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캐릭터들의 좌충우돌 일상이 재미있게 펼쳐지는 책입니다.
EQ 의 천재들 시리즈 한국어판을 저희 아이들 어릴 때 마르고 닳도록 읽어 주었던 기억이 나네요.
각자의 개성이 뛰어난 캐릭터들이 웃음과 감동을 줍니다.
어린 친구들은 캐릭터 따라 그리기 활동도 좋아하고 자신만의 캐릭터도 만들어 보라고 하면 기상천외한 인물들도 등장한답니다.
모든 아이들이 작가의 소질이 있는 것 같아요..ㅎㅎ
인간보다 더 질투심 많지만 초능력을 지난 신들의 세계가 어릴적 밤참을 설치게 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이 시리즈는 아직 자신들의 정체성을 모르는 올림피언들의 모험이야라고 해야할까요..???
매직트리 하우스, 잭 파일 모두 읽은 초3 남자 찬구랑 읽고 있어요.
처음 1~2권은 좀 어려워 하더니 5권 넘어가니까 재미있어 하네요.
저희는 낭독을 하는데.. 신들의 이름 발음이 우리가 아는 것과 다르게 발음되서 좀 애를 먹고 있기는 합니다..ㅋㅋ
브랜치 시리즈는 일단 믿고 읽습니다..!!!
그 중에서도 드래곤 매스터즈는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더라구요.
20권 21권 기다리던 차에 그냥 세트로 구입했어요 ~
본격적인 챕터북 입문 전에 읽기 좋아요.
색감도 다채로워서 어린 친구들이 읽기에도 지루한 느낌이 없어서 더욱 좋습니다..^^
앞으로도 더 시리즈 계속되지 궁금하네요.. 후속이 나온다면 얼른 살 예정입니다..ㅎㅎ
작가 Dan Gutman의 유쾌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A.J 와 그 친구들 이야기인데요.
개성있는 선생닌들과 더 개성있는 학생들의 이야기가 배꼽을 잡게 되네요. 과목별 선생님이 소개되어서 미국 학교의 일상을 살짝 체험해 볼 수 있는 정점이 있는 책입니다.
티격태격.. 좌충우돌..엉뚱한 이야기 좋아하는 친구들은 많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책 속에서 반복되는 영어표현들도 저절로 익혀지구로..!!!
영어도서관 더잉글리쉬 운영하고 있어요..^^
Magic tree house 는 뭐 말이 필요없는 책이에요.
모든 친구들이 거의 교과서처럼 읽고 있어요.
신기하게도 이 책을 다 읽을 즈음이면 영어책 읽기에 자신감이 생기서 이제는 어떤 원서도 읽기를 두려워 하지 않게 됩니다.
여러 세트가 있지만 너덜너덜해져서 다시 구입해야 할 것 같아요.
저자가 직접 읽어 주는 CD 활용도도 꽤 좋아요..^^ㅎㅎ
선물용으로 구입했어요~
이 책은 모둔 연령층에서 반응이 매우 좋아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면 여아 남아 모두 재미있어 합니다.
소피 마우스와 친구들 헤이티, 오웬의 하루하루가 저에겐 어린시절을 기억하게하고 아이들에겐 또 다른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ㅎㅎ
선물받은 친구도 사려고 했던 책이라고 하네요.. 재미있게 읽었으면 좋겠어요~~!!!
이 사랑스러운 예쁜 요정들~ 책 표지만봐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
예전에 여러 세트 있었는데 모두 선물로 주고 다시 구입하려고하니 전체 세트는 없네요 .. 살짝 모두 줘버린게 후회되더라구요.
소장용으로 구입했어요.
혹시 빠진 1권 2권 다시 구매할 수 있으면 얼른 사려구요..ㅎㅎ
아.. 물론 내용도 재미있어요..^^
요정들의 일상이 시랑스럽습니다.
일러스트는 더욱 사랑스럽구요..!!!
이 책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일단 1권 읽었는데 속도감있게 읽히네요..ㅎㅎ
다음 내용 궁금증을 유발하고요.. 암호.. 추리.. 언어의 유희를 즐길 수 있게 해줍니다..!!!
일단 내용이 알려지지 않아서 더 좋았어요.
중고등학교 선생님이었던 저자의 첫 작품이는데 매우 훌륭하네요.
쉽게 읽히고 스피디하게 읽혀서 좋아요.
초등 5학년 여자친구와 함께 읽을 예정인데 아마도 취향저격일 듯요..ㅎㅎ
저는 이 책이 해리포터보다 재미있더라구요..!!!
내용전개 빠르고 기존의 전래동화의 인물들이 전혀 새로운 캐릭터로 나오는데 전혀 뻔하지 않은 설정 훌륭합니다~
가장 재미있는 책으로 뽑아도 전혀 손색이 없는 책이에요.
또 배우인 작가가 읽어주는 CD 활용도 최고입니다.
녹음 역시 모든 책 중에서 으뜸이에요.
정확한 발음과 목소리 연기에 저도 모르는 사이에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됩니다..^^ 강추강추..!!!
영어도서관 운영하고 있어요.
매직트리하우스는 원서읽기의 교과서입니다.
원서읽기해야 하는데 딱 하나만 고르라고 한다면 당연히..매직트리하우스 고릅니다..!!!
그래도 멀린미션까지 완독하려면 인내심이 좀 필요하긴해요.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거의 모든 원서 읽을 수 있는 실력으로 가지게 되더라구요.
연령대도 초등저학년부터 가능하고.. 원서읽기 처음인 중학생도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마법같은 책이에요..
소피의 단짝 친구 헤이티가 무대에 서게 되네요.
역할도 시장님의 딸.. 자기가 하고 싶던 거구요.
우리 친구들 열심히 연습합니다.
그런데…….
어머나 이를 어쩌나 공연을 하루 앞두고 헤이티의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요..ㅠㅠ
그렇지 않아도 부끄러움 많은 헤이티라 읽는 우리 마음도 조마조마했는데.. 가족들과 친구들이 목소리에 좋은 여러가지 치료법을 알려줘서 계속 시도해보는데.. 공연 잘 할 수 있겠죠???
소피네 마을의 유명한 제빵사인 릴리마우스가 빵만들기 대회에 나가네요.. 물론 릴리마우스는 소피의 엄마에요..ㅎㅎ
좀 더 창의적이고 맜있는 빵을 만들어야 하는데 ~
책 읽는 내내 아이들이 더 산나합니다..마치 자기들이 대회에 나간듯이 말이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로 14권까지 읽게 되니 우리가 소피네 동네 일원이 된 것 착각을 불러 일으킵니다..이 소피 시리즈는 마음 따뜻해지는 스토리 때문에 제가 좋아서 아이들에게 강추하고 있어요..!!!
레인보우 매직 리더스에요~
글밥이 적어서 유치부 친구들 읽어주기도 좋구요.
어린 여자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지금은 커서 어른이 되어 버린 딸아이의 어릴적 기도 내용을 생각나게 하는 일러스트에요..요정이 되게 해주세요..!!! ㅋㅋㅋ
유치부 친구들은 아직 현실과 환상 사이를 왔가갔다 하는 것 같아요.
실감나게 읽어주면 너무 좋을 것 같구요.. 간혹 읽기가 가능한 친구들은 스스로 읽을 수 있는 정도의 길이감이에요..^^
와우..!!! 너무 위로 올라가보니 듣도보도 못한 환상의 세계가 펼쳐지네요.. 이래서 영어를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책을 읽는거구나를 더욱 확신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에요~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눈길을 사로잡고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어떻게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유발하네요.
화려한 풀컬러의 삽화들도 너무 마음에 듭니다.
읽는 내내 아이들도 마냥 신나합니다..^^
레이첼과 컬스티의 모험과 우정 이야기..!!!
챕터북으로 읽었는데 이 책은 컬러풀한 일러스트와 적은 글밥으로 챕터북 들어가기 전에 가볍게 읽으면 좋겠네요.
생생한 그림이 있어서 내용이해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요정들의 세계를 살짝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어느덧 나에게도 날개가 생겨서 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 좋은 상상을 하게 됩니다.. 늘 느끼지만 그림책의 세계는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답니다..ㅎㅎ
배고픈 Wooly Bear이 마을 곳곳을 돌아다니며 맛있는 걸 몰래 먹어버렸네요..;;; apple math day에 사용할 사과를 먹어치우고 도서관에 들어가 묵다 남은 케익을 훔쳐? 먹고.. 소피와 친구들이 곰발자국을 따라 가보니 ~ 어쩜 이렇게 귀여운 아기곰의 짓이었네요.. 소피와 Wooly Bear 이 처음 만나게 되는 장면을 아이들은 제일 좋아하네요..ㅎㅎ
파울로 코엘료의 걸작이지요..!!!
우리의 인생이 삶의 보물을 찾아 떠나는 순례의 길인지도 모르겠네요.
삶의 어느 순간에 보물을 찾든 찾지 못하든 그 가는 길에는 경이로움이 가득한 것 같아요..^^이 책은 여러번 읽었는데 이번엔 중2 중3 친구들과 필사하려고 구입했어요.. 천천히 행간을 읽으면서 읽으려구요.. 중3 친구들에게는 졸업선물이에요.. 책도 책의 내용도..!!!
아이들이 자기 내면의 소리를 들으며 자신만의 보물을 찾을 수 있기를 바라는 샘의 마음이에요..^^
그 이름도 너무 예쁜 Beatrice..!!!
2학년에서 3학년으로 넘어가면서 친구들과 약간 괴리감?을 느끼게 되는데요..ㅎㅎ 장난꾸러기 말썽쟁이 베아트리스.. 하지만 창의적이고 유쾌하고 사랑스럽습니다.
내용도 유쾌하고 삽화도 압권이에요.
언제 다 읽었는지 모르게 마지막 장에 이루게 되는 마법같은 책입니다.
초등 2~ 3학년 친구들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제 1권 읽었는데 얼른 2권, 3권 읽어야겠어요 ~
어머나..!!! 이 예쁜 요정들 좀 보세요..^^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실바벨.. 클라라벨..골든벨.. 로지벨.. 모두들 탕커벨의 동생들이에요.
사실 책표지가 너무 예뻐서 구매한 책은데 내용도 재미있어요.
요정들도 늘 좌충우돌이네요.
전 실수도 많이 하지만 실바벨이 제일 좋답니다..^^
일단 여자친구들 취향저격입니다.
물론 모든 책에 호불호는 있기 마련이어서 반응 별로인 친구도 있긴해요..ㅋ
귀엽고 익숙한 캐릭터들 덕분에 편안하기 펼쳐보는 책입니다..^^
리더스 다독 하기에 필수 시리즈 인 것 같구요.
어른인 제가 읽어도 재미있어요.
어린이날의 기억도 떠오르게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