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b***"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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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쉬운 단계부터 어느정도 글밥이 있는 정도까지 구성되어 있어요.
영어 책읽기 초기부터 집에 들여 놓으면 정말 잘 활용할 수 있는 책이에요.
책 읽기 싫어할 때 권수만 채우라고 하면 신나서 활용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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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9.16
아기 곰이 속옷을 가지고 온갖 장난을 치며 언어유희를 이어가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읽다 보면 부모 입장에서는 ‘도대체 언제 잠자리에 들까’ 싶은 답답함에 공감도 되지만, 아이들은 엉뚱하고 발랄한 상황을 따라 웃으며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비슷한 발음이지만 뜻이 다른 단어들이 반복적으로 등장해 아이가 자연스럽게 단어의 활용법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유머러스한 그림과 리듬감 있는 문장이 잘 어울려 소리 내어 읽어주기 좋고, 읽을 때마다 새로운 재미를 발견할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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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2.21
둘째가 어려서 그동안 팝업북을 안 사고 있다가 이제 좀 커서 사봤습니다.
애들 싸우겠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서로 자기가 조작해보겠다며 난리가 났네요
결국 싸우다 찢었다는.. ㅜㅠ
배송 오자마자 혼자 읽어볼 때 마지막 반딧불 반짝이는 페이지에서 우와! 저도 모르게 감탄을 했는데 애들한테도 그 부분이 최고인가 봅니다.
계속 꺼내서 보는 책이에요.
벌레를 싫어해서 안 살까 싶었었는데 사기를 잘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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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12.21
데이비드를 너무 좋아해서 시리즈를 다 사달라고 하기에 산 책입니다.
전 데이비드 그림체가 좀 무서워서 처음에 보여주기 좀 꺼려졌었는데 이렇게까지 좋아할줄 몰랐네요.
자꾸 보니 귀여운 데이비드를 통해서 감각 단어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림만으로도 어떤 뜻인지 쉽게 알 수 있어요.
아이는 데이비드가 되고 싶다고 하네요 ㅋㅋ 천방지축 사고뭉치인 아기가 되고 싶은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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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만화책 형식의 책을 사줬어요.
그동안 보지 못했던 만화책이어서 그런지 더 몰입해서 보는 것 같아요.
초 저학년의 이해수준, 그리고 아이의 영어 수준에 비해서 좀 난이도가 있을텐데 계속 읽겠다고 고집피우길래 내용을 물어봤더니 역시나 이해를 잘 못했더라구요.
유머책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책이 어려워도 뭔가가 재미있었던건지 계속 읽네요.
몇 번 혼자 읽더니 이제 좀 알겠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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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에 비해 살짝 높은 책이어서 그런지 처음에는 거부감이 심했어요.
제가 읽었을 땐 재밌던데.. 왜 싫어하는지 이해가 안되어서 아이에게 텀을 조금 두면서 한 번씩 읽어줬는데 요즘은 엄청 좋아해요.
읽다가 둘이 낄낄대기도 하구요.
기존에 읽던 책에 비해서 글밥이 좀 많아져서 그랬던건가.. 보리스가 못생겨서;;; 그런가 싶기도 해요.
어쨌든 요즘은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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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파피그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라서 보자마자 구매했어요.
영어책 읽기 힘들어할 때 당근으로 쓰려고 책장 윗쪽에 숨겨놨는데 자러 들어가다가 눈이 휘둥그래지면서 꺼내더니 엄마 사랑해를 외치네요.

좋아하는 캐릭터에 스티꺼까지 있으니 즐겁게 활동하면서 쉽게 단어를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각 장에 두어문장의 글이 있어서 엄마가 읽어주면서 활동을 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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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08.25
피자를 좋아하는 아이여서 내용은 생각도 안하고 피자 그림만 보고 구매했어요.
근데 책 볼 때마다 배고프다고 피자달라고 하는 부작용(?)이 있네요 ㅎ

내용은 아빠 쥐가 피자를 열심히 옮겨가는 내용이에요.
왜 이렇게 열심히 옮기나 했더니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 아이들에게 피자를 건네주네요.
내용을 알고 책 표지를 다시 보니 아빠쥐의 힘겨움도 보이고 ㅠㅠ
제목에서 딱 내용을 다 말했더라구요.
아이는 별 생각이 없었을 것 같은데 저는 보는 내내 '아니 왜 피자 한조각을 힘겹게 옮기지? 더러워질텐데.. 위험할텐데.. 그냥 먹지' 하는 생각이었는데 마지막 한 장을 보고 눈물나올 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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