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e***"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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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스쿨 시리즈는 아이가 정말 좋아했던 시리즈입니다. 한 권 한 권 구비하다가 결국엔 전 세트를 갖게된 만큼 아이가 몇 번이고 반복하면서 낄낄거리며 읽었던 시리즈이지요. 아이가 스파이물을 좋아한다면 적극 강추합니다. 내용이 스파이를 육성하는 한 학교를 배경으로 하고 있거든요. 게다가 글이 재미있고, 작가님 자체가 유머가 넘쳐서 웃긴 스타일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는 좋아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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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8.10
줄을 타는 모습, 그 자체만으로도 아슬아슬하고, 상상만으로도 손에 땀이 쥐어지게 되지요. 해당 책을 덮고선 참 아름다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책이에요. 여기에 나오는 한 소녀가 줄다리기하는 모습, 그리고 마지막에 해내는 모습은 괜히 감동이 되고 마음이 벅차오르더라구요. 칼데콧 수상작 작품들은 어떤 작품을 읽든 그만의 의미와 메세지가 들어있는 것 같아요. 이번책은 일러스트도 참 아름다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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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8.10
칼데콧 수상작들은 모두 한번씩은 읽어볼만한 것 같아요. 물론 모든 책을 집착할 필요는 없지만, 볼 수 있는만큼 읽어보는 것도 의미있는 것 같아요. 평범한 이야기 같아 보이지만, 그림이 아름답거나 다른 책과는 다른 그만의 매력을 찾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요. 이 책도 재미없을거라고 단정짓고 미루다가 읽게되었는데, 의외로 재미있었고, 아이도 그림책 표지에 대한 편견을 깼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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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8.10
해당 책은 동양적인 배경을 가지고 있어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아무래도 서양책들을 읽다보면 세상이 서양 세상밖에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런 이유 때문에 동양적인 배경과 동양인이 나오는 책들도 골고루 함께 아이와 읽곤 했어요. 이 책은 일본의 전래동화를 이야기해주고 있었는데, 전래동화가 으레 그렇듯 나름 재미있게 읽었던 그림책이었어요. 그림들도 동양미가 흘러서 좋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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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8.09
아이가 기본적인 영어단어를 배우는 아주 초기 시절, 아주 베이비인 시절에 읽기 좋은 책입니다. 보드북 형태로 되어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아무리 가지고 놀아도 손을 다치거나 베일 일이 없다는 것도 좋은 점 중 하나이고요. 영어 단어는 하나의 단어이지만 여러 의미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UP도 그런 영어 단어 중 하나이기도 하고요. up의 여러 쓰임새를 구경할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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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의 천재들이라는 시리즈로 번역된 시리즈를 한글로 읽어본 적이 있는데, 참 재미있게 잘 썼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아이가 캐릭터들을 하도 좋아해서 함께 묶여있는 책들도 꽤 많이 읽었는데, 이런 책들은 스토리 자체가 재미있다기 보단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한권의 책에 다량으로 나온다는 점에서 아이가 참 좋아하더라구요. 캐릭터들 색깔도 밝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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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사에서는 논픽션 류의 책들을 참 잘 펴내고, 편집도 참 흥미롭게 잘하는 것 같더라고요. 어른인 제가 봐도 꽤 재미있고, 지식을 얻어갈 수 있다는 점에서 감탄했습니다. 이번에는 코딩에 관한 책인데, 아이가 코딩을 막 좋아할때쯤 코딩과 관련된 책들을 여러권 읽게했지요. 아무래도 코딩이라는 것은 스킬보다는 창의성이 중요시 된다고 생각해서 그에 대해 읽어보는 것이 더 유익하다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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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직장에 관하여 배워보고 소개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논픽션 책들은 재미없고 지루할 수 있겠다는 편견을 요새 많이 깨고 있는데, 위 시리즈도 예쁜 일러스트와 함께 너무 많은 설명이 없다는 것, 하지만 그래도 얻어가는 지식이 있다는 점에 감탄했습니다. 그림들이 참 예쁘더라고요. 간단한 설명들이 있어서 오히려 아이가 하나도 빠짐없이 제대로 읽는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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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와 관련되어있다면 어떤 형식의 책이든 아주 잘보는 아이, 그런데 형식이 그래픽 노블이라니 더할나위없이 아이에게는 휴식같은 책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픽 노블 시리즈들은 만화형식으로 쓰여있기 때문에, 일러스트도 많이 볼 수 있고, 말주머니 형태의 대화로 이야기가 이끌어져서 아이가 가볍게 읽기 좋은 것 같아요.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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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이라는 고전을 티아 스틸튼의 이야기인것 마냥 패러디를 한 책입니다. 이 고전 시리즈 자체가 여러 유명한 고전들을 제로니모 스틸튼 스타일로 만들어놓은 시리즈더라고요. 제로니모 스틸튼 시리즈는 아이가 참 좋아했던 시리즈로 기억해요. 정말 많은 양의 책을 가지고 있어 놀랍기도 했고요. 고전작품을 재미있게 먼저 소개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괜찮았던 시리즈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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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1인칭으로 쓰여있는 다이어리 시리즈를 참 즐겨읽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치 자신의 이야기를 적어내리는 느낌이 들어서일까요? 그래서인지 다이어리 형태라면 아이에게 권하기 더 쉬웠던 것 같아요. 아이가 로블록스도 마인크래프트만큼 좋아했던 게임인데, 게임 캐릭터가 등장하니 좋아하지 않을수가 없지요. 어떤 의미가 있는 내용이라기보다, 아이가 흥미로워하는 캐릭터가 등장한다는 점 자체로 의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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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비안 나이트는 교양으로도 알면 좋을 이야기 전집이지요. 이 책을 원서로 읽으려면 연령대가 좀 높아야하고, 어떤 부분은 어린 아이가 읽기엔 부적절하기 때문에 원문을 읽는 건 꺼려지게 되는데, 이렇게 어스본 출판사의 합본책들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연령대에 맞지 않는 내용은 쳐냄으로써 아이들이 재미없고, 어른은 안심할 수 있는 글들을 편집해주어 참 고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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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를 읽고선 내 아이는 언제 이 책을 읽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유발 하라리 작가님이 이렇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세상에 품을 수 있는 물음에 대해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는 책을 출시했네요. 조금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인지라 한글책이 함께 들어있어 좋았던 시리즈였고, 한글책 그리고 영어책으로 함께 병행하면서 읽을 수 있어 두 언어를 함께 접할 수 있어 좋았던 세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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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8.09
멸종이 된 동물도, 그리고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도 모두 수록하고 있는 귀중한 책이지요. 이런 백과사전 류의 논픽션을 저도 좋아하는 편인데, 이런 책은 읽으면서도 지식이 쌓이는 느낌이라 마음이 편안한 면이 있어요. 물론 제가 알지 못한 것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도 참 새롭고 젊어지는 기분이 듭니다. 그림들도 함께하고 있어서 어떻게 생겼는지 볼수 있어 좋았어요. 실사보다 그림들이 저는 더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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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8.09
파리에 간 엠마는 파리라는 곳을 한번 둘러 볼 수 있는 좋은 그림책 이지요. 한 비둘기가 등장하고, 그녀의 이름은 엠마입니다. 그녀가 파리에 날아들며 우리가 나름 알고 있는 파리의 명소들 혹은 파리의 문화를 하나하나 접하기 시작하지요. 파리 올림픽이 열리는 지금 읽기 딱 좋은 책이기도 합니다. 아이도 올림픽 덕에 파리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더군요. 그림들도 귀엽고 저도 간접적으로 파리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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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 앨리스는 그저 이상한 나라에 들어간 것만 알지, 나중에 거울 세상에 들어가는 후속작은 모르는 경우가 많지요. 이렇게 한 권에 두권이 들어있으니 아이가 저절로 읽게되어 좋기도 했고, 가격면에서도 두권을 마치 한권으로 취급해주어서 더 가성비가 높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앨리스는 조금 어렵기도 하지만, 또 아주 생각없이 읽어도 되는 책이기도 하지요. 너무 특이해서 재미있다고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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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백과사전은 스타워즈 팬이라면 남녀노소 불문하고 좋아할 책이지요. 스타워즈에 관한 여러 가지 정보들, 각 캐릭터에 대한 설명들, 그와 함께 여러 사진들까지 모두 한 권에 담고 있는 스타워즈 팬에게는 최고의 책이거든요. 아이가 이렇게 관심있는 주제는 백과사전으로 나오면 구입해주곤 했는데, DK 사에서 나온 백과사전은 내용이 참 알차고 가격값을 한다는 생각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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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의 삶, 예술이라는 것도 어려운데, 그 예술을 창조하는 사람의 일생도 쉽게 읽히기 않지요. 그런 의미에서 그래픽 노블 시리즈는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 사람의 일대기를 그냥 줄글로 읽는 것보다 이렇게 그래픽 노블 형태의 책으로 읽게 되니 더 쉽게 다가오고 오히려 시각적으로 더 인상 깊게 남는 면이 있는 것 같거든요. 호크니는 상식으로도 알면 좋은 예술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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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세상을 처음 접하는 이 시점에서 여러 그림책에서 다루고 있는(특히 어린 연령대일수록 더더욱) 농장에 대해 기본적인 단어들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지요. 물론 어린 연령대의 아이들을 독자로 겨냥하고 있기 때문에 과도하게 어려운 문장이 나오진 않고, 대체적으로 쉬운 느낌의 평이한 영어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농장 관련된 그림들도 많이 들어있어 이해하기도 쉽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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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런 배커 작가님은 여행이라는 3부작 시리즈로 유명한 작가님이지요. 글자가 없는 그림책 시리즈를 아주 재미있게 그려내는 작가님인데, 이런 책들의 장점은 아이와 읽으면서 아이가 직접적으로 주도하면서 이야기를 그려나가며 읽을 수 있다는 점에 있는 것 같습니다. 일러스트가 주가 되는 그림책인데, 그와 걸맞게 그림들이 참 예술작품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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