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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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2.08
라는 단어를 가르쳐 준 고마운 책이에요. 팝업북이라 조금 비싼 것이 흠이지만 애들이 즐거워하면서 여러번 읽어서. 돈이 아깝지 않았어요. 영어 책읽기를 시작한지 얼마안된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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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2.08
RAW, RARE,MEDIUN, WELL-DONE이라는 단어를 가르쳐 준 책이에요. 그림만으로도 충분해서 설명없이 단어배우기 좋아요. BUN, ONINON, POUR, SPILL등의 단어도 가르칠 수 있어서 좋아요. j2단계 아이들에게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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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이 책을 읽고 너무 좋아해서 영어책으로도 샀어요. 생각보다 단어들이 조금 어렵긴 했는데 아이들은 팝업북이라 그런지 개의치 않고 엄청 좋아합니다. 마지막에 개구리가 연못으로 뛰어들때 SPLASH!라며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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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2.08
I need a hug. Can you cuddle me?라는 말이 반복되어서 나와요. 그리고 You've all changed your mind.라는 말도 나와요. 씨디도 있어서 들려주기 좋구요. 씨디 성우들이 재미나게 잘 읽어서 애들이 이씨디는 엄청 반복해서 많이 들었어요. j2단계 친구들에게 꼭 강추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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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로 폴 패트롤을 보여주었는데 진짜 대박났던 디비디였어요. 그러고 난 뒤에 책을 사달라고 해서 사주게 되었어요. 조금 아쉬운 점은 이미 본 내용이 책에 있어서 좀 덜 흥미로워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스티커가 들어있어서 책에서 본 내용으로 그림그리고 스티커 붙이며 즐거워했어요. 리더스 북 치고는 내용도 재미있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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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양에게 우유주는 장면이 너무 귀여워요. 양이 우유를 먹으면 꼬리도 올라가요. 그리고 마지막에 각자 자기 집에 들어가서 자는 장면도 아이가 엄청 좋아했어요. 덕분에 put into bed, feed등등의 단어를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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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영어책을 별로좋아하지 않을 때 메이지 팝업북을 많이 샀었는데 반응이 다 좋았어요. 특히 이 책은 양치질을 하고 옷을 갈아입고 잠자리에ㄱ서 책을 읽는 장면들이 나와서 자기와 똑같다며 좋아했어요. 메이지가 읽는 책 안에 나오는 동물들을 읽으면서 엄청 좋아했어요. 구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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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은 애들이 무조건 좋아하는 것 같아요. 가격이 조금 비싸긴 하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많이 읽어보니 좋아요. 빌려보면 팝업북들은 너무 낡아서 별로더라구요. 영어를 시작하지 얼마되지 않은 친구들에게 날씨와 관련된 단어를 가르쳐줘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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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으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는 맥스와 안된다는 루비. 맥스는 결국 차를 몰고 할머니 집으로 가고 할머니가 아이스크림을 많이 사왔다고 해서 먹고는 루비의 아이스크림을 녹지않게 빨리 집으로 온다는 내용인데 너무 깜찍하고 귀여워요. 구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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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이 책을 읽더니 자기도 DRESS UP하고 친구집에 놀러가는 거 하고 싶다고 조르네요. 다양한 모습의 옷을 입은 사람들이 나와서 덕분에 많은 단어도 배울 수 있어요. pirate, king, queen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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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처음에 책을 샀을 때는 질문 하나 적혀있고 그림이 너무 화려하다 생각했는데 아이들은 이 중에 자기가 하고 싶은 걸 고르느라 정신없어요. 그리고 CHOOSE라는 단어도 덕분에 확실하게 알게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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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가 뭔가를 만들어요. 많은 동물 친구들이 와서 뭘 만드냐고 물어보는데 판다는 계속 wait and see. It's a surprise.라고 해요. 다른 친구들은 기다리기 싫어 다가버려요. 그런데 마지막 동물친구는 끝까지 기다리고 큰 도넛을 선물 받아요. 그림이 귀엽고 구문이 반복적이여서 j2친구들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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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처음에는 별로 재미없게 느껴졌는데 아이들은 베티의 행동이 웃기고 재미있나봐요. 바나나 껍질이 잘 안까져서 속상해하는 베티와 베티를 달래주는 터칸의 이야기인데 kick, peel, again, how to 등등의 표현을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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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2.08
팬더가 도너츠를 만들어서 먹을거냐고 물어봐요. 다들 그냥 달라고 해요. 그래서 팬더가 마음이 바뀌었다고 주지 않아요. 하지만 마지막에 나온 동물 친구가 please를 써요. 그랬더니 팬더가 도너츠를 전부줘요. 자긴 안좋아한다며. 남에게 부탁할때 please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책이에요. 이 책을 읽은 이후에 water, please이렇게 이쁘게 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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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2.08
같은 질문과 대답이 반복되어요. 그래서 몇 번만 읽어줘도 쉽게 외워지고 대답을 곧잘 하더라구요. 다른 팬더 북보다는 인기가 좀 덜했지만 그래도 재미났어요. 팬더책 다 구입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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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메이지 쉬운 단계 책을 읽히고 난 다음에 구입했는데 메이지와 친구들 페이지를 제일 좋아해요. 이름을 다외워서 그런지 엄청 반가워하네요. 그 외에는 J1단계 친구들에게 맞는 것 같아요. 동물이름들, 과일이름들 등등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단어들이 귀여운 그림과 함께 나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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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 중에는 computer games가 가장 인기 좋았어요. 책 한권마다 앞뒤로 스티커가 들어있어서 애들이 책읽고 나서 그 스티커로 열심히 그림그리고 붙이며 좋아했어요. 반복적인 문구가 나와서 단어를 가르치기도 좋았어요. wet, cold, slippery, drew, read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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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처음으로 혼자 소리내어 읽은 책입니다. 내용이 단순하고 반복적이면서도 재미있어서 엄청 좋아했어요. today, now, try, fly. help, need라는 단어를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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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주인공이 머리카락이 하나 밖에 없어요. 그 머리를 감고 다듬고 샴푸하고 너무 귀엽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여러가지 헤어스타일에 대한 설명이 있어서 좋았어요. Frizzy, bald, curly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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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보통 숫자책들이 1~10까지 밖에 없는데 이책은 100까지 있어요. 재미있는 그림으로 되어있어서 지겹지 않고 100까지 세고 나면 엄청 뿌듯해합니다. 특히 마지막에 앞에 나왔던 모든 그림이 jigsaw퍼즐 모양으로 하나의 그림이 되어 앞에 나왔던 그림을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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