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이 작가의 what do you do with a problem.. 과 같이 구매했는데요.
선입금 내고 구매했는데.. 요로코롬 들어왔군요.
너무 좋은 책입니다. 문제는 외면하고 피한다고 해결되지 않고, 더 커지기만 하죠. 그 문제에 맞닥뜨리고 해결할려고 보면 의외로 그 문제는 내가 생각했던것 처럼 크지 않고.. 해결될 수 있다는걸 알게됩니다.
그리고 어떤 문제가 발생했다는건 곧 나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걸. 이책이 알려주죠. what do you do with an idea. 보다 좀더 직접적으로 말하고 있지만.. 둘 다 좋은 책입니다.
그림도 귀엽고 예뻐서.. 아이가 부담없이 볼 수 있을거 같아요.
자신에 대한 자신감. 그리고 자신에 대한 믿음에 대한 책인거 같아요.
너에게 무엇인가 새로운 생각이 떠올랐다면, 그것을 키우고 아끼고, 남들에게 보일때 두려워 하지 말아라. 그 생각은 어쩌면 세상을 변화시킬 수도 있는 그런 생각으로 클수도 있으니까.. 이렇게 말하는 책입니다.
그림도 귀엽구요.저학년인 경우는 엄마가 같이 읽어주면서 이야기 해주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거 같아요. 그냥 단순한 이야기 스토리가 아니라서 이게 무슨 말이야? 라고 할 수도 있거든요.
가끔 꺼내서 읽히고 있습니다. 커도 읽을 수 있는 좋은 의미를 담고 있어요.
몇날 몇일 The Uglified Ducky 만 줄창 읽고 듣고 해서 높은 곳에 올려두었어요. 아직 이 수준은 아닌듯 한데 본인은 넘 재미있어 하네요.. bully goat는 좀 어렵다고 하구. 나머지는 다 재미있다고 햇어요. The Uglified Ducky 처럼 깔깔깔 거리진 않았지만 픽픽 웃어면서 즐거워 했던 책 시리즈입니다.
토끼와 거북이의 리매치를 생방송으로 취재하는 듯한 형식으로 쓰여진 책이에요. 읽고 있노라면 마치 그 현장에 있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저의 아들은 아주 재미있어 했어요. 웬디에 구매요청하고 언제 들어오나 했는데 이렇게 들어오니 넘 반갑네요.
동그란 공에서 떨어져 나간것 같은 뾰족한 조각은 나머지 부분을 찾아 나섭니다. 어떤 녀석은 너무 작고, 크기도 하고, 그러다 드디어 자기에게 꼭 맞는 동그란 녀석을 만납니다. 그런데 뾰족한 조각은 스스로 점점 커져서 맞았던 동그라미와 곧 헤어지게 되죠. 그러다가 다른 한 동그란 녀석을 만나는데 스스로 굴러보라는 말을 듣습니다. 스스로 구르고 구르고 구르면서 뾰족한 조각은 동그랗게 되는거죠. 글도 별로 없는 책이지만 철학적입니다. 아이가 아직 어려 그냥 재미있게 읽기만 했지만 좀 더 크면 그 의미를 잘 알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구매했습니다. 넘 좋은 책 같아요. 작가는 천재인듯 합니다.
학교 도서관에서 우연히 본 책입니다. 미술수업시간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입만 내밀고 있던 아이에게 머라도 그려 내라고 했더니 그냥 점 띡! 찍어냈는데.. 거기에 사인하라고 선생님은 이야기 합니다. 아이가 나중에 보니 선생님은 그 점만 그려져 있는 그림을 액자에 넣어 학교 벽에 걸어두기 까지 했습니다. 아이는 더 멋진 점을 그릴려고 노력하고 마침내 멋진 점들로 채워진 그림은 전시까지 하게 되죠.. 아이를 발전하게 하고 변화시키는 그 아이를 믿는 마음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구매했네요.
4권이후도 입고돘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