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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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만 졸졸 따라다니는 윈스턴.. 너무 귀여운데요..^^
왠지 오늘은 소피가 계획한 요새만들기에 윈스턴이 방해가 될 것 같아서 집으로 가라고 하는대요.. 요새를 만들다보니 윈스턴의 도움이 필요해요. 얼른 집으로 가보지만.. 어머나..!!! 세상에..!!! 없어졌어요.. 윈스턴이.. 동생을 찾으려고 길을 헤메는 소피.. 얼마나 마음이 조마조마 할까요?
마지막 페이지 소피의 그림에서 활짝 웃고 있는 윈스턴의 모습이 자꾸 생각나는 소피마우스 4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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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이 사랑스러운 요정 이야기를 읽다 보니 우리 딸 다섯 살 때가 생각나더라구요.
어느 날 교회 주일 학교 다녀와서 자기 이제 교회 안 다니겠다고..ㅋ 이유를 물으니
아무리 요정이 되게 해달라고해도 요정이 안 된다고 하더라구요..ㅎㅎ
그런데.. 저도 사실 나이가 엄~~청 많은데 요정이 되고 싶어요..^^ 어쩌면 우리 모두 그런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고 웃어 버리지만요.
요정들의 일상이 사랑스러운 책이에요~일러스트도 너무 예뻐서 이 비슷한 엽서도 가지고 있네요..ㅎㅎ
에고.. 난 언제 철들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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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 날 있죠? 뭘해도 다 생각대로 안 되는..ㅠ
오늘이 소피한테 그 날이에요.
동생한테 달리기도 지고.. 아침부터 세수하다 세면대가 새서 옷 다 적시고.. 학교에선 선생님한테 야단 맞고.. 집에 오는 길엔 하필 체리가 머리에 떨어져서 아프고 옷에 얼룩져서 엄마한테 한소리 듣고.. 우~ 도대체 왜 이런 걸까요?
이게 혹시 다 네 잎 클로버의 저주 때문인 걸까요?
책 읽어 보시면 알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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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묵직하네요..^^
그림 보는 재미 쏠쏠합니다~
하지만 정작 무거워서..;;; 저는 소장본으로 구입했어요 ~
실제로 읽는 책은 가벼운 페이퍼백이 최고입니다.
전 하드커버도 편하게 읽기에는 별로더라구요.
그래도 책장에 꽂아 놓으니 그렇게 흐뭇할 수가 없네요.
저처럼 책읽기도 좋아하지만 소장하기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사고 싶으실 것 같아요~해리포터는 그 무엇이든 다 좋아하는 1인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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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 책 첫 문장부터 확 마음을 빼앗아 가네요.
정말 빼곡하게 메모하며 읽고 있습니다.
기존의 상식을 뒤집는 기발한 주장들.. 너무 좋아요..^^
“농업혁명은 인류 최대의 사기이다” 허걱.. 듣고 보니 진짜 그런 것 같아요..제라드 다이아몬드의 총균쇠와도 일맥상통하는 내용들이 많은 것 같아요.. 함께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쉽게 주장을 펼쳐 나가는 글솜씨가 가히 천재적입니다.
사피엔스 다 읽고 읽으려고 하라리의 다른 책 2권 벌써 쟁여놨어요..ㅎㅎ 영어로 읽기 힘드신 분들운 한글 번역본이라도 꼭 읽어야 하는 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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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좀.. 무서운.. 느낌이 드는데.. 계속 읽다보면 그림보다 내용에 집중하게 됩니다.
남자친구들이 좋아해요.
삽화도 많고 글밥이 적어서 저학년도 편하게 읽을 수 있어요 ~ 기발한 아이디어로 넘치는 책이에요~ 아이들과 함께 공감하며 엄마가 읽어주면 조흥 것 같아요.
의외로 어른들에게는 별 것 아닌 것들을 아이들은 고민하더라구요.. 어렵지 않으니까 꼭 함께 읽어 보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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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 쓰는 작가 Lois Lowry 의 사랑스런 책이에요.
책 표지를 보면 구니벌드의 옷차림이 눈길을 끄는데요.. 옷차림처럼 생각도 매우 자유분방합니다~~
그런데 하는 이야기를 잘 귀 기울여 보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반전이 넘치는 말들 속에 나도 모르게 빠져들고..ㅋㅋ 마음 속으로 더한 반전을 내가 또 만들고..ㅋㅋ
너무 예쁜 구니벌드.. 제가사랑하는 캐릭터 중 하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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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세상에나 도대체 뭐 이런 동네가 있죠..ㅠㅠ
여자 아이들은 책 읽기가 금지된 곳이라니요..;;;
그 유명한 랜드오브스토리의 작가가 쓴 책이라 아무런 망설임업이 읽기 시작했어요. 역시 역시 이야기 전개도 훌륭하고 곳곳에 묻어 나오는 작가의 사상도 감동적입니다.
책을 너무나 사랑하는 브리스톨이 현실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읽었어요.
강추하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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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마술의 대가 후디니를 잭과 애니가 만나요.
멀린 미션도 이제 점점 막바지로 가고 있네요.
위대함의 비밀을 알아내야 하는데.. 후디니에데서는 무엇을 알게 될까요? 어떤식으로든 그 이름을 남긴 사람들은 무언가 남다른 훌륭함이 았다라구요..!!!
우리는 어떻게 다른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싶은지 또 무엇을 전달하고 싶은지를 함께 이야기 나누었던 책입니다. 아이들도 제법 진지한 답들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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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이 The Land of Stoty 인데요..!!!
온갖 fairy tale 의 주인공들이 등장하지요.
그런데.. 어머나.. 책에 나오는 동화들을 이렇게 한권으로 묶어 놓아 주셨네요..ㅎㅎ 너무 고마운 책이어서 얼른 choice..!!
어란 시절에 읽었던 동화를 다시 영어로 읽으니 새롭습니다 .
옛날엔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의견도 막 떠오르고 그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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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쁜 팬시 낸시..^^
화려한 그림책에 푹 빠져서 읽었었는데요.. 화려한 색감 좋아하는 여자 찬구들 마음을 쏘옥 빼앗아 가는 책이에요.
챕터북은 좀 더 스토리 라인이 체계가 있어서 좀 큰 아이들도 읽기 좋와요.전 화려한거 좋아해서 난시의 헤어스타일, 패션 감각 다~~ 너무 마음에 들어요~~ㅎㅎ
어렵지 않은 무난한 단어들로 이루어져 있고 간혹 어려운 단어들은 스토리 속에서 설명해 주니까 저절로 어휘도 늘게 되는게 이 책의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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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수스의 롸임은 가히 환상적이지요..!!!
특이한 일러스트도 매력적입니다.
언어의 마법사라는 호칭이 전혀 아깝지 않아요.
특히 노래로 되어 있는 CD 함께 활용하면 아이들 엄청 좋아해요.
하루종일 흥얼거립니다..ㅎㅎ
세트에 있는 책 모두 훌륭합니다.
피닉스를 막 뗀 친구들도 몇 번 읽으면 줄줄 읽어서 너무 신기합니다.
영어 입문하는 저학년 친구들은 꼭 읽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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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C.S Lewis의 꼭 읽어야 하는 환타지 소설이지요..^^
개인적으로 영화를 보지 않고 읽었었더라면 좋았을 것 같아요.
내용을 이미 알고 있으니 이해는 쉽지만 흥미는 반감 되는 면이 없지 않아요~
영어 책 좀 읽은 초등 고학년부터 무난히 읽을 수 있어요.
아울러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차례차례 도전해 봐야 겠어요. 왜 그렇게 작가를 환타지의 거장이라고 하는지 충분히 실감 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필독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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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딱 보면 재미있을 것 같은데 .. 좀.. 호불호가 있어요..!!!
윔피키드도 약간 그런면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좋아하는 친구는 엄청 좋아합니다.
계속 봐요..ㅋㅋ
사랑스러운 여주인공의 좌충우돌 일상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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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고전 비틀기 책은 수도 없이 많은데 저학년 친구들애게 흥미를 줄만한 책은 못 찾다가 이 책 읽혀보니 반응 괜찮네요..ㅎㅎ
컬러풀한 삽화도 흥미와 이해도를 높여주고요..^^
믿고 읽는 스콜라스틱 브랜치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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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의 세계는 늘 가슴을 설레게 하는데요 ~
케인 크라니클은 이집트 신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고 해서 얼른 구입했어요.
릭 라이어던 책은 모두 읽어줘야해요..ㅋㅋ
이야기 전개가 빠르고 글이 쉬워서 두께감이 있는 책이지만 순식간에 읽히네요 ~
신화와 모험 판타지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다들 좋아할 책입니다.. 간혹 판타지 싫어하는 친구들도 있기는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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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층 나무집 아이들 많이 좋아해요.
초3 남자친구는 너무 재미있다고 하루 종일 CD 들었던 친구도 있었던 것 같아요. 그만큼 광팬층이 있는 작가의 원조 책이라고해서 얼른 구입했어요.
역시 만족 200% 입니다.
책 양 사이드에 있는 깨알같은 그림도 너무 재미있네요.
3권 순식간에 읽었습니다 ~ㅎㅎ
역시 베스트셀러 작가의 위력은 대단한 것 같아요.
CD 도 구입 할 수 있었으면 하는게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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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 교통사고로 죽고 엄청 가난한 고모, 고모부(?) 랑 살고 있는 엘리자베스에게 윈터하우스라는 근사한 호텔에서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보낼 수 있는 티켓을 누군가로부터 받게 되는 행운이 찾아오는데요..ㅎㅎ
책 곳곳에 흥미를 유발하는 퍼즐과 언어 유희거리가 가득합니다..전 많은 책을 구비하고 있는 이 호텔 도서관이 몹시 가 보고 싶더라구요..특히 밤 12시에 몰래 혼자 가본다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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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칼의 작품은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바로 영어와 친숙해지게 만드는 힘이 있는 마법 같아요..^^
강렬한 색감이 우선 눈길을 사로잡와요..ㅎㅎ
이 책에는 배울 내용이 깨알같이 많답니다.
요일을 영어로 배울 수 있고.. 굳이 문법을 말하자면 물질명사를 세는 방법 자연스럽게 익일 수 있어요..ㅋ
물론 나비의 일생을 수업에 활용할 수도 있구요.
알록달록한 애벌레 만들기 수업도 재미 있었어요.
제일 좋은 건 뭐니뭐니해도 외워서 스토리탤링 시키기 너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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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크기의 책이에요.
캐릭터처럼 책도 귀여워요.
쉬운 글들이고 짤막한 대화체도 너무 좋아요.
어린 찬구들은 영상과 함께 활용하면 금상첨화겠죠..!!!
그런데 이 세트 누구 선물로 줘버려서 .. 다시 구입해야 할 것 같아요.
아.. 참.. 저는 영어도서관 운영하면서 주로 아이들과 영어책 낭독하기를 하고 있답니다..^^
어린 찬구들만 좋아할 것 같은 책이지만 은근 큰 아이들도 가볍게 손이 가는 책이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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