토피아는 영화가 워낙 유명하고 인기 있어서 함께 활용하면 더 좋구요.
전 영화 주제가 부르기 이벤트로 활용해 봤는데 너무 재미있었답니다.
단순히 책을 읽었을 때보다 참여도와 적극성 면에서 월등했어요~다른 책들도 이밴트 많이 생각해봐야 겠는데.. 그닥 기발한 아이디어는 많이 떠오르자 않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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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2
나무집 시리즈는 영어책 읽는 친구들은 모두 읽어야해요..^^ㅎㅎ
환상적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책이에요.
한동안 푹 빠져 사는 친구들 많아요.
나에게도 저런 나무집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머릿속에서 벌써 117층 구상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전 너무 열정적인 독자인 것 같습니다.
117층 나오면 제일 먼저 구입하고 싶어요..앗..;;;. 벌써 나온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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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다보니 이런 소품들도 가끔씩 욕심이 나요..^^
언어 천재 로알드 달의 작품이 이렇게 엽서로 정리되어 있으니 너무 좋아요.
사실 엽서로 실제 사용하려고 구입했으나 아까워서 못 쓰고 있어요..세상에나..ㅋㅋ
로알드 달 책 읽고 작가에게 편지 써보기 프로젝트 같은데 활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아니면 왜 그 좀 흔하긴 하지만 주인공에게 글쓰기 같은 것도 좋겠구요..!!
소장 자체로 가분 좋은 아아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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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 블룸은 남자 여자 모두 좋아하는 작가에요.
특히 이 시리즈는 두께감이 일단 얇고 글밥이 적어서 초등 저학년 찬구들 읽기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주근깨쥬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직 영어 실력이 좀 부족하다면 번역본 읽고 읽어도 좋아요. 주디 블룸의 책은 언제나 정답입니다 ~
모두 읽어야해요..ㅎㅎ
가끔씩 욕심이 과해서 피곤하네요..;;;
그래도 이야기 세상은 늘 행복을 전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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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네 마을에 비가 내리지 않고 있어요.
모두들 걱정이 한가득입니다.
학교에서 근사한 배를 만들었는데.. 어머..!!!
Butterfly Brook 이 바싹 말라 버려서 배를 띄울 수가 없어서 모두들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비가 내리겠지요?
물에 뜨는 물체와 가라 앉는 물체에 대한 부분은 과학과 연계해서 수업해도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또 책읽기는 많은 부분을 채워주는 주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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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렇게 많은 책을 이 가격에~~
일단 얘쁜 책이 쫘악 ~~ 일렬로 그 자태를 뽐내니 읽기도 전에 만족감이 큰 시리즈입니다 ~
초등저학년 여자친구들이 읽으면 좋아하는 책이에요.
좀 더 나이가 있으면 내용이 그닥 흥미롭게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어요.
영어 책읽기도 타이밍이 매우 중요하더라구요.
참 좋은 책인데 적절한 시기를 놓치면 못 읽게 되서 아쉬움이 남게 되요. 영어 레벨이 올라와줘야 하는데.. 쉽지만은 않다는데 가끔씩 한계를 느끼게 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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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2
Who was 는 돌아가신 위인들이지만 Who is 는 동시대 훌륭한? 분들의 이야기여서 좀 더 현실감 느껴지는 시리즈 입니다 ~
현시대의 문제들과 사안들은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줍니다.
초등 고학년 중등에서 읽으면 깊이 있게 공감하고 이해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주로 서구의 위인들만 있어서 좀 아쉬워요.
출판사측애서 좀 더 폭 넓은 사각으로 말 그대로 전 세계 위인들을 다루어 주었으면 좋겠더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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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 거 있잖아요..!!!
어떤 책이 너무 재미있으면 그 작가 책 모조리 다~~ 읽고.. 또 관련된 책 다 ~~ 찾아보고..ㅎㅎ
이 책이 그런 책이에요 ~
랜드 오브 스토리 제 최애 책입니다.
그래서 그 작가 책 다 읽어 보고 싶고 관련된 책 다 사고..;;;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보고만 았어도 너무 좋아요.
오래전 일일연속극 제목처럼 “ 보고 또 보고” 해도 계속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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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학원에서영어도서관 운영하고 있어서 소장본으로 구매했어요.
손바닥 크기의 책이에요
헌 권 씩 꺼내 보는 재미가 또 있네요.
고전은 내용을 알고 있어서 식상하기 쉽지만 깊이 읽어보면 왜 고전의 반열에 올랐는지 알게 됩니다 ~
그래서 저는 고전 작품은 다양한 버전으로 아이들에게 소개하고 있어요. 유치부부터 가끔 중학생까지 꺼내 보는 책이에요 ~
한꺼번에 꺼내 놓고 순서대로 정리하라고 하면 이걸 또 게임처럼 재미있어 하는 친구들이 있다는 건 공개된 비밀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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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땐 정말 이빨요정이 있는 줄 알았어요.
이가 빠지면 한동안 그 자리에 서운함이 가득 하지만 점차 올라오는 새로운 이가 너무 신기하기만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우리 소피 이가 빠졌네요.. 어머 그런데 왜 계속 이빨요정이 안 나타날까요?
오드리우드의 그림책 The Footh Fairy 와 함께 읽으면 좋아요~ 내 빠져 버한 이가 Tooth Palace에 가 있다고 생각하면..그래서 그 궁전의 한 모퉁이를 장식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어떤 기분이 들까 아이들에게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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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속에서는 이렇게 서로 다른 종들이 우정을 쌍이 갑니다..ㅎㅎ 우리 인간들도 같은 종끼라라도 안 싸우고 살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좀 갑자기 쌩뚱 맞은 생각이지요.. 요즘 나라마다 갈등과 전쟁이 심화되니 이런 잔잔한 이야기를 읽으니 많이 부럽네요 ~
생쥐와 두더지의 우정이 사랑스럽게 그려지고 있어요.
삽화도 예쁘고 마음이 편해지는 책 아이들에게 많이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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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비틀기 책들이 꽤 있는데.. 길지 않으면서 제법 짜임새가 있는 책이 happily ever after 인 것 같아요.
이런 류의 책들은 기존의 지식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해서 전 개인적으로 참 좋아합니다.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비판적으로 사물을 인식하는 훈련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요. 아이들과는 책이 짧아서 후딱 읽고 그 이후 이야기 나누기가 더 길어지는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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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시리즈는 미국판 특별판 등등 관련 책 다 가지고 있네요..ㅎㅎ 영국산 겉표지 블링블링하고 세일 많이 하길래 구입했어요.
작가가 영국인이니 영국영어가 더 실감날까 싶었는데 사실 별 차이는 없네요.
전 개인적으로 글자체가 스콜라스틱에서 나온게 읽기가 편하더라구요. 매직트리하우스가 챕터북 입문용으로 마법같은 책이라면 해리포터는 중급 이상 실력을 갖춘 친구들에게 마법 같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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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넌픽션 책입니다.
화려한 삽화가 내용 이해를 도와주고 딱딱함을 없애줘요.
가볍게 넌픽션 읽기 시도하기 좋은 책이구요.
하지난 내용이 마냥 쉽지는 않아서 깊이 이해하려면 배경지식이 있우면 좋아요. 초콜릿의 역사와 재가 좋아하는 빈센트 반 고흐 재미있게 읽었구요. 수업시간에 활용하기도 좋은 책이에요.
미술과 역사에 대해서 간단한 지식 습득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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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순정만화 보는 것 같은 일러스트가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보는 눈은 다 같은지 여자친구들이 늘 꺼내서 보더라구요. 아마도 글씨보다는 주로 그림을 보는게 아닐까 싶기는 한데..;;; 아무렴 어때요.. 이렇게 영어와 찬숙해질 수 있다는 건 정말 좋은 일인걸요..ㅎㅎ
전 이 책 시리즈 세 권 있어요.. 모두 그림 위주로 책장을 넘기게 되더라구요..클래식 작품들은 내용을 다 알고 있으니 다양한 버전으로 접하면 흥미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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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eird shool 로 유명한 Dan Gutman의 작품들이에요.
유쾌하고 기발해서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이 시리즈 3권을 아직 다는 못 읽었고.. 이 중 Christmas Genie 읽었어요.
딱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면 무엇을 원한다고 말해야 할까요?
다소 식상한 질문이라는한데.. 반 전체 아이들이 한가지씩 소원을 말하고 그 소원이 왜 안 되는지 조목조목 토론해 나가는 과정이 꽤 유익합니다. 그라고 마지막으로 채택된 그 소원이 너무 어처구니 없어서 좀 맥이 빠지네요..ㅋ 이유는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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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잊지 마세요” 호숫가에서 소피의 친구들 해이티와 오웬이 왠지.. 소피를 깜박한 것 같네요. 수영을 못하는 소피는 자꾸만 외톨이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하지만 수영을 못하는 소피에게 친구들이 뗏목을 만들어 선물을 합니다 ~ 우정은 그건 것 같아요~~ 함께 하는 것!!!
친구들의 배려가 감동적입니다.
아.. 그리고 누구나 잘 하는 것이 하나쯤은 있다는 교훈도 알려주는 소피마우스 5권도 친구들이 좋아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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