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인듯 그림책이 아닌듯 재미있는 아트북이에요.
글밥많은 책을 많이 읽어서 그림책에 대한 흥미를 잃어 갈 떼 쯤 이런 아트북 읽으면 다시 그림책의 묘미에 빠질 수 있어서 좋아요
성인인 제가 보아도 창의적이고 신기한 아이디어가 많이 담겨있어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다음 장이 궁금해지는 그림책이에요.
이 그림책이 시리즈의 두 번째 그림책인데 세 번째 그림책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가을날 길가에 떨어진 낙엽을 하나하나 코팅에서 만든 것 같은 그림책이에요.
글은 한 문장도 없어요. 스크랩 북처럼 쌓여가는 낙엽을 즐길 수 있는 아트북입니다.
오색의 낙엽들이 쌓였을 때 이미지가 아름다워요
유치원 미만의 어린이, 성인에게 추천하는 그림책입니다.
한창 글밥 있는 그림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음미하지 않고 빠르게 보면서 이 그림책의 진가를 알아채기 힘들어하더라고요. 조금 시시해합니다.
유치원 제일 인기그림책이에요.
신기하게 스토리 면에서는 개인적으로 끌리지 않고.. 불호도 아닌 그냥저냥.. 이런 느낌인데 아이들은 너~~~~무 좋아해요.
이 그림책 특유의 오싹한 분위기가 아이들을 끌어당기나봐요. 읽고나면 용감한 기분이 드나..? ㅎㅎㅎ 귀여운 아이들.....
집에 이 그림책이 없다면 장만하는 것 추천드려요. 맨날 읽어 달라고 해서 조금 귀찮아질 수도 있습니다
아이가 먼저 찾고 좋아하는 행성 시리즈 그림책이에요.
어른인 제가 봐도 몰랐던 정보나 이해하기 어려웠던 정보를 알기 쉽게 풀어놓아서 신간 나올 때마다 구매해요.
우리 때 다들 외우던 수금지화목토천해명...에서 이제 명황성은 태양계 행성에서 빠지게 되었지만
이 그림책에서 재미있는 정보를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알려주어서
아이가 태양계, 명왕성, 행성들에 대해 더 관심 갖고 알게 되었어요.
더 많은 우주 시리즈가 나오길 바래요~!
칼데콧 수상작이라고 하여 기대하는 마음으로 읽어보았습니다.
글밥이 적고 그림체가 무척 귀여워서 아이도 좋아하고요
뜨거움의 주황, 시원함의 파란색을 대비하여 표현하였고 앞 장면에선 '아.. 이래서 내가 여름을 안좋아했지.' 하다가도 뒤에 시원한 여름 장면에선 '얼른 여름이 와서 피서를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신나게 놀고 집으로 돌아올 때 더위가 식은 여름의 밤의 장면이 나오는데요 이 장면이 제일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여름을 기다리게 하는 그림책이에요
글밥많은 책을 많이 읽어서 그림책에 대한 흥미를 잃어 갈 떼 쯤 이런 아트북 읽으면 다시 그림책의 묘미에 빠질 수 있어서 좋아요
성인인 제가 보아도 창의적이고 신기한 아이디어가 많이 담겨있어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다음 장이 궁금해지는 그림책이에요.
이 그림책이 시리즈의 두 번째 그림책인데 세 번째 그림책도 나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