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리챕터북으로 처음 접한것이 바로 스콜라스틱 브랜치 아울 다이어리 입니다.
1권을 엄마가 먼저 재미있게 읽어주니
그다음부터는 쭉 혼자서 너무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한권씩 한권씩 새책이 나올 때 마다 사서 읽어주고 있습니다.^^
챕터북 입문하기 부담스러운 치구 아울 다이어리 꼭 추천드려요
Big Deal 만 찾아다니는 귀여운 파리지옥 탐정님과
조수 염소의 이야기 너무 재미있어요
식물을 먹는 염소를 조수로 들인다는 자체가 너무 참신하고 웃기구요.
식물이라서 움직이지 못해 스케이트 보드를 태워서 이동하게 되는데
이때 조수인 염소가 탐정님 차에 치이든 말든 밀어버려서 무서워 한다는 부분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몇가지 의뢰가 따로따로 이야기가 나오지만 결국 마지막부분에는 그 여러가지 의뢰가 연결되어 이야기가 이어지는것도 구성이 참 좋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