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ceCho"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구매도서
5
2021.01.23
여러 권 사서 선물했는데 돌쟁이 아가는 역시 촉감책이 최고네요. 제일 좋아해서 뿌듯해요.
아가들 꼭 읽혀 주시고 어렸을 때 촉감 자극이 중요한 것 같아요. 머리도 좋아지고 허그에 관한 내용이라 정서에도 정말 좋습니다.^^
신고
저격하는 책입니다. 캡틴 언더팬츠나 마블 시리즈, 윔피 키드, 더티 버티류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이 책도 좋인할 가능성이 큽니다. 몇 시간동안 재밌다고 큭큭대면서 읽었습니다. 시리즈도 다 샀습니다.
한동안 읽기 실력이 그대로 여서 이런 류의 책도 (감동이나 교훈이 아닌 재미 위주의) 다 읽혔습니다.
진정으로 재밌게 읽는 대박책이 중요하니까요.~
신고
구매도서
5
2020.04.27
실제 개들중에 구취가 심한 개들이 있는데 작가가 그런 개를 키웠던 게 아닌가 생각돼요. 그림도 예쁘고 아이가 그림이 웃겨서 빵 터지면서 봤던 책이에요.
어른들의 고정관념도 바꿔줘요. 입냄새가 나는 게 안 좋은 일 같지만 결국엔 그걸로 반전을 이뤄내니 좋은 결과가 생겨요. 재밌게 읽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4.22
초콜렛을 너무 많이 먹어서 몸에 뭐가 생깁니다. 병원에 가기 싫어서 도망치다가 어려움에 처하지만 지혜롭게 위기를 대처합니다. 시간차를 두고 큰아이 작은아이 다 읽었는데 둘 다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 읽고 사서 끝 부분에 다른 시즌이 있는 것 같은 기대감이 들어서 아이들이 후속작이 있는지 물었었네요. 책 두께도 많이 두껍지 않아서 잠수네 4정도 레벨 친구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신고
영화로도 제작되어 짐캐리 아저씨가 재밌게 연출합니다.
씨디까지 함께 있어서 집중듣기하기 좋았고요 잠수네로 6레벨 정도 됩니다. 내용이 재미있어서 금방 읽었고 영화로 먼저 보고나서 책도 읽었습니다. 페이지도 너무 길지않고 6레벨 책중에서 아주 심오하지 않은 개그코드로 읽기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이런 가벼운 류의 웃음 빵 터지는 소설류책들 읽기에 너무 좋습니다.
신고
워낙 유명해서 긴 설명이 필요없는 닥터수스책이지요.
제목에서 부터 단모음 아- 사운드로 라임을 만든 게 보입니다. 훌륭한 동화책이라기 보단 파닉스 수업에 부교재 같은 책입니다. 이제 막 파닉스의 단모음을 시작한 친구한테 혼자 읽어보게 하는 건 어려운 책이지만 엄마가 함께 읽으면 그림과 내용을 생각해 보기에 괜찮은 책이고요. 읽으면서 대부분 뭐지? 싶지만 외국 친구들 사이에서가장 재밌게 읽은 유아시절책에 손꼽히는 유명한 책입니다.
신고
제목에서부터 cat, hat ㅡat를 라임으로 둔 게 딱 보입니다. 닥터수스책은 파닉스 라임을 이용한 문장구성이 좋은 책입니다. 하지만 파닉스를 이제 막 배우는 아이들이 읽고 그 의미와 정서까지 받아들이기엔 더 깊은 영어 실력이 요구됩니다. 물론 금방 좋아해주면 감사하고요.
그림도 특이하고 출판된 지 꽤 오래된 책이지만 아직도 좋은 교재용 책으로 읽힙니다. 워낙 유명하니 아이가 열광하는 책이 아니어도 함 읽혀볼만 한 책입니다.
신고
우리나라에서는 영어 배우는 초기에 닥터수스 책을 읽히지요. 파닉스와 연관된 연습용 책들고 많고요. 하지만 이 시리즈 책은 생각보다 깊이도 있고 어려워서 깊은 의미까지 이해하려면 영어를 잘 해야하는 수준이 되어야 합니다. 영어를 네이티브 수준으로 하는 아이들이 읽었을 때 말장난에 빵빵 터지는 책인데 우리나라 아이들 정서상 그렇게 대박을 내기에는 힘든 책입니다. 그래도 책 자체는 읽기에 도움이 되는 책이니 보고 가길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4.22
이 책은 글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림이 환상적으로 예쁩니다. 저희 딸이 어렸을 때 도서관에서 빌려 봤다가 너무 사랑스럽고 예쁜 책이어서 구매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얼마후에 서울 어린이 대공원에 갔다가 입구에서 바로 이 핑크 플라밍고를 만나고 얼마나 신기하고 기뻤는지 모릅니다. 정말 다리까지 진한 핑크색인 플라밍고의 모습이 아직도 선합니다. 영어책을 꼭 영어 공부를 위한 부교재로 삼을 필요는 없습니다. 진짜 영어든 한글이든 책을 좋아하게 하는 게 더 중요하니까요. 가슴 따뜻해지는 플라밍고 책이고 참고로 펭귄도 있고 이 작가의 다른 책도 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4.22
로버트 먼치는 캐나다 출신의 작가이고 생각보다 많은 작품을 썼습니다. 이 책도 그 중 하나이고 나름 오랜된 잭입니다. 한 아이가 하루 하루 커가며 아이에서 어른이 될 때까지의 과정을 그린 책이지만 그 안에서 엄마의 사랑을 많이 느끼게 해주는 수작입니다. 노래도 너무 좋고요.
책은 글수도 많고 레벨이 있어보이지만 자세히 읽어보시면 계속 반복되는 부분들이 절반 이상입니다. 그래서 읽기에 많이 부담스럽지 않은 책입니다. 읽다보면 엄마의 늙어가는 모습에 이내 눈가를 촉촉하게 만드는 책이고요. 유튜브나 로버트 먼치 사이트 가보시면 노래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추천입니다!^^
신고
이 작가 책들은 미교에도 실릴만큼 괜찮고요. 실제 읽어보면 프로그와 토우드, 개구리와 두꺼비의 우정을 깊이 있게 다뤘습니다. 결론도 스토리가 뻔하지 않고 재밌습니다. 표현도 좋아서 영어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내용도 깊어서 일석이조인 책입니다. 오래된 책들이지만 그림도 예쁘고 아직까지 읽힌다는 자체도 대단하지요. 요즘 나온 책이라고해도 믿을만큼 탄탄한 스토리 구성과 그림이 돋보이는 수작입니다.
신고
헨리 앤 멋지는 꼭 읽어야 하는 리더스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스토리도 따뜻하고 읽으며 배울 수 있는 표현들이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되니까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이 책은 거의 호불호없이 많은 아이들이 잘 읽고 좋아하는 책인 것 같습니다. 비싼 구성의 긴 전집도 좋지만 열 권 내외의 다양한 리더스 구성을 읽히는 것도 여러모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신고
스토리가 따뜻하고 리더스 형식이지만 그림책 느낌이 많이 나는 장점이 있는 책입니다. 가걱대비 구성도 좋고요. 여러 캐릭터들이 많지만 클리포드는 그냥 평범한 강아지가 아닌 크기가 엄청나게 큰 강아지이기때문에 예상치 못한 일들이 벌어지는데 아이들이 빵터지게 웃을 수 있습니다. 스토리 구성이 괜찮고 아주 쉬운 1단계는 아니지만 2단계정도 페이지와 문장길이 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4.20
청소년기의 아이가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불의의 사고로 조종사는 심장마비로 죽고 추락했지만 가까스로 살아 남아 혼자 생존하는 생존기입니다. 부모님이 이혼해서 아버지를 만나러 가는 길에 난 사고 였는데 정글에서 갖은 고생을 하며 힘든 환경을 이겨내고 생존합니다.
아이들이 자신과 비슷한 나이의 주인공이 나오는 책을 보면 더 공감하고 재밌어해요. 이 책도 그랬고요.
뻔한 주인공의 성장기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여러 가지 자연환경에 따른 주인공의 대처와 생동감 있게 쓴 작가의 필체에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