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선생님 말을 안듣던 반 아이들이 선생님이 사라지고 무섭고 재미없는 선생님이 와요. 선생님이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보려고 탐정놀이에 나선 아이들. 하지만 선생님의 행방을 찾는데 실패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그 무서운 선생님이 담임선생님이 변장한 사실이라는 걸 알게되는 장면이 나와요. 진짜 잘 만든 그림동화입니다. 거의 외우다 시피 할 정도로 읽었어요.
가격이 비싸서 진짜 살때 망설였어요. 하지만 자기가 직접 책 속에서 꺼내서 조작할 수 있으니 엄청 좋아했어요. pancakes는 저도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읽어줄때 조금 당황했어요. 뒤집개가 영어로 fish slice. 국자가 laddle이더라구요. 팬케익만드는 과정이 나오고 팬케익을 꺼내 뒤집을 수 있어서 애들이 좋아해요. 여러가지 도구랑 재료를 영어로 알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Thank you, Mr panda는 다른 판다 책 시리즈에 비해 반응이 별로이긴 했어요. 그치만 귀여운 일러스트때문에 그런지 판다시리즈 책은 다 좋아했어요. It is the thought that counts.라는 문장이 반복되서 책을 여러번 읽어주고 나면 저 문장은 잘 말할 수 있어요. 유치원에서 초등저학년까지 추천합니다.
다른 친구들은 다 기다리지 않고 가는데 펭귄은 끝까지 기다리고 도넛을 먹어요. I 'll wait./ Wait and see./It' s surprise.라는 문장이 계속반복되요. 마지막에 It was worth the wait./ I can't wait to eat it.라는 표현도 나와요. 재미도 있고 좋은 표현이 많아서 추천이요^^ 유치원에서 초등저학년까지 추천합니다.
프린들을 너무 재미있다고 꼭 읽으라고 권유했더니 열심히 읽고난 딸이 하는 말은 로스트 앤 파운드가 더 재미있어. 나도 쌍둥이가 있어서 번갈아 학교를 가면 좋겠어라고 말했어요. 서류가 잘못되어 한명만 등록이 되어 번갈아가며 학교를 가는 꾀를 낸 쌍둥이들 결국은 들키지만 그 과정이 꽤나 재미있게 잘 묘사되어 있어요. 글자도 큰 편이고 200페이지 약간 넘어서 큰 어려움없이 잘 읽었습니다.
학년 권장도서들은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두께도 별로 두껍지 않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딸이 즐겁게 잘 읽었어요. 아들도 재미있다고 했고 저도 감동적으로 읽었어요. 특히 엄마입장에서 선생님이 너무 멋지게 느껴지더라구요. 학생의 미래까지 고려해서 길을 잘 안내한는 그 선생님의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앤드류 클리멘츠의 책은 언제나 성공적인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자폐아 동생을 둔 주인공은 항상 마음이 불편합니다. 사람들이 자기 동생을 보는 시선도 싫고 규칙을 계속 상기시켜줘도 알아듣지 못하는 동생을 돌보는 것도 힘듭니다. 부모님은 항상 동생을 돌보거나 일을 하느라 바쁘죠. 그런 주인공의 친한 친구는 방학은 아빠와 보내기 위해 다른 도시에서 보냅니다. 그러던 중 옆집에 또래가 이사와서 친구가 되려 노력하는데 쉽지 않아요. 동생의 치료시간에 대기실에서 알게 된 말을 하지 못하는 제이슨과 친구가 되면서 겪는 이야기인데 꽤 재미있고 감동적이에요. 초중학년이상이면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손가락이 코에 끼여 빠지지 않아요. 선생님도 부모님도 병원 의사선생님들도 해결하지 못해요. 끊임없이 동생이 자기가 할 수 있다고 하지만 다들 무시하지요. 하지만 마지막에 결국 동생의 도움으로 손가락을 뺠 수 있게 되어요. 같은 문장이 반복되서 쉽게 외워지고 각인되는 것 같아요. 잠수네 2단계정도의 책인데 딸이 엄청 좋아하면서 보고 또 본 책입니다. 구매 추천해요! 유치원에서 초저수준입니다.
이 책 찢어지도록 읽었어요. 문장이 적혀있는게 아니라 단순하게 big, bigger, biggest를 설명하는데 그림이 점점점 커져요. tall, taller, tallest인데 그림책을 점점점 펼치면서 길어져요. 따로 개념을 설명할 필요없이 그냥 보면서 읽어주면 완성됩니다. 유치원 아이들부터 초저학년 아이들에게 알맞은 책이고 구매하셔도 진짜 돈아깝지 않으실꺼에요.
구매 진짜 완전 1000프로 추천합니다. 최상급을 가르칠 수 있는 베스트 책 중 하나입니다. 노래도 신나서 시디랑 같이 되어있는거 구입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내용도 재미있고 계속 읽으니 자연스럽게 외워서 그 문장을 말할 수 있게 되더라구요. 딸래미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은 책이에요. 빌려보시는거말고 잠수네 2단계정도의 친구들이면 사는 거 추천합니다. 씨디있는 걸루요!
생각보다 단어가 좀 어려워요. 그래서 딸이 유치원생일때 정확하게 무슨 뜻인지 잘 모르더라구요. 그래도 그림을 보면서 전체 내용은 이해하는 것 같았어요. 잠수네 3단계정도 책되는 것 같아요. 그림이 서정적이고 아름답다고 해야하나. 저의 마음에 꼭 든 책이었어요. 사서 보셔도 후회하지 않으실 것 같아요.
초4 권장도서라는 말에 읽은 책. 도자기 토끼인형이 자기를 사랑하는 주인을 떠나 겪는 이야기. 조금 어려운 단어가 나와서 ar4점대는 되어야 편안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초등 중학년 이상은 되어야 내용이 이해되고 감동을 느낄 수 있을 듯. 마지막까지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고 감동적이었다.
"If you have no intention of loving or being loved, then the whole journey is pointless."
ar4점대라고 듣고 읽혔는데 의외로 쉽게 잘 읽었어요. 형을 찾기 위해 비밀요원이 되어 전세계를 누비는 이야기. 덕분에 각 나라의 문화와 문화재에 대해 알게 되서 좋았어요. 역사에 대해 지식이 전혀 없던 딸이 읽더니 어느 나라에 뭐가 유명한게 있는지 알더라구요. 딸과 아들이 둘 다 좋아한 시리즈에요. 3점대 중반정도 되어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초저에서 중학년에게 적합한 시리지입니다.
1,2권 재미나게 읽고 그 뒤에 이야기가 궁금하다고 한 책이에요. 아들은 표지만 봐도 누가 범인인지 알 수 있다고 너무 흥미진진하지는 않다고 했어요. 하지만 재미나게 읽기는 했다고, 딸은 좋아했어요. 초저학년에서 중학년까지 적합한 책인 것 같아요. 사건해결하는 형태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ar 3점대정도 수준인 것 같아요. 글자 크기도 크고 그리 두껍지 않아요.
앤드류 클리멘츠 책은 실패가 없는 것 같아요. 다다다 재미있어요. 런치머니는 재미있는 소설이면서 경제교육도 되서 좋아요. 저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 항상 기억하면서 우리 애들에게 이야기 해줘야할 것 같아요. 구매 완전 추천합니다. One important goal of our school system is to turn out graduates who have something of value they can offer to the world - skills and talents and abilities that others will eventually pay them for.
처음에 아들이 글자도 작고 두께가 엄청 두껍다며 안읽겠다고 했어요. 억지로 꼬셔서 읽게 했는데 내용이 재미있는지 읽고 나서 뒷편도 빌려달라했어요. 재미있게 읽길래 저도 읽었는데 주인공의 엄마도 안쓰럽고 아이의 재능을 알아봐준 선생님도 너무 고마웠다. 어른들이 읽어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초등중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적합한 수준의 책. 시리즈 물로 사서 보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