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e***"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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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 사에서 나온 책들을 웬만하면 믿고 보게 되는 출판사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명성이라는게 괜히 생긴게 아니다 싶기도 했고요. 이 시리즈로 어린이 사전을 구입한 적이 있는데 참 유용하게 썼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거든요. 깔끔하게 편집된 것도 마음에 들었고, 과도하게 크지 않다는 점도 아이의 부담감을 줄여주게 했습니다. 영어를 하다보면 영어사전 뿐 아니라 동의어 사전도 참 필요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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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혼자 놀 수 있는 게임 종류를 참 좋아했어요. 아무래도 늘 놀 친구가 옆에 있을 수는 없는게 인생이니 혼자서도 즐기는 방법을 찾다가 혼자 하는 게임도 많이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이 책에는 아주 다양하고 신기한 퍼즐들이 가득합니다. 패드 형식으로 되어있어 다 하고 나면 뜯어 버릴 수 있어 어디 가서 손쉽게 게임을 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지루할때 내어주기 좋은 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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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8.12
구름 아가들이라는 책은 한 소녀가 병원에 가게 되면서, 오랜 입원 기간 동안 아빠 엄마와 함께 한 구름 놀이입니다. 단순합니다. 하늘을 보면서 두둥실 떠가는 구름들을 보며 이것저것 모양을 찾아내는 것이지요. 입원을 한 소녀가 부정적인 모습으로 그려지지 않고, 오히려 가족과 더 큰 애정을 나누면서 예쁜 구름 모양들을 찾는 모습, 그만으로도 참 힐링되는 그림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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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층씩 층수가 올라가는 나무집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시리즈가 바로 이 13층 나무집 시리즈입니다. 13층씩 올라간다는 설정 자체도 재미있었고, 사실 이 시리즈는 좋아하지 않는 아이가 없을 정도로 아이들의 엄청난 호응을 받고 있는 시리즈이지요. 살짝 징그러운 장면들도 더러 나오지만, 그것조차도 아이들 눈에는 즐겁고 재미있는 부분인가 보더라구요. 내용이 어렵지 않고, 흥미로워서 웬만하면 좋아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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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8.12
샌드라 보인튼 작가님의 책들은 아이가 어렸을때부터 정말 많이 읽어주었고, 아이의 호응을 많이 받았던 작가님입니다. 농장친구들의 모습을 캐릭터로 만들어내고 있어서 아이들로 하여금 더 친근하고 익숙하게 읽을 수 있게 해준 것 같아요. 모든 스토리가 라임으로 만들어져있어서 읽는 재미가 큰 책이기도 합니다. 작가님 자체가 재미있는 분이신지 간단한 스토리 내에서도 유머를 놓치지 않고 계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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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렸을 때 좋아했던 작가님 중 하나가 페기 래스맨 작가님이었는데, 신기하게도 아이의 취향을 저격하는 책들을 집필하셨는지, 작가님의 책이라면 모두 아이의 높은 호응을 받았던 것 같아요. 내용도 귀엽고 간단하고, 그림들도 단순해서 더 머리에 잘 들어오는 책이었습니다. 게다 제목처럼 잠들기 10분전에 읽으면 더더욱 재미있게 실감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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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of Reading 시리즈에 들어있는 리딩북 시리즈는 내용이 슈퍼히어로들을 주인공으로 갖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재미를 느끼며 리딩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리딩북의 경우 파닉스에 이어 병행하면서 진행하기 딱 알맞는 교재인 것 같아요. 리딩북의 경우 기본적인 문장과 단어들로 이루어져있어 많이 읽을 수록 기본적인 영어단어와 문장들을 저절로 쉽게 습득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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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빈의 탈출기를 그리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마빈은 이곳 저곳으로 탈출하는데, 이런 마빈의 탈출을 함께 하는 것도 이 책의 재미 중 하나이지요. 간단한 이야기이고, 별다른 설정도 없지만 뭔가 탈출이라는 이 말 자체가 흥분이 되는 소재인가 봅니다. 예상보다 아이가 참 재미있게 봤던 책이거든요. 일러스트 여기저기 놓여있는 소재들도 찾아보는 것도 큰 재미 중 하나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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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시리즈는 화사하고 밝은 색감 때문에 마음에 들었던 시리즈입니다. 귀여운 생쥐가 나온다는 점도 친숙하고 재미있기도 하고요. 그리고 시리즈 내에 여러 책들이 들어있다보니 영어단어들이나 기본적인 문장들을 아이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요. 이번 책을 통해서 여러 다양한 날씨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어린 연령대의 아이들이 좋아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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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8.12
아이의 영어그림책에 한국적인 소재가 나온다는 이야기를 읽고 꼭 한 번 봐야겠다 생각했던 책입니다.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서양의 것들만 등장하다가 동양적인, 그것도 한국 것이 등장한다고하니 읽지 않을수가 없었지요. 텍스트는 심플하고, 스토리도 간단해서 영어초보자도 충분히 읽어낼 수 있는 이야기책입니다. 무엇보다 친숙한 소재가 등장하니 더 부담감없이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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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칼 작가님은 색의 마술사라고 불리는 작가님이시지요. 에릭 칼 작가님의 그림만을 구경하기 위해서도 볼만한 시리즈라고 생각합니다. 색감이 화사하고 밝기 때문에 어린 연령대의 아이들이 보고도 흥미를 끌기 좋은 그림들이라고 생각해요. 기본적인 영어단어들이 들어있어 반복해서 읽어주면 일상적인 용어들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고요. 저도 에릭칼 작가님의 그림 보는 거 신기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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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을 부릴 수 있는 마법 할멈이 등장하고 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스트레가 노나 시리즈입니다. 토미 드 파올라는 아이가 정말 좋아했던 일러스트 작가님이라서 작가님의 대표작품을 읽을 수밖에 없었지요. 각 내용이 간단하고 명료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부담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문장이나 단어들이 어렵지 않아서 저도 쉽게 읽히는 그림책 시리즈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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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기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시리즈가 바로 해당 시리즈입니다. 아기이거나 조금 연령대가 낮은 아이들에게 영어책을 읽고 싶다면 첫 영어책 시리즈로 해당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일상적인 곳에서 소재를 찾아 아주 기본적인 영어단어들을 익힐 수 있는 책으로 여러번 반복해주기 좋은 시리즈이지요. 기본적인 단어들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을테니까요. 색감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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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 만들어진 로봇과 통나무로 만들어진 공주라니, 제목부터가 눈길을 확 사로잡았지요. 대체 어떤 내용이길래, 대체 어떤 사연이 있길래 모두 나무로 만들어졌을까 했습니다. 스토리 자체는 기대했던 것보다 조금 뻔한 면이 있는, 전형적인 느낌의 이야기였지만, 소재가 특이해서 그런지 느낌은 참 좋았던 스토리북이었어요. 그래서인지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었을 정도로 재미있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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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된 캐릭터로 등장하는 것은? 바로 귀여운 아기의 모습입니다. 이런 아기가 나오니 아기였던 아이 입장에서 더 이입해서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톤 다운된 색감의 일러스트라서 너무 화사하고 밝은 일러스트와 구별되는 면이 있었습니다. 아담한 사이즈의 시리즈인지라 휴대하고 다니기 좋았고, 기본적인 단어들이 등장해서 아이에게 영어 초보자로써 읽어주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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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8.12
여러 팝업북 시리즈들을 접해봤지만, 해당 조작북 시리즈는 보자마자 외형도 예쁘고 견고한 조작들이 들어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러 꼬리들을 여러 재료들을 이용해서 만들고 있어서 여러 촉감을 맛볼 수 있는 책이기도 하지요. 아이가 어릴 수록 이런 책에 더 흥미를 보이는 것 같아요. 뭔가 색다르고, 실제적으로 만져지는 게 있으니까요. 물론 촉감 발달에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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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가 노나 이야기는 토미 드 파올라 작가님의 대표 작품 시리즈 중 하나이지요. 마녀 할멈이라고도 해석되는 이로써 재미있고 신기한 마법을 선사할 줄 아는 분이시지요. 이런 마법 요소가 있으니 아이 입장에서는 재미있을 수밖에 없는 스토리가 아닐까 싶어요. 그림도 귀엽고, 깔끔한 느낌을 주고 있어서 제 마음에도 쏙 들었던 일러스트입니다. 아이도 해당 시리즈 내 책 모두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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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8.12
아기가 주인공인 시리즈라고 할 수 있지요. 여러 톤 다운된 일러스트를 선보이고 있는데, 아기가 주인공이다보니 읽어주는 이가 어린 연령대의 아이들은 캐릭터에 감정이입이 쉬워지는지 잘 보더라고요. 저희 아이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휴대하고 다니기 좋은 사이즈에 보드북 형식으로 되어있어 손이 다칠 염려가 없어서 좋았습니다. 기본적인 영어단어를 반복적으로 들려줄 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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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키는 다른 펭귄들과 구별이 되는 엉뚱하고 허점이 굉장히 많은 펭귄이지요. 그래서 어찌 살아나갈까 싶은데, 오히려 그 허점이 많은 점이 모두를 살리게 되고, 영웅이 되는 태키가 되지요. 태키 그림책 시리즈는 일러스트가 참 예쁘고 정교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인지 크리스마스와 생일 일러스트는 꼭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어요. 결국 일러스트가 예쁘고 아이가 좋아해서 전 시리즈를 읽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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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드 파올라 작가님의 책을 읽고 싶다면, 그의 가장 대표작인 스트레가 노나 시리즈를 빠뜨릴 수 없지요. 마녀 할멈이라고도 해석되기 때문에 마녀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이 있으면 피할 필요가 있지만, 사실 마녀를 칭송하는 듯한 느낌이 강하진 않습니다. 마법을 부릴 수 있는 스트레가 노나이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도 마법같은 일들이 일어나지요. 아이들의 흥미를 충분히 끌 수 있는 소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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