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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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 우주 고양이가 지구로 추방당합니다. 우주에서 쫓겨난 고양이는 어떤수를 써서라도 다시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려 애쓰지만 잘 되지 않습니다.처음보는 지구에서 한 가족의 애완동물이 되어 지구생활에 적응하는 이야기. 딸래미가 즐겁게 1.2권 읽었어요. 1권 맨 앞쪽에 어려운 단어가 좀 나와서 못읽겠다더니 그 챕터만 넘어가고는 쉽게 잘 읽었어요. Ar4점 초반대 친구들은 앞에 설명만 잘해주면 잘 읽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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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3.27
Camp/ act/ click책 작가여서 구매했어요. 그 시리즈 중에서는 이 책이 젤 재미없었지만 그건 앞에 책들이 너무 다 재미있어서인듯. 자신을 괴롭히는 친구때문에 괴로워하는 주인공. 나름 노력을 해보지만 잘 되지않아요. 결국 그 친구는 자기를 싫어하는 거였고 어쩔 수 없다는 걸 받아들이는 주인공. 결국 둘이 오해를 풀고 친구가 된다는 스토리가 아니라 나를 싫어하는 친구와 적이 되지 않고 지낸다는 결말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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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래미가 엄청 좋아했어요. 주인공은 어느 날 자신에게 어떤 힘이 있다는 걸 알게되고 그게 자신이 마녀이기 때문이라는 걸 알게 되요. 엄마가 마녀였고 할머니도 마녀고. 그러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렸는데 첫권에서는 마녀가 되는 이야기고 2권에서는 학교생활을 하면서 마녀 힘을 잘못써서 벌어지는 일인데 누구나 가지고 있을 법한 고민을 하는 소녀이야기라 좋았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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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원해서 구매했어요. 재미나다고 하더라구요. 단어도 크게 어렵지 않고 두께도 얇은 편이라 가볍게 읽더라구요. 로마. 그리스.중세시대 미국혁명 이렇게 4권 시리즈인데 역사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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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3.27
Snapdragon이 꽃이름이더라구요. 동네네 마녀가 산다는 소문이 있고 우연히 그 마녀와 부딪히게 된 주인공. 마녀는 동물뼈를 맞추는 일을 하는데 주인공은 그 일을 배우게 됩니다. 그러다가 그 마녀가 진짜 마녀의 힘를 가지고 있다는 걸 알게 되고 그 힘을 배우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진짜 재미나게 잘 읽었어요. 판타지이지만 너무 허황되지 않고 이야기도 감동적이에요. 살짝 동성애가 나오지만 전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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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이야기로 구성된 5권의 그래픽 노블. 저랑 딸이랑 너무너무 쟈미나게 잘 읽었어요. 한권 한권당 각 소녀 소년의 이야기인데 주인공들의 특색이 제각각이고 고민도 달라요. 그들이 현재 느끼는 감정, 고민들을 잔잔한하게 잘 풀어쓴 이야기에요. 이야기 구성도 너무 좋고 참신해요. 영어책 다 읽으면 남들 주거나 팔았는데 이 책은 끝까지 소장하료구요. 강추입니다. 내용상 초중에서 고학년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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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2.02.22
린다 수 박 책 다다다 좋아요. 그런데 이 책이 다른 책들보다는 감동이나 재미가 좀 덜했어요 ㅜㅜ. 아들은 그래도 재미있다며 끝까지 잘 읽었어요. 고주몽이야기가 나와서 신기했어요. 근데 막 박진감 넘치고 스릴있고 그렇진 않았어요. 하지만 우리나라 이야기를 영어로 읽으니 좀 색다르게 느껴지고 좋았어요. 초저학년에서 중학년 사이가 내용수준으로 맞으나 영어가 너무 쉽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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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읽으니 끝이 좀 정해진 뻔한 이야기 같았는데 계속 읽을수록 더 빠져들어서 끝까지 재미나게 읽었어요. 딸래미도 엄청 좋아했어요. 고아원에 사는 베서니는 항상 친구들을 괴롭혀요. 그런데 에베네르자라는 사람이 자신을 입양해가요. 알고보니 그에게는 괴물이 있는데 사람을 먹고 싶다고 해서 괴물의 먹이가 되도 될 나쁜 아이라서 입양이 된거에요. 에베네르자는 미안한 마음에 베서니에게 잘해주게 되고 점점 둘 사이에 우정이 생기며 일어나는 일을 담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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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2.22
초저부터 중학년에게 알맞은 책 같아요. 할아버지가 할머니가 돌아가신 뒤 우울해하셔서 주인공집으로 오게 됩니다. 그래서 주인공은 방을 빼앗기게 되고 친구들의 부추김에 할아버지와의 전쟁을 선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영화로도 나와있어서 책읽고 보면 좋을 것 같아요. 할아버지가 손자의 전쟁에 대응하는 것이 위트있어서 읽는 내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초 고학년에겐 살짝 유치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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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여동생, 새로 태어난 동생을 데리러간 아빠
숲 속 오두막을 지키며 가족들이 오기를 기다리는데 아빠가 주고 간 총은 모르는 남자가 몰래 가져가버리고
배가 고파진 주인공은 벌통을 건드리게 된다. 그 주인공을 구해준 건 인디언들.
인디언할아바지가 자신의 손자에게 영어를 가르쳐줄 것을 부탁했고 그렇게 인디언소년과 백인소년은 친구가 된다.

백인소년의 시선으로 인디언의 소년의 문화를 알게 되는 그 과정이 재미나게 잘담겨져있다. 인디언소년의 도움으로 숲에서 살아가는 법을 깨우친 주인공. 가족들이 돌아왔을땐 의엿한 남자가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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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2.22
A war saved my life작가 책이여서 읽기 시작함. 성폭행장면이 묘사되지는 않았지만 나와서 초고학년이상이 읽는 것이 좋을 것 같음. 마약제조하다 모텔방을 폭발시켜 감옥에 간 엄마. 자신을 지켜준다고 성폭행을 당하며 버텨온 언니. 모든 것이 자신의 탓인 것 같은 주인공.
그들의 아픔을 치료하는 과정이야기. 주인공이 용기를 가지고 옳다고 생각하는 부분에서 행동하는 모습이 멋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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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예뻐서 읽게 되었는데 내용이 훨씬 더 매력적이에요. 감옥에서 태어난 주인공. 저 멀리 도시의 불빛을 보며 빨리 13살이 되어 감옥을 떠나길 바란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로 탈옥을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 내용이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임. 그러나 초고학년 이상에게 추천함. 영어는 그리 어렵지 않으나 전체 내용을 이해하고 생각하기에는 고학년이상되야 가능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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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가 크고 그림이 많아서 좋아했어요. 표지보고 재미있을 것 같다고 사달라해서 샀어요. 그치만 엄청 웃기거나 재미나진 않다고 궁시렁거렸어요. 그래도 3권 다 읽었어요. 하루에 한권씩. 재미없으면 읽다가 도중에 관두는 타입인데 다 읽은 걸보면 중간이상은 되는 것 같아요. 좀 유치하다 느꼈던 듯. 초저에서 중학년까지는 좋을 것 같아요. 취향이 웃긴거 좋아하는 친구들에겐 구입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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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읽고 읽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물론 읽지 않고 2권을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1권부터 읽었으면 좀 더 주인공의 마음을 잘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adhd주인공은 약물을 복용하면서 점차 괜찮아지는데 성인 adhdf를 가진 아빠와 함께 8주동안 시간을 보내기로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주의력 결핍이 있는 아이의 마음을 잘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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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주인공이 안이쁘다고 엄청 궁시렁거렸지만 앉은 자리에서 뚝딱 읽었어요.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면 재미나게 잘 읽을 것 같아요. 1권짜리인 줄 알았는데 1권은 이야기 시작이더라구요 ㅜㅜ. 자신의 아빠가 용의 피와 사람의 피가 섞인 사람이라 실험실에서 이용당하다 죽었다는 걸 알게 된 주인공. 자신도 그 피를 이어받아 나쁜 사람들에게 쫓기게 되고. 꽤 흥미진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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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2.06
사실 표지가 칙칙해서 구매를 망설였음. 하지만 그리 어둡지 않고 결말도 해피엔딩에 가까워서 좋았다. 마약중독자 엄마 그리고 자신을 한번도 찾아오지 않은 아빠. 주인공은 할머니할아버지 밑에서 자라나면서 겪는 성장이야기. 완벽하진 않지만 그를 사랑하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 연락이 닿아 만나면서 서로를 알아가게 되는 아버지와 주인공. 주인공의 그림에 대한 꿈과 열정. 작가의 자전적이야기라 더 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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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2.06
친한 친구와 마창겨루기에서 한쪽 팔을 잃게 된 주인공.
왕국협회에서 나와 악당이 되었다. 그리고 그의 조수 니모나. 니모나는 무엇으로도 변신할 수 있고 불사조이다. 주인공은 왕국협회의 음모를 밝히려고 하면서 일어나는 야기이다. 악당임을 자처하지만 남의 목숨을 귀중하게 여기고 도움을 주려고 하는 주인공. 그를 답답해하면서 지켜주려하는 조수 니모나. 서로 적이라고 말하면서 지켜주고 싶은 친구 골드로인. 꽤 감동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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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이 작가를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단어가 살짝 어려운 듯 했어요. 과학이야기가 살짝 섞이다보니 완전히 이해가 안되니 좀 힘들어하더라구요. 조금 놔두었다가 여유있게 사전 찾아보며 다시 읽어보라고 하려구요. 즈변 츠천받아서 산 책인데 다른 아이들은 엄청 재미있다고 강추했어서. 단어수준을 보고 나쁘지 않으면 구매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저는 몇 달 놔두었다 다시 내밀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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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 딸이랑 잼나게 읽고 3권 기다리고 있었어요. 나온거 보고 바로 구매했어요. 3권은 nat이 캠프를 가는데 수영하는게 무서워서 계속 다른 액티비티만 하면서 가장 큰 게임을 하지 않으려고 해요. 그때 캠프에서 만난 친구덕분에 용기를 내어 수영을 하고 친한 친구들과 같은 팀이 되어 마지막 게임을 즐겁게 잘해낸다는 이야기였어요. 무엇이든 두려워하는 마음을 이기고 하려고 하지 않으면 두려움에 가려져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다 뭐 이런 교훈을 주는 이야기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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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서 음원 잘 안틀어주는데 이 책 음원은 반응이 진짜 좋았어요. 이 책 한권으로 이를 닦는다는 표현도 배우고 그림도 너무 귀여워서 애들이 엄청 좋아했어요. 구매 추천합니다. 책에 있는 칫솔로 사자 양치질 시켜준다고 난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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