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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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책 시리즈가 있더라구요. 다 재미있어요. 어구들이 반복되서 안외울래야 안외울수가 없어요. 내용도 유머러스하구요. 잠수네 1,2 단계 아이들에게 딱 좋아요. missing이라는 표현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는 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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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5.26
자기 전에 뭐라고 영어로 말해야할지 어려운데 이책에 유요한 표현이 진짜 많아요. 이 닦자, 몇 분 뒤에 자야지, 책은 두 권만 읽어줄꺼다, 잘 자라 등등 이 표현 외워서 많이 써먹었어요. 스토리도 재미나요. 오늘은 엄마를 재워주겠다고 하면서 평소에 엄마가 자기 전에 했던 루틴을 아이가 하거든요. 엄마는 잠든 척을 하고 마지막에 아이가 아빠한테도 재워주겠다고 해서 아빠가 놀라면서 끝나는데 딸이 이 책을 읽고 저를 재워주겠다고 해서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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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 진짜 좋아요. cd로 틀어주시면 노래도 나오고 실감나게 읽어줘서 더 좋아해요. 이 책 후속편도 있는데 그 녀석도 반응이 좋았지만 폭발적인 건 이 책이었어요. 생쥐가 딸기를 따서 먹으려고 하는데 자꾸 일이 생깁니다. 마지막에 생쥐가 같이 딸기를 나누어 먹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에요. 여기에 나오는 영어표현들도 진짜 유용하구요. 그림도 너무 이쁘게 잘 그려졌어요. 구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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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5.26
진짜 좋아했어요. 너무 자주 읽어서 제가 줄줄 다 외웠었어요. 이 책 덕분에 이 뺄때 덜 무서워하고 이빨요정을 기다리더라구요. 덕분에 저는 이가 빠질때마다 돈을 지출했어야 ㅜㅜ. 빠진 이를 한번 잃어버린 적이 있는데 이빨요정에게 편지를 써서 베개 밑에 두고 자더라구요. 그냥 책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같이 주는 책이여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책에서 이가 깨끗해야지 빠진 이로 성을 만드는데 쓸 수 있다고 나와서 양치질도 열심히 했어요. 잠수네 3단계정도 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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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5.26
가게에 와서 동물들이 달걀요리를 주문합니다. 각자 다른 스타일의 달걀을 좋아하는데요. 오버이지, 서니사이드 업 등등 달걀요리에 관한 영어이름을 정확하게 잘 알려줍니다. 달걀요리 이름공부용으로 사기에는 조금 돈이 아깝다 생각이 들었는데 애들이 읽으면서 자신이 먹고 싶은 달걀요리 이름을 영어로 말하며 즐거워해서 그리 나쁜 것 같지 않아요. 하루에 10권 읽어야한다고 해서인지 모르겠지만 짧은 책이라 인기가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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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5.26
한글책으로 엄청 재미나게 읽었다고 처음에는 이야기를 아는 스토리라 읽지 않겠다던 딸래미를 꼬셔서 읽혔어요. 또 읽어도 재미나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여자친구들에게 재클린 윌슨 책 추천합니다. 여자아이들의 심리를 잘 파악해서 글을 쓰시는 것 같아요. 다른 재클린 윌슨 책도 사서 읽혀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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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5.26
상품평을 보고 구매했는데 기대보다 훨씬 더 좋았습니다. 딸래미는 100페이지가 넘지 않는다고 너무 좋아했어요. 물론 이야기도 재미있다고 했어요. 그림도 이쁘게 잘 그려져 있고 왕따를 겪고 극복하는 과정이 아이들의 시선으로 잘 그려져 있어서 좋았어요. 수상작은 믿고 사도 될 것 같아요. 아들도 재미나게 잘 읽었다고 하더라구요. 초저학년부터 잘 읽을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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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5.26
엄청 좋아했어요. 너무 많이 읽어서 나중에는 글자를 모르는데도 외워서 읽더라구요. 강도가 다가와서 뭔가를 계속 요구해서 계속 내어주다가 결국에는 같이 스프를 먹는다는 귀여운 이야기인데 아이들이 엄청 좋아햇어요. 잠수네 2단계정도 되는 것 같아요. 시디틀어주니 더 좋아했어요. 계속 읽어주는게 지치시는 분들은 시디 있는거 같이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실감나게 읽어줘서 진짜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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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5.26
이 책도 진짜 많이 봤어요. that is not a good idea라는 문장은 당연히 외웠구요. 스토리도 진짜 재미있어요. 처음에는 늑대가 이 오리를 위험에 빠트리는 것 같은데 결국은 늑대가 당하는 이야기이거든요. 애들이 오리새끼들이 곤경에 처할까봐 무서워하다가 결국 늑대가 당하자 엄청 유쾌해 합니다. 너무 잘 만든 그림책 같아요. 사서 보시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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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5.26
을 가르치기에 완벽한 책입니다. 책을 살때 좀 비싸서 안사려고 하다가 샀는데 진짜 추천합니다. 책이 마르고 닳도록 봤어요. 소녀가 무서워하는게 많았는데 이제는 무섭지 않다 뭐 이런 내용으로 구성되는데 I used to를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완벽하게 잘 설명해줍니다. I used to be afraid of spiders but not anymore이라는 문장을 엄청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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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5.26
이 책이 시리즈로 몇 권 더 있었던거 같아요. 다 반응 좋았어요. 그 중에서도 이 책이 진짜 반응이 좋았어요. 맨 마지막 결말이 진짜 웃기거든요. 잠수네 2단계나 1단계에서 2단계로 넘어가는 친구들에게 강추합니다. 저희 딸은 읽으면서 여기나오는 캐릭터들 처럼 쉬~하는라 바빴어요. 위 해브 어 플랜이라는 말은 당근 외웠구요. 플랜을 계획이라 설명해줄 필요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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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5.26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에요. 할아버지와 손녀가 티타임을 즐기는데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마지막 장면이 서로를 마주보고 먹는게 아니라 각자 집에서 컴퓨터 화면을 보고 마시던 걸로 기억이 되서 더 마음한켠이 좀 시렸어요. 할아버지와 손녀의 따듯한 이야기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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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 가이 시리즈를 진짜 좋아했어요. 딸래미는 플라이가이 1권을 거의 외웠는데 그 당시에 파닉스를 배우지 않아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니였어요. 급히 외국을 가야해서 책을 소리내어 읽을 수 있어야했는데 플라이가이 1권을 너무 많이 읽어줘서 줄줄 외우게 되어 글자를 집어주며 읽게 해보았더니 되더라구요. 1권을 그렇게 무한반복하고 나니 잠수네 2단계 책정도는 읽을 수 있게 되었어요. 주위에 이 시리즈 싫어하는 친구 못봤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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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엄청 좋아했어요. 도서관에서 빌려줬었는데 너무 좋아해서 구입했었어요. 읽고 또 읽어서 최상급구문을 편안하게 듣고 말할 수 있게 되었어요. 단순히 최상급표현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전체 문자으로 배워서 좋아요. 어른들 입장에서는 단순 반복처럼 느껴지는데 아이들에게는 삽화와 함께 보고 점점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마지막이 재미있게 끝나서 진짜 책이 닳도록 봤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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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rink가 어려운 단어처럼 느껴지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shrink라는 단어의 의미를 완벽하게 이해했어요. 그림책을 읽히면서 가장 좋은 점은 그림과 단어가 잘 매치되어서 특별히 설명하지 않아도 아이가 어떤 상황에서 이 단어를 써야하는지 알게되는 것인 거 같아요. 책 한권에 겨우 단어 하나가 각인된다고 생각하면 돈이 아깝다 생각드실지도 모르지만 조지가 줄어들었다 다시 커지고 이야기 스토리도 재미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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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5.26
내가 좋아하는 것을 쭉 나열하기 때문에 I like라는 문장을 가르치는 거랑 여러 단어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단순히 영어공부책을 통해 배우는 것 보다 책으로보면 훨씬 부담없이 잘 배우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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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1.05.26
상을 받은 책이라고 해서 기대치가 컸던건지 아니면 이런 종류의 책이 익숙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얇은 책인데 좀 지겨웠어요. 전체 스토리는 오만방자한 왕자와 그 왕자를 대신해 매를 맞는 소년이 같이 왕국을 떠나서 일어나는 스토리인데 결말은 해피엔딩이에요. 매맞는 소년의 현명함에 감탄하고 오만방자한 왕자가 매맞는 소년에게 마음을 열고 점점 남을 배려하고 둘이 친구가 된다는 결말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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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5.26
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초코릿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에게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결말이 상상이 가능한 뻔한 이야기이지만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젤리를 좋아하는 딸에게 약간의 교훈을 주기도 하구요. 내용이 어렵지 않고 술술 잘 읽히고 주인공의 마음이 잘 묘사되어 있어서 좋아요. 펭귄에서 나오는 책들은 거의 다 좋은 것 같아요. 내용으로 봤을 때 초저학년에서 중학년에게 적합합니다. 고학년들에게는 좀 유치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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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5.26
코딩만화라는 소개에 끌려서 샀는데 아들과 저는 엄청 재미나게 읽었어요. 코딩을 몰라도 즐겁게 읽을 수 있고 책을 읽다보면 계속 반복적으로 나와서 코딩의 개념과 간단한 건 적을 수 있겠다 싶어요. 코딩으로 로봇을 프로그래밍하여 악당을 물리친다는 이야기에요. 초고학년에게는 좀 스토리가 유치할 수도 있으나 코딩학습만화라는 괌점에서 괜찮은 책인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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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 다다 재미있다고 엄청 좋아했어요. 이 책사고 난 뒤에 이 작가 책 vampire vet1,2권도 모두 구매했어요. 삽화도 엄청 귀엽게 잘 그려져있어서 딸래미가 재미난 장면이 나올때마다 저에게 들고와서 보여줬어요. 유머가 가득찬 책이라 딸래미에게는 인기만점이였으나 아들은 이제 이런거 좀 유치하다고 하네요. 그래도 읽긴 읽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중학년에게 적합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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