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e***"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세계의 여러 유명한 인물들을 나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는 Who Is 시리즈도 참 좋은 시리즈라고 생각했는데, 그와 비슷한 느낌으로 이번에는 인물이 아닌 세계 각지의 유명한, 그리고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는 지명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Where is 시리즈가 출시되었네요. 이런 시리즈를 볼때마다 논픽션 책들도 참 재미있게 구성되고 있고, 아이들이 간접경험할 수있는 도구들이 많이 늘어났다는 것을 느낍니다.
신고
타코 화요일, 이런게 바로 영미권의 문화를 간접적으로나마 느껴볼 수 있는 문구가 아닐까 싶습니다. 화요일이면 타코 라는 말이 우리 나라에서는 나오지 않지만, 영어 철자로는 T가 똑같이 들어있어 라임되면서 딱 맞는 느낌이 들지요. 피트 더 캣은 색이 쨍해서 예쁜 것 같습니다. 성격이 쿨가이라서 파란색 고양이로 그려진 것 같은데 느낌 있고요. 스토리북들은 평이하게 읽어주기 좋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신고
거대한 사슴뿔을 달고 온 이모젠의 1권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 때 읽으면서도 참 내용이 특이하다 싶었는데, 이번에는 이모젠이 공작의 깃털을 가지고 돌아왔군요. 데이비드 스몰 작가님의 책들은 하나같이 특이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읽다보면 대체 어떻게 이야기를 끌고 갈 건지 궁금해서라도 계속 읽게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더군요. 이번에는 공작 깃털의 이모젠 일상이 어떨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신고
누가 이길까 시리즈는 제목만으로도 내용이 어떻게 흘러갈지 예측할 수 있지요. 두 동물이 대결구도로 있습니다. 싸우면 누가 이길지에 대해 각기 분석을 한 다음에 승자가 뽑히게 되는 시리즈이지요. 논픽션 시리즈 중에서 이렇게 아이가 흥미를 보이며 읽는 이야기가 들어있기 쉽지 않은데 이 책만큼은 마치 어떤 게임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의 책이라 그런지 참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신고
한 할머니가 있었는데, 파리를 먹었지.. 라면서 시작되는 널서리 라임, 그 라임을 토대로 패러디를 한 작품 시리즈가 바로 이 할머니가 무언가를 먹은 시리즈입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라임에서는 할머니가 결국엔 끔찍한 최후를 맞이하게 되는데, 여기 나오는 할머니들은 자신이 먹거나 삼켰던 것을 한꺼번에 다시 토해내더라고요. 토해내면 무언가가 만들어지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추측해보는 것도 재미 중 하나입니다.
신고
5
2024.08.09
이 그림책 시리즈를 아이도 참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도로 공사와 관련된 이야기를 담고 있었던 것 같은데, 한동안 아이가 자동차, 기차, 공사장에 관심을 가질때 그와 관련된 책을 가져가면 그렇게 좋아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 책도 트랙터이니 큰 차에 관심을 갖고 있는 아이라면 그림만으로도 즐겁게 읽을 책이지요. 자동차와 관련된 일러스트가 많아서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신고
요즘엔 테일러 스위프트를 모르면 간첩이라고 할 정도로 팝의 세계를 완전히 재패하고 있는 가수 중 가수이지요. Who Is 시리즈는 이렇게 현재 활동하고 있는 사람이더라고 어떤 업적이 있으면 그에 대해 다루고 있어 아이들이 더 쉽게 다가가 읽을 수 있는 시리즈인 것 같습니다. 물론 선택해서 읽을 수 있는 폭이 크기 때문에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읽을 수 있어 더 좋고요.
신고
브랜치 시리즈는 아이가 막 줄글 형태의 글을 읽어나가기 시작할때, 물론 조금 많은 양의 줄글 형태의 글을 읽어나갈때 읽히기 좋은 시리즈인 것 같더군요. 아이가 챕터북에 들어서기 전에 브랜치 시리즈에서 정말 많은 시리즈들을 읽었고, 몇 번이고 반복을 했거든요. 그렇게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그리고 조금 쉽게 챕터북 시리즈로 넘어갈 수 있던 것 같습니다. 보리스 시리즈의 경우 글이 많은 편은 아닌 것 같고요.
신고
아직도 여러개의 금메달을 목에 건 마이클 펠프스의 모습이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수영하면 마이클 펠프스였는데, 이번 올림픽에서 정말 능력있는 선수들이 계속해서 배출되는구나 싶었지요. Who Is 시리즈는 저도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세계에 있는 여러 유명한 사람들, 세계에 어떤 기여를 한 사람들의 일생을 다루고 있어서 읽으면 참 의미가 큰 시리즈이기도 했지요. 너무 많은 양의 정보를 담고 있지 않아 좋았고요.
신고
컴퓨터에 관심을 가지면 자연스레 코딩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아요. 물론 이것은 로봇에 관심을 가지면 컴퓨터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과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요. 아이가 세 분야 모두 관심을 보여서 위 책을 읽게되었는데, 간단하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아이가 너무 지루하지 않게 간략하게 설명해주고 있어 고마웠던 책입니다. 일러스트도 함께 있어서 이해를 도와 좋았고요.
신고
그래픽 소설에 대해 회의적인 분들도 더러 있지만, 저는 그래픽 노블 시리즈 읽는 것을 매우 저극적으로 권하는 편입니다. 어떻게든 그 나라의 언어에 익숙해지는데에는 무조건 의미있는 책을 읽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고, 형식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조금 쉽게 쓰여있지만, 아이가 부담스럽지 않게 쓰여있는 형식의 책은 아이의 독서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무조건 좋은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신고
생태와 환경, 이렇게 적어놓으면 어디 교과서에서나 배울 수 있는 주제라는 생각이 딱 머릿속에 들어오면서 머리가 아파지기 시작하지요. 하지만 지금은 이런 어렵고 딱딱해보이는 자연과 관련된 주제들도 재미있게 그려져있는, 그리고 나름 설명도 간단하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진 책들이 참 많이 출시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림들도 함께 있어 이해를 돕고 있고요.
신고
많이들 알고 있는 흔한 이야기들을 패러디해서 만든 이야기들을 아이가 좋아하는 편이라 그런 느낌의 책이있으면 거의 무조건 구입해서 읽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도 그 중에 하나였는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금발 소녀의 골디록스가 이번에는 세마리의 곰 가족을 찾아가기보다는, 세마리의 공룡들과 맞딱들이게 되는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지요. 색이 참 고왔던 그림책입니다.
신고
브루스 시리즈는 일러스트가 예쁘게 생겨서 읽게된 시리즈입니다. 일러스트가 예쁘니 아무래도 전세계적으로 인기많을 수밖에 없는 것 같기도 하고요. 간단한 이야기를 담고 있고, 문장이나 단어들도 어려운 편이 아니라 어린 연령대의 아이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책이 하드커버인 경우가 많아서 가격대는 높지만, 그림들 보는 맛이 큰 시리즈가 아닐까 싶습니다.
신고
전래동화는 대체적으로 재미있는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입으로 전해지는 이야기들이 많은데, 그 많은 시간동안 도태되지 않았다는 점만으로도 재미가 그만큼 있다는 사실의 반증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줄리아 도날드슨 작가님과 합작을 많이 한 악셀 셰플러 작가님의 일러스트가 함께하고 있으니 일러스트가 예쁠 것이라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죠.
신고
호리블 히스토리즈 책 시리즈는 아이가 참 많이 보았던 시리즈이기도 하고, 저도 아이 따라 읽었던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텔레비 쇼 혹은 영화, 뮤지컬로도 제작되었을 정도로 아이들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시리즈인데, 역사를 그저 재미있게 쓰여있는 것만이 아닌, 가감없이 가끔은 조금 잔인한 주제도 드러내놓고 알려주고 있는 시리즈더군요. 역사의 여러 부분을 배울 수 있어 저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신고
호리블 히스토리즈 시리즈는 아이가 참 많이 보았던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영상도 꽤나 재미있고요. 저도 교양과 상식을 늘릴겸 아이와 함께 읽었는데, 참 재미있게, 그러면서도 잔인한 장면도 드러내게 쓰여있더라고요. 저도 그 재미를 느껴보니 호리블 히스토리즈라는 이름을 달고오면 무조건 믿게 되는 시리즈가 되더라고요. 요즘엔 꼭 역사만이 아닌 다른 주제들도 다루고 있어 마음에 듭니다.
신고
Spelling Machine 시리즈는 책 안에서 스펠링을 돕는 기계 같은 느낌의 조작이 들어있어 참 요즘엔 아이들의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많은 아이디어들이 동원되는구나 살짝 감탄을 했습니다. 이런 조작들이 들어있으니 철자 배우자~ 라는 느낌보다는 어떤 스펠링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이 더 강하고, 아이로 하여금 철자 배우는데 더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도움을 주니까요.
신고
영어는 비슷한 발음을 가진 다양한 단어들을 가지고 있는 언어이지요. 그래서인지 철자는 참 어렵다고 저도 어렸을 때부터 느껴졌던 것 같아요. 생각보다 들리는 대로 쓰는 단어들도 많지만 아닌 경우도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되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철자는 어렸을 때부터 기본기를 탄탄하게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어짜피 헷갈리는 시기가 오는데 이를 좀 더 미룰 수 있다고 해야하나요.
신고
월리를 찾아라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도 재미있게 활동을 하지 않을까 싶어요. 활동집의 경우 아이가 직접 몸을 움직여서 무언가를 하기 때문에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싶습니다. 지금은 전자기기가 판치고 있는 세상에서 이런 직접 몸을 움직이고 화면 없이 할 수 있는 활동들을 제시하고 있는 책들은 보석같은 책이지요. 재미있는 활동들이 많이 담겨 있어 마음에 듭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