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니모를 읽은 친구들은 여동생인 티아 스틸턴도 읽고 싶어해요..^^ 시리즈가 꽤 많아요. 제로니모는 DVD도 잘 나와 있어서 함께 활용하면 효과 만점입니다..!!
컬러풀하게 단어를 강조해 놓은 부분이 이 시리즈의 특색이에요. 문장의 단조로움을 줄여주고 읽기의 즐거움을 높여줍니다.~
35종이나 되네요.. 작가는 지치지도 않나봐요..ㅋㅋ
읽을거리가 풍부해서 독자들은 행복합니다.~
이 책은 단어가 은근 어려워요.
표지만 보고 덥석 집어들었다가.. 어머.. 어렵네..;;; 하는 친구들 좀 있었어요~
뭐 그렇게 어려운건 아니구요..보기보다 살짝 어렵다구요.
아무래도 매직트리하우스 모건시리즈 정도 읽히고나서 진행하시면 무리없이 즐길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공주가 있어요.. 일반적인 상식을 깨는 공주입니다.!!! 우리는 모두 공주가 될 수 있어요.~
이 편을 제일 먼저 읽었는데.. 케이티 좀 얄미워요.
자기 위주로 생각하고 보스인척 하고.. 흥치뽕..!!!
책을 읽는 아이들도 이구동성으로 뭐 이런 애가 있냐구 난이에요.. 그런데 늘 마지막엔 자산의 행동에 왜 친구들이 속상해할까 캐치합니다..아이들이 케이티의 그런 행동과 자신의 행동을 비교하기도 하더라구요.. 아~ 나도 저럴 때 있는데..;;;깨달음은 늘(whenever)어디에서나 (wherever) 일어납니다.~
4편의 이야기가 짤막하게 있어서 읽기 막 시작한 친구들에게 한편 한편 읽을 때마다 성취감을 주는 책이에요 ~
여기서는
이사하는 날 편을 재미있게 읽었어요.
어릴 때를 가억해보면 이사하는 날은 익숙한 것들과의 이별 때문에 좀 불안했던 것 같아요. 침대가 아직 배달되지 않자 욕조에서 자겠다는 케이티의 발상이 재미있었어요.
그런 낯설음 속에 솔솔 풍기는 저녁식사 냄새와 아빠의 피아노 연주 소리가 집이구나~ 하는 느낌을 줍니다.~ㅎㅎ
지구의 날에 케이티가 어릴적 인형을 나눔 하려고 내놓았다가 살짝 마음을 바꾸네요.. 그래도 눈치 빠른 캐이티 울고 있는 친구 동생에게 다시 인형을 줍니다..ㅎㅎ
아무리 쓸모없어 보이는 것도 누군가에게는 보물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배울수 있는 이야기에요.
그리고
두번째 스토리.. 생일날 POD(person of Day)가 된 케이티. 럭키 컬러의 옷도 입고 너무 행복해 합니다.
하지만 364일의 unbirthday에도 우리는 행복해야 해요..^^
Mr. Bump 또 사고치셨군요..ㅎㅎ
사고가 안나면 하루가 안 지나가지요.
창의력 쑥쑥 올라가는 책이에요~
아이들이 한 번 쯤은 푹 빠져서 헤어나오는데 한참 걸리는 시리즈입니다. 다 읽고 번역본 보고 영어로 영작 연습 시켰던 친구가 생각나네요..갑자기..ㅋㅋ
그 친구 영어 실력은 토종 한국인인데 모국어처럼 구사했던 것 같아요. 해당 언어에 절대적인 노출시간 채우기는 선행 요건이겠죠..!!
My weird school 시리즈 다 읽고 읽으면 좋겠죠..!!!
Dan Gutman은 정말 아이들의 웃음 포인트를 정확히 알고 있는 것 같아요.~
넌픽션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구나..!!를 실감하게 해주는 책이에요. 개인적으로 저도 이 작가의 팬입니다.
책을 읽고 나면 마음이 가벼워지고 인생이 즐거워진 느낌을 받곤 합니다. 넌픽션도 계속 시리즈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My weird school 신작인가요?
처음보는데..;;;
이 시리즈는 한마디로 대박..ㅋㅋ
유쾌하고 반전 넘치고.
제가 좋아라 읽으니 학생들도 덩달아 신나합니다.
참고로 이 시리즈 좋아하는 친구들은 영어 다 너무 잘해요.(지극히 개인적인 의견..ㅎㅎ)
장바구니로 데려갑니다.~~
훨씬 생동감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