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need a hug. Can you cuddle me?라는 말이 반복되어서 나와요. 그리고 You've all changed your mind.라는 말도 나와요. 씨디도 있어서 들려주기 좋구요. 씨디 성우들이 재미나게 잘 읽어서 애들이 이씨디는 엄청 반복해서 많이 들었어요. j2단계 친구들에게 꼭 강추하는 책입니다.
DVD로 폴 패트롤을 보여주었는데 진짜 대박났던 디비디였어요. 그러고 난 뒤에 책을 사달라고 해서 사주게 되었어요. 조금 아쉬운 점은 이미 본 내용이 책에 있어서 좀 덜 흥미로워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스티커가 들어있어서 책에서 본 내용으로 그림그리고 스티커 붙이며 즐거워했어요. 리더스 북 치고는 내용도 재미있는 편이에요.
처음에 영어책을 별로좋아하지 않을 때 메이지 팝업북을 많이 샀었는데 반응이 다 좋았어요. 특히 이 책은 양치질을 하고 옷을 갈아입고 잠자리에ㄱ서 책을 읽는 장면들이 나와서 자기와 똑같다며 좋아했어요. 메이지가 읽는 책 안에 나오는 동물들을 읽으면서 엄청 좋아했어요. 구매 추천합니다!
판다가 뭔가를 만들어요. 많은 동물 친구들이 와서 뭘 만드냐고 물어보는데 판다는 계속 wait and see. It's a surprise.라고 해요. 다른 친구들은 기다리기 싫어 다가버려요. 그런데 마지막 동물친구는 끝까지 기다리고 큰 도넛을 선물 받아요. 그림이 귀엽고 구문이 반복적이여서 j2친구들에게 추천해요.
팬더가 도너츠를 만들어서 먹을거냐고 물어봐요. 다들 그냥 달라고 해요. 그래서 팬더가 마음이 바뀌었다고 주지 않아요. 하지만 마지막에 나온 동물 친구가 please를 써요. 그랬더니 팬더가 도너츠를 전부줘요. 자긴 안좋아한다며. 남에게 부탁할때 please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책이에요. 이 책을 읽은 이후에 water, please이렇게 이쁘게 말하네요.
메이지 쉬운 단계 책을 읽히고 난 다음에 구입했는데 메이지와 친구들 페이지를 제일 좋아해요. 이름을 다외워서 그런지 엄청 반가워하네요. 그 외에는 J1단계 친구들에게 맞는 것 같아요. 동물이름들, 과일이름들 등등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단어들이 귀여운 그림과 함께 나와 있어요.
4권 중에는 computer games가 가장 인기 좋았어요. 책 한권마다 앞뒤로 스티커가 들어있어서 애들이 책읽고 나서 그 스티커로 열심히 그림그리고 붙이며 좋아했어요. 반복적인 문구가 나와서 단어를 가르치기도 좋았어요. wet, cold, slippery, drew, read등등
보통 숫자책들이 1~10까지 밖에 없는데 이책은 100까지 있어요. 재미있는 그림으로 되어있어서 지겹지 않고 100까지 세고 나면 엄청 뿌듯해합니다. 특히 마지막에 앞에 나왔던 모든 그림이 jigsaw퍼즐 모양으로 하나의 그림이 되어 앞에 나왔던 그림을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