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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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6
아이 4살때 구매 했는데 살짝 어려워서 저만 읽었어요. 키*엠에서 출판된 한글로 된 번역서가 있어서 아이랑 같이 읽었었는데 아이 정서나 수준에 맞지 않아서 그랬는지 아이는 사실 한글책도 그닥 좋아하진 않았지만 저는 내용이 마음에 들어서 주변에 선물도 했던 책이에요. 낙엽을 쓸어내는 표지 그림에서 느껴지듯이 가을에 읽으면 가을 분위기에 잘 맞아서 더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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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 친구들과의 관계가 중요해(?) 지는 시기여서 그런지 친구들과의 우정과 에피소드에 관한 책들을 좋아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이 책도 참 재미있게 읽었던 시리즈 중에 하나에요. 다정하고 정이 많은 핍과 포지의 에피소드가 잔잔하면서도 공감이 많이 가는 주제들이어서 아이가 흥미를 갖고 보았던거 같아요. 3~4살 아이에게 보여주기에 난이도도 어렵지 않은 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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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직하고 정직한 글씨체라서 마음에 들어요. 예쁘게 꾸민 글씨체는 눈에 확 안들어오는 경우도 있어 읽어주기 좀 불편했거든요. 실생활에 자주 쓰이기도 하면서 반복되는 표현들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영어 습득하기에도 좋은거 같아요. 이 시리즈 책들은 다 사서 보여주고 있는데 내용이 특별나게 재미있는건 아니지만 영어 표현 익히기에 괜찮은거 같아요. 그림도 군더더기 없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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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6
그레이* 북스에서 나온 창작전집에서 같은 내용의 번역서를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는데 웬디북에서 원서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에 바로 구매 했어요. 아이가 서너살때 쯤 구입했는데 이맘때 아이들은 병원이야기를 참 좋아하는거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들이 비슷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주제 위주로 책을 골라주면 대체로 잘 보는거 같습니다. 병원놀이 같이 해주니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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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된 책을 먼저 보여주고 우연히 원서를 발견해서 구입했어요. 글밥이 길지 않아 아이가 3살 전후 부터 보여줬었는데 이해하기에도 어렵지 않았어요. 미스터 판다 시리즈 중에서 특히 도너츠를 주는 이야기를 제일 좋아합니다. 예절과 생활 습관에 관련한 내용이라서 한글책으로도 부모님들이 아이들이게 많이 보여주는 책 같아요. 가격도 괜찮아서 가성비가 괜찮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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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2
예전에 도서관에서 한글 번역서로 처음 읽어주었는데 독특한 소재의 이야기로 아이가 흥미롭게 읽었던 책이였어요. 원서로 보여주기엔 약간 어렵겠다 싶은 느낌이었는데 아이 책 수준이 조금씩 높아지면서 이번에 구입해서 보여주니 오랜만에 다시 보는 이야기라서 흥미를 갖기도 했고 글밥 수준도 적절해서 재미있게 잘 본 책입니다. 타조로 변한 뒤의 이야기도 보여 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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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르는 이 책의 매력이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괜찮다고 생각은 했는데 제 생각보다 아이는 이 책을 더~~~~ 더 좋아합니다. ^^;; 구입한지 꽤 지났는데도 가끔씩 꺼내오는데 내용은 연결되지 않더라도 시리즈 이기 때문에 4권을 다 읽어줘야 해요. 같은 표현이 계속 반복되어서 이 표현 만큼은 확실히 암기하고 넘어가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아쉽게도 발화로는 이어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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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구입했던 '아*북스' 출판사에서 출판된 전집 '바*나세계명작'에 포함된 책이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구입했어요. 이미 아는 내용을 영어 원서로 읽으면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될까 싶어서 가끔 번역서과 원서를 세트로 사서 보여 주기도 하는데, 아이는 같은 내용을 원서와 한글책을 같이 읽는 걸 별로 좋아하지는 않아서 크게 흥미를 갖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내용은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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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2
외국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관련 책을 종종 선물 한다고 들어서 주변 지인 자녀들에게 크리스마스 책을 선물해 주려고 찾아보다가 알게 된 책이에요. 작가분도 유명한 작가님이고 그림도 예쁩니다. 크리스마스엔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뜻 깊고 행복하다라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그런데 잔잔한 느낌이고 크게 위트가 있지는 않아서 저희 아이는 다소 지루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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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베어는 가정에서 1~3살된 아이에게 엄마표 영어 하는 분들이 꼭 한번씩은 노출해주는 책들중 하나 같아요. 조작북이고 그림도 둥글둥글 귀여우면서 퀄리티도 있고 소재들도 경찰차, 소방차, 중장비 등 아이들이 관심 갖는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담고 있어요. 하지만 책기둥이 금방 닳아 버리는 단점이 있지만, 조작하기도 쉽고 페이지 자체는 두꺼워서 여러번 조작해도 튼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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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2
처음에 아이들 영어 시작할 때 숫자나 색깔 도형부터 알려주게 되는데 그쯔음 구입했던 책이에요. 그 시기에 읽기에 아이에게는 좀 어려웠지만 알록달록한 색깔의 도형 그림을 보느냐고 내용을 이해하지 못해도 계속 들고와서 읽어 달라고 합니다. 다르지만 서로 조화롭게 지내는 것의 행복함을 알게해주는 교훈적인 내용도 담고 있어서 여러면에서 아이에게 보여주기 괜찮은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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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3.22
도레미곰 전집을 잘 봤었는데 그 중에 원서로 된 책을 찾아 보다가 알게 된 책이에요. 글밥이 많지 않음에도 저는 발음하기가 간혹 어려워서^^;; 읽어주기가 조금 힘들었는데 아이는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라서 잘 보더라구요. 그림이 예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라서 아이도 좋아하는 책 입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어릴 때는 책에 호기심을 갖게 해줄 수 있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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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사고 나니 품절 되었네요. 베스트셀러에서 보는데 상품평이 괜찮아서 구입했어요. 6세 남아 사이트워드 읽는 수준의 단계에 있는 중이라 아직 리더스 읽을 단계는 아니지만 올해 안에는 스스로 읽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내용이 쉽고 그림체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작은 사이즈로 휴대용 가방에 예쁘게 쏙 들어가 있어 여행갈 때 들고 다니기에 괜찮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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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4.02.24
6세 남아 키우고 있어요. 4살 때 한글로된 그림책(번역서)를 보여준 적이 있었는데 표지만 기억하고 내용은 기억 못하는거 같더라구요. 아이에게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어서 그림만 보고 이해하는 수준이에요. 저도 읽어주는데 중간 중간 좀 막히네요. ^^;; 나름 유명한 책인데 저는 그닥 재미있는 포인트를 잘 못찾겠더라구요. 아이도 다시 읽어 달라고 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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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2.24
6세 남아 키우고 있습니다. 사이트워드 읽을 수 있고 쉬운 대화는 이해할 수 있지만 대답은 Yes, No에 멈춰있는 수준이에요. 베스트셀러에서 보고 상품평이 괜찮아서 구입 했어요. 그림이 생동감이 있어서 약간의 연기가 가능하다면 진짜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이 들게 합니다. 글은 생각보다 짧아서 살짝 아쉬워요. 흥미를 유발시키는 용으로 읽어주기에 괜찮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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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남아 키우고 있어요. CD가 포함된 원서 찾다가 베스트셀러에서 보고 구입 했어요. 쨍한 색감과 간결한 표현, 위트 있는 내용으로 호기심 가지고 재미있게 봅니다. 간혹 읽어주기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있었는데(제 영어 실력 문제로 인해) 대체로 재미있어 했어요. 한번 읽고 CD 들려주니 귀에 쏙쏙 들어오는거 같아요. CD는 한 장에 이야기가 모두 들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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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 경찰차, 구급차에 빠져 있을 때 관련 원서를 찾다가 발견했어요. CD가 들어있어서 노래 들려주니 따라부르기에 리듬이 흥겨워 아이가 좋아하는 책 리스트 중 하나에요. 단점은.. 책은 잘 안보고 CD로 노래 듣는걸 더 선호합니다. ^^;; 근데 노래 가사가 책 내용이랑 동일해서 크게 상관없을거 같아요. CD를 이사하면서 분실해서 요즘엔 스트리밍 어플에서 찾아서 들려주는데 이것도 시리즈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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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2.07
한글 번역서 '섞어봐'를 예전에 보여줬었는데 원서가 있는거 발견하고 바로 구입 했어요. 서로 서로 조화롭게 어우려져 사는 아름다운 삶의 모습을 색의 조합을 통해 흥미롭게 풀어 재해석한 좋은 책 같아요. 더불러 원서로 읽어주니 영어 공부도 할 수 있고 일석이조에요. 재미만 있어도 책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어 좋은데 교훈과 재미, 미술적 감각 까지도 얻을 수 있어 여러모로 유익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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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려서 한글 번역서만 노출해 주었는데 6권 가격이 만원도 안되길래 아주 이르지만 구입 했어요. 한글책으로는 너무 재미있게 보았고 특히 병원소동을 제일 좋아하는데.. 6권 책은 전부 처음보는 책들이었어요~! 이미 읽어보았던 내용이었다면 나중에 원서 읽을 때 이해하기 좀 쉬울거 같긴한데 아쉽네요. 그래도 재미있는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흥미롭게 볼 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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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4.02.07
Where's halmoni 재미있게 보고 바로 Where's Joon 도 바로 구입 했어요.. 사라진 할머니 책에서는 위트가 있어서 아이가 좋아하고 앉은 자리에서 여러번 읽었었는데.. Where's Joon 에서는 웃음 포인트가 없어서 조금 심심했어요.. (아쉬워 아쉬워~) 하지만 여전히 예쁜 그림과 전통 소재를 바탕으로 해서 아이에게 보여주기에 충분히 매력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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