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희"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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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스로 듣고 싶어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벌써 몇 번을 같이 들었어요.
간결한 문장과 귀여운 악마 캐릭터들이 매력적이에요.
이런 그림책 만나면 참 반가워요.
그래서 그림책을 놓칠 수가 없나 봅니다.
서로 어울어지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저도 다시금 느껴봅니다.
그림책 속에 숨은 의미들이 아이들의 마음 속에도 어렴풋하게
자리잡아 가리라 믿으며
그림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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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덴버의 귀에 익숙한 노래가 이렇게 멋진 책으로 나와 있더라구요.
온 가족이 노래를 들으며 책을 보았답니다.
그리고 지구본 가져다 놓고 미국의 도시들도 더듬어 찾아 보구요...
정겨운 그림 속에 뭔가 아련한 향수가 느껴지는 책이에요.
아이들이 먼저 자꾸 듣고 싶다며 꺼내오는 인기 그림책이랍니다.
함께 노래를 흥얼걱리면서 함께 행복해지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일석이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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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1.10.31
꼭 들어보세요~
잔잔한 멜로디 안에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듣고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해적이 이렇게 울 수도 있어?
아이는 왜 혼자 남겨진 거지? 버려진 건가?
아니야, 스스로 남은 것 같아. 새를 잊지 못해서...
다음에 해적들이 또 데리러 올 것 같아...

사람과 감정에 대해서 생각해 본 책이었어요. memfox라는 작가가 좋아져서
다른 책도 구입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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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이라면...반전이겠지요?
어둡고 침침한 책장을 넘기고 넘기다 보면...
마지막 페이지에서 아이와 함께 빵~터졌답니다.
음악도 한 몫 하네요.
하루종일 아이도 중얼거리고, 저도 효과음이 입안에서 굴러다니는 듯합니다.
어렵지 않은 문장과 고양이를 따라가는 어둠 속 과정이 흥미진진합니다.
책만 구입한다면...효과가 덜할 것 같아요.
오디오 효과가 어두운 책의 이미지를 다소 줄여주기도, 더해 주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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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1.08.12
왜 하필 맨 처음 악어일까요?
우리 아이의 질문입니다.
그 많은 동물 중에서 왜 하필 악어여서
제목이 alligator baby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한권으로 먼치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작가가 되었답니다.
독후감상문에 이렇게 쓰더라구요.
kristen은 지혜롭고 용감한 아이라구요.
로버트 먼치 사이트에서 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오디오 사운드
꼭 함께 들으셔야 합니다. 참 실감나게 들려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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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bie haryer 책은 역시 재미있습니다.
흥겨움을 즐기는 아이라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것 같아요.
흥얼흥얼 몸이 절로 움직여지는 재미있는 오디오 사운드에
아이들 시선을 끌어당기는 선명한 그림은 압권이에요.
walking through the jungle의 반응이 넘 좋아서 이 책을 구입했는데
그에 못지 않은 흥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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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참 좋은 책입니다.
우선 잘 알고 있는 내용이라서 거부감이 없고
글자수도 적도, 페이지 수도 적당해서 읽기에도 부담이 없네요.
그림에 꼼꼼한 둘째 아이는 그림이 재미있다며
깔깔거리며 읽습니다.
저도 요즘 아이들 영어 책 함께 읽고 있답니다.~
이 시리즈 다 읽고 나면 <어스본 영 리딩>으로 넘어가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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