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디카밀로는 재가 너무 좋아하는 작가 중의 한명 입니다.. 그녀의 작품은 거의 다 읽은 것 같고 아이들에게도 꾸준히 필독을 권하고 있어요~
천천히 읽으면 감동이 더 진하게 느껴지는 책이에요.
읽는 내내 가슴이 찡하고 눈물이 그렁거리는 그런 책이죠.
우정.. 공감.. 그리고 슬픔.. 뭐 이런 것들은 언제나 우리에게 감동을 전해줍니다. 자녀와 함께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해리포터 다 읽고 무슨 책 읽을지 고민하는 초5 여자아이에게 제대로 취향저격 했네요..^^
수랑 넘치고 무엇보다 같은 여자아이에서 공감 백배인 듯 싶습니다.. 아직 1권 읽고 있는데 술술 읽히는게 사간 거는줄 모르게 만드는 책압니다~
추리소설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강추합니다.. 저도 덩달아 읽기에 속도를 내게 만드는 책이에요 ~ 페이지가 꽤 되지만 금새 읽을 수 있어요..^^
이렇게 예쁜 책이 있을까요~
해리포터야 워낙 유명하니까 다들 잘 알겠지만 찐패은 생각보다 엄청 많지는 않더라구요..ㅋㅋ
시간차를 두고 이번에 세번째 읽고 있는데.. 더 재미있게 읽고 있답니다 ~ 미나리마 에디션은 소장본이에요.. 아까워서 닳을까봐 조심조심 읽고 있네요..ㅋㅋ
영어책 선물 여러번 했었는데 이 책 선물이 반응이 제일 좋았답니다~
3권 제작중아라해서 나올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해리포터 매니아라면 꼭 소장해야 할 시리즈에요.^^
미나리마 에디션 은요 ~ 1권 2권 구입하고.. 3권 나오길 손꼽아 가더라고 있네요..ㅎㅎ
아직 어려서 해리포터 못 읽는 친구들도 삽화와 팝업이 있어서 만지작 거립니다..1~2년 후면 곧 읽게 되겠지요. 이렇게 예뿐 책을 기획하다니 너무 좋네요..꼭 시리즈 전체 미나리마 에디션 모두 나왔으면 좋겠어요..^^
앤서니 브라운의 책들에는 늘 반전이 있지요..!!!
Bear Hunt 역시 그런 면에서는 훌륭합니다.
나에게도 저런 펜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음.. 난 .. 그럼 뭘 그릴려나?
짧고 간결하지만 위트와 왠지모를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는 책입니다 ~ 아이의 상상을 자극하기도 충분합니다.
왜 앤서니 브라운이 유명한 작가인지 실감할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제시카와 매튜의 우당탕탕..ㅋㅋ 그러나 사랑스러운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대화체 형식이어서 롤플레이 하기도 좋구요.. 매력 넘치는 누나 제시카의 표정도 압권이에요.
이가 빠지면 우리는 지붕으로 던졌던 것 같은데~
유치가 빠지고 새로운 이가 나는거 이거 참 새삼스럽게 신비로운 것 같아요. 에이.. 이빨요정이 어디 있어요.. 하는 아이들도 있지만.. 그럴 땐 이렇게 말해줍니다. 믿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ㅋㅋ
Azmina 는 새로 전학온 친구에요.
아직 새로운 환경이 좀 낯설죠. 새로운 친구 Willa와 Naomi도 뭐 아직은 그렇게 친하지 않구요. 그런데 마법의 숲이 부르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그 곳에서 어둠의 요정들이 숲의 빛을 빼앗아 가려는 것을 알게 되고 숲을 지켜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눈데요.. 아.. 그 학교친구들도 Glitter Dragon 이었어요..ㅎㅎ 그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 갑니다..!!
What are three ingredients to save the Magic Forest?
구매하고 싶었던 책인데 계속 망설이다가 품절로 알림설정 해놓고 드디어 샀네요..ㅋㅋ
신화 속 여신들의 성장기인 것 같아요.
아직 1권 처음부분 읽고 있는데 같은 작가의 Heroes in training과 비슷한 느낌의 책 아닐까 싶어요.
글자 간격이 커 가독성이 좋아서 저학년 친구들도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 초등 1학년 여자친구와 함께 읽을 예정이에요..^^
초등 저학년이 읽기 좋아요.
드래곤 나오는 책들 뭐 좀 비슷한 스토리들이지만 아이들 눈높이에서는 재미있나 봅니다..ㅎㅎ
3권씩 두가지 모험이 펼쳐집니다.
1~3권은 Magic Forest에서Glitter Dragon 으로 변한 Azmina, Wliia, Naomi 의 이야기..4~6권은 Treasure Dragon 으로 변한 Quinn, Aisha, Mei 의 이야기로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의 우정과 팀워크를 보여주고 있어요..^^
어머나 새상에..!!
셜록홈즈의 여동생이라는 설정이 아주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ㅎㅎ
사라진 엄마를 찾아 나선 에놀라 홈즈의 모험이 펼쳐지는데요.
아직 다 읽지는 못했구요.. 단어들이 다소 어려운 것들도 있어서 단어 찾아가며 천천히 읽고 있어요. 재미있네요.
네플릭스에 영화도 있다고 하는데 우선 책으로 다 읽고 보려고 합니다.
독립적이도 마음씨도 따뜻한 에놀라의 활동을 응원하며 푹 빠져 있는 중이에요~
워낙 그림책이 유명해서 리더스도 읽히면 좋을 것 같습니다..^^핑크빛 러블리한 삽화가 너무 사랑스러워요..읽는 내내 내가 발레리나가 된 듯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