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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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 잭슨 챕터북으로 다 읽은 친구들에게 선물처럼 보여주면 좋겠어요..ㅎㅎ
훨씬 생동감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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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 챕터북으로 단연 으뜸인 책이에요.
음원도 있으니 함께 활용하면 좋구요.
슈퍼영웅 쿵푸치킨. 나도 영웅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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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를 읽은 친구들은 여동생인 티아 스틸턴도 읽고 싶어해요..^^ 시리즈가 꽤 많아요. 제로니모는 DVD도 잘 나와 있어서 함께 활용하면 효과 만점입니다..!!
컬러풀하게 단어를 강조해 놓은 부분이 이 시리즈의 특색이에요. 문장의 단조로움을 줄여주고 읽기의 즐거움을 높여줍니다.~
35종이나 되네요.. 작가는 지치지도 않나봐요..ㅋㅋ
읽을거리가 풍부해서 독자들은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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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레모 쓴 귀여운 강아지 클로드..!!
깔끔한 이미지가 사랑스럽습니다.~
컬러풀한 그림들과 글의 배치가 독특하구요.
상상력을 자극하는 아이디어들도 빼곡해 채워져 있는 책입니다.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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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충류와 양서류 학교..상상의 세계에서는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고 전혀 어울리지 않는 캐릭터들이 친구가 되기도 하네요.. 정말 책의 세계는 어떤 선을 그어 놓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
귀여운 캐릭터인 반면 라딩레벨은 꽤 높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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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학생 중에 Ella가 있어요. 이미지도 이 책의 아이와 똑같고..ㅎㅎ 너를 위해 구입한 책이야 했는데 아직 읽을 생각이 없나봐요..ㅠㅠ
살짝 꼬셔서 함께 읽기 도전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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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장 이상한 학교..!!!
깨알~~최상급이에요~~~
이전의 책들도 우당탕탕 요절복통인데 투성인데~~ 가장 이상한~~ㅎㅎ보나마나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전 이 작가 찐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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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다이어리에요.
왜 마치 다른 사람의 다이어리 몰래 살짝 훔쳐보는 느낌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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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책 속으로 들어가네요..ㅎㅎ
하지만 책 속의 캐릭터가 되어 문제를 해결하니 다양한 캐릭터가 되어 볼 수 있어서 좋네요.~
마치 연기자가 된 느낌을 것 같아요.
음.. 전 빨강머리앤이 되어 보고 싶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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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어가 은근 어려워요.
표지만 보고 덥석 집어들었다가.. 어머.. 어렵네..;;; 하는 친구들 좀 있었어요~
뭐 그렇게 어려운건 아니구요..보기보다 살짝 어렵다구요.
아무래도 매직트리하우스 모건시리즈 정도 읽히고나서 진행하시면 무리없이 즐길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공주가 있어요.. 일반적인 상식을 깨는 공주입니다.!!! 우리는 모두 공주가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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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비틀기로 일단 익숙한 소재를 다루지만 위트와 반전이 가득해 읽는 내내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얼리 챕터북으로 그림도 컬러풀하고 글밥도 적당해서 리더스 끝나고 읽을 수 있어요. 반전공주 프린세스 핑크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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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편을 제일 먼저 읽었는데.. 케이티 좀 얄미워요.
자기 위주로 생각하고 보스인척 하고.. 흥치뽕..!!!
책을 읽는 아이들도 이구동성으로 뭐 이런 애가 있냐구 난이에요.. 그런데 늘 마지막엔 자산의 행동에 왜 친구들이 속상해할까 캐치합니다..아이들이 케이티의 그런 행동과 자신의 행동을 비교하기도 하더라구요.. 아~ 나도 저럴 때 있는데..;;;깨달음은 늘(whenever)어디에서나 (wherever)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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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스토리~ Make-Believe Class 좀 감동적이었어요. 회색빛 우울한 날을 화사하고 상상력 충만한 날들로 바꿔 주신 우리 선생님 Miss. Winkle.
때론 선생님은 마법사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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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의 이야기가 짤막하게 있어서 읽기 막 시작한 친구들에게 한편 한편 읽을 때마다 성취감을 주는 책이에요 ~
여기서는
이사하는 날 편을 재미있게 읽었어요.
어릴 때를 가억해보면 이사하는 날은 익숙한 것들과의 이별 때문에 좀 불안했던 것 같아요. 침대가 아직 배달되지 않자 욕조에서 자겠다는 케이티의 발상이 재미있었어요.
그런 낯설음 속에 솔솔 풍기는 저녁식사 냄새와 아빠의 피아노 연주 소리가 집이구나~ 하는 느낌을 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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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날에 케이티가 어릴적 인형을 나눔 하려고 내놓았다가 살짝 마음을 바꾸네요.. 그래도 눈치 빠른 캐이티 울고 있는 친구 동생에게 다시 인형을 줍니다..ㅎㅎ
아무리 쓸모없어 보이는 것도 누군가에게는 보물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배울수 있는 이야기에요.
그리고
두번째 스토리.. 생일날 POD(person of Day)가 된 케이티. 럭키 컬러의 옷도 입고 너무 행복해 합니다.
하지만 364일의 unbirthday에도 우리는 행복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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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Bump 또 사고치셨군요..ㅎㅎ
사고가 안나면 하루가 안 지나가지요.
창의력 쑥쑥 올라가는 책이에요~
아이들이 한 번 쯤은 푹 빠져서 헤어나오는데 한참 걸리는 시리즈입니다. 다 읽고 번역본 보고 영어로 영작 연습 시켰던 친구가 생각나네요..갑자기..ㅋㅋ
그 친구 영어 실력은 토종 한국인인데 모국어처럼 구사했던 것 같아요. 해당 언어에 절대적인 노출시간 채우기는 선행 요건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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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그러는데 무섭대요.~~
전 아직 읽기 전이라 잘 모르겠는데 살짝 넘게 보니 섬뜩한 부분들이 있기는 하네요..;;
표지만 보면 전혀 무서울거 같지 않은데 작가가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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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들의 이름이 고급지네요..ㅎㅎ
중세 느낌 폴폴~~
사바나에 사는 얼룩말이 검투사가 되고 싶어합니다.
삽화가 엄청 코믹해서 눈길을 확 사로잡고 내용도 코믹해서 가볍게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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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eird school 시리즈 다 읽고 읽으면 좋겠죠..!!!
Dan Gutman은 정말 아이들의 웃음 포인트를 정확히 알고 있는 것 같아요.~
넌픽션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구나..!!를 실감하게 해주는 책이에요. 개인적으로 저도 이 작가의 팬입니다.
책을 읽고 나면 마음이 가벼워지고 인생이 즐거워진 느낌을 받곤 합니다. 넌픽션도 계속 시리즈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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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eird school 신작인가요?
처음보는데..;;;
이 시리즈는 한마디로 대박..ㅋㅋ
유쾌하고 반전 넘치고.
제가 좋아라 읽으니 학생들도 덩달아 신나합니다.
참고로 이 시리즈 좋아하는 친구들은 영어 다 너무 잘해요.(지극히 개인적인 의견..ㅎㅎ)
장바구니로 데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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