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반응 좋은 책입니다. 아마 마지막 반전이 인상적이었나 봅니다.
내용은 조마마한 티치가 항상 다른 형제들과 비교당해요. 형제들은 모두 자전거 타는데 티치만 세발자전거를 타는 등 모든 것이 형, 누나와 비교해 작아 티치는 늘 시무룩해해요. 하지만 마지막에 티치가 가지고 있던 씨앗이 제일 커짐으로써 한 순간에 분위기를 역전시켜버립니다ㅋㅋ 아이는 이 마지막 장면을 몇 번이나 다시 읽곤 하네요~~
진짜 대박책이어요. 사람들이 버스나 택시로 공항에 와 기다리다 비행기 타는 모습, 조종실, 관제탑의 모습, 이륙하는 모습 등이 자세하게 나와요. 탈 것 좋아하는 남아에게는 강추(여아들은 주변 아이들 보니 극과극이라서 잘 모르겠네요~) 이 책 읽는 내내 질문이 쏟아져서 1권 읽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요ㅋ그만큼 아들에게 엄청 재미난 책이라는 뜻이겠죠?^^
바이런 바튼 책은 남아라면 일단 사고봐야합니다!!
내용은 조마마한 티치가 항상 다른 형제들과 비교당해요. 형제들은 모두 자전거 타는데 티치만 세발자전거를 타는 등 모든 것이 형, 누나와 비교해 작아 티치는 늘 시무룩해해요. 하지만 마지막에 티치가 가지고 있던 씨앗이 제일 커짐으로써 한 순간에 분위기를 역전시켜버립니다ㅋㅋ 아이는 이 마지막 장면을 몇 번이나 다시 읽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