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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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02.04
그림책인듯 그림책이 아닌듯 재미있는 아트북이에요.
글밥많은 책을 많이 읽어서 그림책에 대한 흥미를 잃어 갈 떼 쯤 이런 아트북 읽으면 다시 그림책의 묘미에 빠질 수 있어서 좋아요
성인인 제가 보아도 창의적이고 신기한 아이디어가 많이 담겨있어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다음 장이 궁금해지는 그림책이에요.
이 그림책이 시리즈의 두 번째 그림책인데 세 번째 그림책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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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 길가에 떨어진 낙엽을 하나하나 코팅에서 만든 것 같은 그림책이에요.
글은 한 문장도 없어요. 스크랩 북처럼 쌓여가는 낙엽을 즐길 수 있는 아트북입니다.
오색의 낙엽들이 쌓였을 때 이미지가 아름다워요
유치원 미만의 어린이, 성인에게 추천하는 그림책입니다.
한창 글밥 있는 그림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음미하지 않고 빠르게 보면서 이 그림책의 진가를 알아채기 힘들어하더라고요. 조금 시시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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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제일 인기그림책이에요.
신기하게 스토리 면에서는 개인적으로 끌리지 않고.. 불호도 아닌 그냥저냥.. 이런 느낌인데 아이들은 너~~~~무 좋아해요.
이 그림책 특유의 오싹한 분위기가 아이들을 끌어당기나봐요. 읽고나면 용감한 기분이 드나..? ㅎㅎㅎ 귀여운 아이들.....
집에 이 그림책이 없다면 장만하는 것 추천드려요. 맨날 읽어 달라고 해서 조금 귀찮아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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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먼저 찾고 좋아하는 행성 시리즈 그림책이에요.
어른인 제가 봐도 몰랐던 정보나 이해하기 어려웠던 정보를 알기 쉽게 풀어놓아서 신간 나올 때마다 구매해요.
우리 때 다들 외우던 수금지화목토천해명...에서 이제 명황성은 태양계 행성에서 빠지게 되었지만
이 그림책에서 재미있는 정보를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알려주어서
아이가 태양계, 명왕성, 행성들에 대해 더 관심 갖고 알게 되었어요.
더 많은 우주 시리즈가 나오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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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스미스의 그림이 너무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지난 에서는 물의 표현이 너무나 황홀했는데
이번 그림책에서는 들판의 모습이 정말 작품 그 자체입니다.

내용은 할머니와 손주의 사랑을 담고있는데 baba 라는 할머니 애칭을 그 나라의 단어 그대로 옮겨왔다는 작가의 말에서 할머니에 대한 애정이 느껴져서 더 좋은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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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 그림책들은 친구, 가족에게 선물하기 너무 좋아요~
이 그림책은 다육이를 좋아하는 엄마에게 선물하기 너무 좋은 그림책입니다.
베란가 가까운 거실에 장식하니 집이 화사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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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5.25
청록색과 주황빛 강렬한 색채에 이끌렸는데 그림책 본문도 못지 않게 강렬한 색채와 거친 질감이 펼쳐집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시각적으로 끌려 먼저 이 그림책을 읽고 싶다고 하는 것 같아요.

1에서 100까지 숫자를 나열하여 사건들이 펼쳐지는데
숫자세기를 시작한 아이들이 아주 흥미를 갖기 좋습니다. 영단어들도 아이들 수준에 적절하고요
줄거리는 배고픈 여우의 이야기로 깔깔 웃으며 보기 좋아요~

개인적으로 하드커버나 보드북을 선호하는데 이 그림책은 얇은 페이퍼북이라 하드커버로도 제작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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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5.25
아름다운 색채의 그림책입니다.
그리고 줄거리도 가족사랑 이야기로 마음이 따듯해지는 그림책이에요.
3대를 이은 가족 사랑이야기의 정석같은 느낌이라 마치 교과서 속 그림책을 보는 느낌이 들어요~

성난사람들 드라마를 보는데 그곳에 물냉이가 나오더라고요. 괜히 반가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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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25
칼데콧 수상작이라고 하여 기대하는 마음으로 읽어보았습니다.
글밥이 적고 그림체가 무척 귀여워서 아이도 좋아하고요
뜨거움의 주황, 시원함의 파란색을 대비하여 표현하였고 앞 장면에선 '아.. 이래서 내가 여름을 안좋아했지.' 하다가도 뒤에 시원한 여름 장면에선 '얼른 여름이 와서 피서를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신나게 놀고 집으로 돌아올 때 더위가 식은 여름의 밤의 장면이 나오는데요 이 장면이 제일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여름을 기다리게 하는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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