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을 수밖에 없는 책이고요. 우리 둘다 너무 좋아해서 여러번 읽은 책이에요. 아직도 인기가 많고, 계속 시리즈가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아이는 이거 음독으로 읽기도해서 오디오북을ㆍ 만들었어요. 소리내서 읽는게 힘들지만 책이 재미있다보니 잘 읽더라구요. 판타지 소설 좋아하는 친구들은 누구나 좋아 할 책이라고봐요
퍼시잭슨 시리즈 중 3번째 이야기중 2번째 책입니다. 아이가 퍼시잭슨 시리즈를 워낙에 좋아하는데 the trials of apollo 시리즈는 별로 좋아하질 않더라구요 . 근데 이번에 릭 리오단 작가의 신작 소식도 들려오고 팬픽션을 읽다보니 the trials of apollo 의 캐릭터와 설정들이 나오는 바람에 아이가 전집을 다시 읽었어요. 좀 커서 읽으니 그때는 재미있다고 못 느꼈는데 지금은 재미있다고도 하네요. 암튼 릭리오단 작가가 신작을 낸다 하니 기대되네요
책은 어디서 들어본적이 없는 책이였지만 해리포터 시리즈 중 1권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에서 그 마법사의 돌을 만든 마법사 이야기라고 하길래 흥미로워서 구매했습니다. 워낙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서 재미있게 읽고 있고요. 자기들끼리 그래도 해리포터 소설이랑 좀 맞닿는 부분이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게 없어서 좀 아쉽다 하네요. 표지도 멋지구요 내용도 재미있어서 잘 보고 있어요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초6아이가 읽었어요. 사실 중학생 큰아이 읽으라고 샀는데 읽는건 둘쨰가 읽었고요. 곧 넷플릭스에서 드라마로 방송이 된다고 하는데, 초등아이가 읽고 난 소감은 자기 연령대보단 조금 높은 것 같다고 합니다. 드라마를 봐봐야 저도 알 수 있을거 같은데 선정적인 부분은 없는거 같은데 내용 자체는 초등아이보단 중고생이 더 잘 맞을 듯 해요. 최근에 아이가 'The school for good and evil' 읽었는데 재미로만 따지면 그정도라고 하네요.
1,2차 세계대전에 특히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랑 너무 다큐 같지도 않고 소설같지도 않은 책을 찾다가 구매했습니다. 안에 만화같은 그림들과 설명으로 부담스럽지 않게 읽고 있어요. 생각보다는 글밥이 많아서 초등아이는 크게 관심없어(세계사 관심없는 스타일;) 하고요. 중학생인 첫째는 내키는대로 골라서 꺼내 읽고 있어요. 소설처럼 이어서 읽진 않아서 재미보단 킬링타임용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9권도 아니고 이게 무슨 책인가 했는데 캐릭터 설명이나 설정 기타등등의 설명과 약간의 이야기가 섞여있는 책입니다. 기존 페이퍼북과 다르게 양장본이고 크기도 살짝 달라요. 컬러 페이지가 많아서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강력한 스포일러가 있는 책인만큼 자세한 내용은 스킵하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에선 9권이 발매가 된걸로 알고 있어서 어서 빨리 9권을 구할 수 있길 바라고 있습니다.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을 책이 뭐가 있을까하고 고민하다가 읽었던 책이에요. 원서들이 갱지 스타일인데 비해 깔끔한 종이에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은 글밥에 오디오 cd까지 있어서 아이들이 잘 읽을 수 있었습니다. 내용이야 워낙 재밌다 얘기가 많은 책이라.. 여자아이임에도 친한 친구가(남자) 연상되는지 너무 비슷하고 재미있다며 여러번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남녀 구별없이 잘 볼 수 있는 책 같아요
영화로도 번역서로도 다 보긴 했지만 원서로 아이들이 먼저 읽었어요. 워낙 유명하고 좋은 내용이니 그런 부분은 차지하더라도 글에 좋은 문장들...? 삶에 유익한 문구같은게 많아서 아이 아빠도 아이들에게 한번 더 읽으라고 했었어요. 번역서로는 친구들 이야기 책도 있어서 그것도 다 읽어봤고요, 부모님들도 읽기에 좋은 책 같아요
퍼시잭슨이나 다른 많은 책을 읽고 있는 아이라 부담없이 읽었는데 캐릭터들의 이름이 여러개로 나뉘어져서 그걸 외우는게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 ^;; 재미는 있는데 읽다가 멈추면 자꾸 이름들을 잊게 되서 꾸준히읽어야한다고 해요. 번역본은 안읽어봐서 모르겠는데 아이는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뉴베리상 수상작인 hello,universe 작가가 쓴 책들 중 하나입니다.안녕우주 작가님한테 아이가 메일을 보내서 답장을 받은적이 있어서 아주아주 친밀감을 느끼는 작가분이기도 하고 전에 썼던 책들이 구매해서 작가 책들을 다 샀었어요. 최근엔 신작도 나왔는데 아직 그건 못 읽어봤어요
이 책은 잔잔한 스타일이라고 하네요. 다른 책보다 재미는 덜하다고는 하는데 재미가 없는건 아니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