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북 있는데 여러 권 필요해서 이것도 구입했어요.
가벼워서 좋아요.
내용이야 뭐 말 할 것도 없이 훌륭합니다.
따뜻함이 묻어 있고.. 용기를 심어 주는 이야기들 입니다.
샬롯의 거미줄은 우정
스튜어트 리틀은 모험
The trumpet of the swan은 용기
뭐 이렇게 한 단어로 정리해 봅니다.
영어로 된 세계사 처음 시작은 이 책으로 하면 됩니다..!!! 지루함 1도 없는 세계사 이야기입니다.
일단 1권 완독하면 나머지 세 권은 순식간에 읽어요.
모든 역사책 읽기가 대체로 고대사 읽다가 흐지부지 되기 십상인데 이 책은 끝까지 다 읽었어요..ㅎㅎ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읽으면 좋을 것 같고.. 배경지식이 있다면 전체 흐름을 꿰어 가기가 도 수월할 것 같네요.
아이들과 한동안 많이 읽은 시리즈에요.
My name is A.J.
And I hate school.
뭐지.. 갑자기 읽어 싶어지잖아요..ㅋ
엉뚱한 A.J, 똑똑하고 잘난척 하는 안드레아, 울보 에이미, 그리고 더 이상한 선생님들이 펼치는 학교 생활.
상식을 깨는 듯 상식적인 주제들이 좋네요.
매 권마다 반복되는 구절들은 아이들이 익숙해져서 말로도 잘해서 영어공부에도 엄청 도움되요..ㅎㅎ
다른 이들의 비참함을 보고 나는 그래도 행복한 사람이구나 느낄 때가 있잖아요.
너무 많이 가진 우리.. 하지만 더 소유하려 하고.. 다른 이들의 것을 빼앗으려하고..ㅠㅠ
아프리카는 그런 곳인 것 같네요.. 약탈당하고 하루하루의 생존조차 힘든 곳. 책을 읽으며 수단의 역사를 검색해 봤는데 수단의 역사도 갈등과 전쟁으로 얼룩져 있네요.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이야기라고 하니 마음이 아파옵니다.. 그래도 늘 기적은 함께 하나봅니다.. 책의 결말은 애잔한 해피앤딩이네요.^^
엉뚱한 소녀 클래멘타인.. 잠시도 가만 있지 못하죠..;;;
사고뭉치 클래멘타안.. 그래도 너무 사한스러워요..^^
어떻게보면 과잉행동 주의력 결핍 장애 있는게 아닌가 싶은데 그래서 더 창의적입니다.
주위에도 그런 아이들 있는데 반듯한 거 좋아하는 어른들은 함께 하기 매우 힘들어 하더라구요.
하지만 문제 삼지 않으면 전혀 문제 될 것이 없더라구요.
클레맨타인을 통해 비슷한 아이들의 심리를 이해하게 되었어요..ㅎㅎ
E.B.White 의 작품은 모두 읽어야해요 ~
유명한 샬롯의 거미줄 먼저 읽고.. 스튜어트 리틀 읽은 다음 가장 익숙하지 않은 백조의 트럼펫? 읽었어요.
샬롯의 거미줄은 10번은 읽은 것 같은데.. 늘 같은 대목에서 목이 막혀옵니다.
스튜어트 리틀은 영화로 봐서 내용을 알고 있었고..
The trumpet of the swan 가장 재미있게 읽었어요.
태어나면서부터 소리를 내지 못하는 루이스가 이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이 재미있게 그려지네요.
이 시리즈는 칼라로 되어 있어서 좀 더 화사해요 ^^
Story of the world 정말 좋은 책이죠..!!!
아무래도 논픽션이다보니 내용 이해가 확인하고 싶어지는데.. 이렇게 친절하게 워크북을 만들어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ㅎㅎ
한 챕터씩 읽고 바로바로 확인 할 수 있어서 좋아요.
하지만 역사다보니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게 더 중요하더라구요 ..
암튼 전 요 워크북 쏠쏠하게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래요 ~~!!!
오즈의 마법사가 이렇게 방대한 작품인 줄 몰랐어요.
두께감에 처음엔 놀랐지만 비교적 쉽게 읽히네요.
다 읽고 나면 아마 별로 없을거야 ~ 전 작품을 읽은 사람은 ..ㅎㅎ 스스로 가특해집니다~
끈기를 가지고 읽을 수만 있다면 초등 고학년부터 충분히 읽을 수 있어요~
무지개 저 너머 어딘가에 있을 세계로의 여행 생각만해도 신나지 안나요?
책읽기로 영어를 습득하는건 정말 좋은 방법임을 확산하게 됩니다. 책 속에서 얻는게 너무 많기 때문에 사실 영어공부는 “덤” 인 것 같아요~~!!!
Girl by day.
Cat by night.
낮에는 평범한 소녀가 밤이 되면 고양이로 변신해 온갖 문지를 해결하네요..ㅎㅎ
스파이더맨처럼~~
검은색과 주황색의 깔끔한 색조합으로 이루어진 삽화와 큰 글씨체로 저학년에게도 가독성이 높아요~
내용도 영웅을 꿈꾸는 아이들의 욕구를 충분히 충족시켜 줄 수 있구요~키티의 모험을 얼른 지켜보세요.. 참 재미있네요..^^
레벨 3점대의 여자친구들을 위한 챕터북이에요.
이런 일상을 그린 책들은 쉽게 읽을 수 있지요.
성격도 정반대인 두 친구가 단짝이 되어 하루하루 즐거움 넘치는 날들을 보내고 있네요..ㅎㅎ
어린 날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스토리 입니다 ~
CD 와 함께 활용하면 더욱 좋아요.듣기는 읽기보다 외국어 습득에 있어서 선행되어야 하기 때문이죠.. 가끔씩 귀에 꽂히는 음원을 발견한다면 그건 진짜 행운입니다 ~^^
축약본이에요~
축약본으로 읽을 때에는 정말 책을 잘 선택해야해요.
잘못하면 원작은 훌륭한데 rewite 한 작가의 능력에 따라 글이 천차변별이에요. 어떤 책은 진짜 후지거든요..;;;
클래식 스타터 시리즈는 명작을 간추려 놓았는데 그런대로 괜찮은 것 같아요.. 원작을 읽기에 아직 영어 실력 안 되는 친구들 가볍게 읽기 좋은 시리즈입니다~꽤 많은 책을 구성해 놓았고 하드커버여서 책 손상도 별로 없어서 좋아요 ^^
작은 아씨들 여러 버전으로 소장하고 있는데 퍼퓸 페이퍼백 가볍고 들고 다니기만 좋아서 편리합니다.
예쁘게 장식된 책은 가끔씩 꺼내서 보고 이런 책은 들고 다니면서 보고.. 작은 아씨들 문학을 사랑하는 여자 친구들은 꼭 읽어야해요.
좀 길지만 원서 완독하면 엄청 뿌듯하다는~ 마치 보물이 하나 더 생긴 것처럼~~ㅎㅎ (이건 저에게만 해당되는 건지도 몰라요)
전 보기 싫다는 남편 졸라서 극장에서 영화도 봤어요..ㅋ
쉽게 읽히는 세계사책이에요.
Story of the world 읽기 전후에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전 워낙에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과학사 문학사 철학사 등등 분야별 역사책 읽기도 좋아하는데 이 책은 영어실력 조금 된다면 초등에서도 무난히 읽기 도전해 볼 수 있어요~
좋은 책은 많이 알려야해요.
선물도 많이 한 책 입니다.
강추하니 모두들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실러바블 바다에 레몬만 먹고 살던 원숭이가 한 마리 있었는데요 ~
글쎄 그 레몬을 튀겨먹고 말려먹고 갈아먹고 쪄 먹고 뱃속이 쭈글쭈글해질 때까지 먹었대요..ㅋ
그런데 바다 저 편 섬에 맛있어 보이는 바나나 나무가 있는거에요.
악어가 우글거리는 바다를 건너 드디어 바나나 한자루를 가져 온다는 이야기가 꽤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그림책치고는 어려운 단어들이 좀 있지만 저희는 노래부추가로 마스터했어요.. 신나는 노래 따라 부르다보면 저절로 외워진답니다~
밤하늘에 빛나는 수많은 저 별들 중에서 유난히도 작은 별이 하나 있었다네.. 그 작은 별에 꽃이 하나 살았다네.. 그 꽃을 사랑한 어린 왕자 있었다네..~~~ 노래 가사에요..ㅋ
사실 어린이 책이라기 보다는 어른 동화죠.. 어란왕자는요..^^
주옥같은 명문장들 메모하고 암기하고 명상해보면서 읽은 책이에요~
심지어 원어로 읽고 싶어서 프랑스어로 된 책도 구입했은데.. 그건 아직 좀 무리네요.. 암튼 어인왕자는 프랑스어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까지 한 인생책입니다..제게..!!!
가벼워서 좋아요.
내용이야 뭐 말 할 것도 없이 훌륭합니다.
따뜻함이 묻어 있고.. 용기를 심어 주는 이야기들 입니다.
샬롯의 거미줄은 우정
스튜어트 리틀은 모험
The trumpet of the swan은 용기
뭐 이렇게 한 단어로 정리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