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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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시리즈로 살까 말까 고민하는데 시리즈로 샀눈데 안읽으면 너무 아까워서 고민고민하다가 이 시리즈 2권만 샀는데 두 권 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함. 시리즈로 살 껄 그랬어요. 초등학교 고학년 여자아이라면 모두 다 동감할 이야기. 딸래미도 내용이 재미있다고 좋아했어요. 단어도 별로 어렵지 않아서 술술 잘 읽었어요. 초3이상 여자아이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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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딸 읽히려고 샀는데 아들도 잘 읽어서 뿌듯했어요. 아들은 주인공이 피해자에서 가해자로 바뀌는 걸 보고 충격적이라고 ㅎㅎㅎ. 수업시간에 우연히 벌어진 일로 놀림받게 된 주인공. 그를 두둔해준 친구가 다음 타켓이 되고. 자신을 옹호해준 친구가 아니라 자신을 놀린 편에 서는 주인공.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런 이야기를 아이들의 시선으로 그려내서 아이들이 깊게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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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아빠와 둘째 오빠가 서독으로 가서 돌아오기로 한 날 베를린 장벽이 세워진다. 엄마와 첫째 오빠와 남게된 주인공. 점점 주어진 상황에 적응하게 되지만 마음속으로 의문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다. 그러다가 우연히 베를린 장벽에서 아빠와 오빠를 보게되고 주인공은 몰래 터널을 파기 시작한다. 동독군인이나 경찰에게 잡힐까봐 얼마나 마음을 졸이며 읽었는지 책을 읽다가 손을 놓을 수가 없었다. 재미있고 감동적이고 역사적 교훈까지 얻을 수 있는 책. 스콜라스틱 골드라인 책은 언제나 옳은 선택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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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01
엄마와 사는 주인공은 휠체어를 탄다. 일찍 태어나면서 뇌성마비가 와 다리를 쓰지 못한다. 그런 자신을 과보호하는 엄마와 주변의 시선이 힘들다. 이혼한 아버지는 새가정에만 신경을 쓰고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 커서 유명한 베이커가 되고 싶은 주인공. 몸이 불편해서 뭐하나 쉽게 되는 일이 없다.
그러던 중 할아버지의 치매가 심해지고 할아버지를 돕기 위해 이사를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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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4
평범한 학교생활을 하고 지내던 소녀가 자신의 엄마가 마녀였고 자신의 할머니가 마녀대빵이라는 걸 알게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평범한 소녀가 자신에게 마녀의 피가 흐른다는 사실을 알고 기뻐하지만 엄마는 자신의 딸이 마녀가 되는 것이 싫어 숨기려고 하고.,..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펼쳐져서 아들도 딸도 저도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2권까지 다 읽고 3권 기다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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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4
내용이 뻔할수 있지만 이 또래 아이들이 친구들과의 사이에서 잘 지내기 위해 얼마나 힘든지 알 수 있당. 그림체도 귀엽고 내용도 재미나다. 러시아에서 이민와서 미국에 사는 소녀. 일반 캠프는 너무 비싸 러시아교회에 가는 캠프에 가게 된 주인공. 러시아 말을 잘하지 못하는 소녀는 소외감을 느끼고 제일 어린 사람이라 친구를 사귀는것이 쉽지 않다. 그러면서 진정한 친구가 어떤것인지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 그래픽 노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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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같은 여름이었는데 이번 여름은 유독 뭔가 맘에 안들고 기분이 좋지 않은 주인공. 사춘기의 시작인가 봅니다. 그러다 아픈 동생이 사라지게 됩니다. 사라진 동생을 찾기위해 친구와 헤매이다가 가까스로 동생을 찾게 되고 마음 속에 있던 응어리들이 많이 사라지면서 편안해진다는 내용입니다. 사춘기 아이의 마음이 너무 잘 묘사되어있고 공감이 많이 가서 오랜만에 마음에 쏙 드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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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왠만한 책은 다 재미없다고 하던 딸이 재미있다고 열심히 읽은 책입니다. 사실 좀 어려워서 안읽을까봐 사는 걸 망설였는데 어렵지 않다고 하네요. 주인공이 하는 말투가 너무 웃기고 재미있다며 즐거워하며 잘 읽었어요. 아들한테도 읽으라고 하고 저도 읽을 예정입니다. 유명한 책을 구입하면 보통 다 반응이 좋은거 같아요. 추천 100개 누르고 갑니다. 학교생활이야기라 아이들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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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4
아들이 후루룩 읽더니 너무 재미있다고 강추해서 읽게 되었어요. 인도에서 전학온 주인공이 미국에 와서 학교에 적응하는 이야기입니다. 일주일 간 일어난 일을 그린 내용으로 두명의 주인공의 시선으로 같은 이야기를 그려내서 재미나게 잘 읽었어요. 사람을 잘 알기 전에 미리 단정지으면 안된다는 메세지가 너무나 맘에 잘 와닿게 이야기를 전달해서 좋았어요. 딸은 그냥저냥 괜찮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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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4
3권이 없어서 못사서 안타까웠어요. 2권은 새로운 친구가 한명 더 나와요. 그 친구는 어둠의 마법을 써서 자신이 친하고 싶은 친구를 괴롭히거나 도와주는데 사용해요. 계속 어둠의 마법을 쓰니 점점 그 마법에 잡아먹힐 위기에 처합니다. 우리의 주인공들이 그 사실을 알게되어 친구를 구해낸다는 이야기입니다. 각 캐릭터 묘사도 잘 되어있고 뭔가에 힘들어하는 친구들에게 전하는 메세지도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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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4
시리즈물이 세권인데 이게 첫권이에요. 이 책이 제일 재미있었어요. 여자들은 대대로 마녀이고 남자들은 대대로 동물로 변신하는 힘이 있는 마을에서 이 남자 주인공은 마녀가 되고 싶습니다. 이 마을의 평화를 위협하는 존재가 나타나고 남자주인공이 이 마을을 구해내고 남자마녀로 인정받는다는 내용입니다. 딸래미도 아들래미도 다 재미나게 읽었어요. 시리즈 중에서 1권이 젤 재미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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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관한 설명 읽고 구매했는데 그럭저럭 읽을만 했지만 크게 재미난건 아니였다고 함. 그래도 3권을 다 읽은 걸보면 취향이 안맞은 것 같다. 전체 책 내용이 어렵지 않고 잘 읽힌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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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꾸미기에 관심이 있는 여자아이들이 읽으면 더 좋아할 내용. 책에 각 챕터 시작 전에 읽는 뷰티팁 한문장씩 적혀있는데 너무 좋은 것 같다. 주인공 집 약국이 문을 닫을 위기에 처하고 주인공은 어떻게든 이 위기를 극복해보려하는데 할머니와 엄마는 주인공이 어리다며 자신의 의견에 귀기울여주지 않는다. 주인공이 자신이 잘하는 분야를 살리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 슬기롭게 일을 풀어가는 과정이 잼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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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여자 우주비행사가 되기가 얼마나 험난한지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단어가 조금 어렵지만 과학관련단어라서 ㅎㅎ 전체맥락을 이해하는 것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남녀차별로 인해 여자비행사들이 뽑히지 못하고 나중에 뽑혔으나 실제로 우주비행에 참여하지 못하는 등 많은 일들을 겪고 나서야 여자우주비행사들의 우주비행이 가능해진다. 우주비행사가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하는지 잘 나와있어 이쪽관련 관심이 많은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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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시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줄 알고 구입함. 그러나 영웅의 사이드킥되는 이야기. 딸래미는 재미있다고 2권요청했고 아들은 좀 유치하다고 함. 캠프에 갈 돈이 부족해 고양이 시터 알바를 시작한 주인공. 고양이가 100마리가 넘는다. 주인이 자리를 비우면 엉망진창으로 집을 만들다 집주인이 오기 직전 집을 깔끔하게 치운다. 그러던중 고양이주인이 영웅인것이 밝혀지고 고양이들과 함께 주인을 구한다는 이야기. 초저학년 여학생취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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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2
매년 강에 램프를 떠내려가게 하는 축제가 있는 마을. 친구들과 그 램프가 어디까지 가는지 알아보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쫓아가기 시작하지만 도중에 친구들은 자신을 배신하고 집으로 가버립니다. 다른 친구들이 싫어하는 한 친구만 빼구요. 그 친구와 계속해서 모험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약간의 판타지 느낌도 나고 내용도 따뜻해요. 딸래미도 그림이 너무 이쁘다고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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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2
가볍고 잘 읽히는 책
왼쪽 페이지에는 글자가 가득이지만 오른쪽 페이지는 포스트잇으로 왼쪽페이지 글에 대한 주인공들 코멘트가 적혀있어 재미있고 빨리 읽혀요.
무엇이든 반반 나누어야하는 엄마아빠가 이혼하면서 주인공은 3일은 아빠와 3일은 엄마 나머지 하루는 나무집에서 지내게 됩니다. 그러다 엄마아빠 경쟁으로 인해 주인공은 학교공부에 소홀하게 되고 엄마아빠에 대한 항의로 나무집에 들어가 내려오길 거부하면서 벌어지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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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 살아졌다고 생각한 주인공들. 하지만 그것은 큰 착각이었음. 바로 앵무새 안에 괴물이 살고 있는데. 1권만큼이나 흥미진진한 스토리였음. 앵무새 안에 괴물이 결국 앵무새의 영혼까지 잡아먹고 나쁜 짓을 계속 하지만 주인공들이 힘를 합쳐서 괴물을 물리친다는 내용. 3권 나올듯. 영화로 만들어지면 재미날 것 같아요. 아들딸 다 반응이 좋았던 책.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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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3.27
생각보다ㅜ재미났던 책. 난독증이 있는 주인공 소녀. 5학년때까지는 가까스로 진급했으나 6학년이 되자 깐깐한 선생님을 만나 진급을 하지 못하게 될까봐 전전긍긍하는데. 엄마는 소녀가 특수교육을 받는 걸 반대하고. 소녀는 용기를 내어 아빠 허락을 얻어 특수교육을 받게되는데. 난독증 소녀가 어려움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간다는 이야기. 소녀가 자신의 문제점을 인지하고 해결해나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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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7
Sixth grade can really kill you.에서 거기 나오는 선생님이 영어 시간에 맨날 old yeller읽히심. 그래서 좋은 책인가보다해서 구매함. ㅎ 좀 옛날 스타일이라 남녀 일이 구분되어 있고 좀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었지만 전체 이야기는 훌륭함. Old yeller의 충성심에 진짜 감동받음. 읽으면서 울었음. 남자 주인공의 old yeller에 대한 사랑도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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