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반 친구 데릭을 짝사랑하는 나탈리. 나탈리의 모든 신경은 데릭에게 가있습니다. 데릭이 좋아하는 방과후를 같이 듣고 데릭이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며 데릭과 자기는 잘 될 수 밖에 없다고 굳게 믿어요. 하지만 데릭은 자신을 친구로서 좋아합니다. 데릭만 생각하느라 그 동안 친구들과 소홀해지며 친구들과의 사이가 나빠지게 된 나탈리. 하지만 결국 자신이 무얼좋아하고 소중한게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는 내용이에요.
딸이 사달라고 졸라서 구매했어요. 처음에 약간 고대 영어가 나와서 당황. 딸은 단어가 좀 어렵다고 느끼더라구요. faire에서 생활하며 홈스쿨링하던 주인공이 중학교에 진학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친구를 사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이 안스럽다. 브랜드 청바지, 신발 등 흔히 주변에서 일어나는 그 나이또래의 고민이 잘 그려져있다. 결국 마음 잘맞는 친구를 찾아 잘 적응한다는 이야기로 마무리~
에 관련 된 만화. 중학교에 가는 것이 진짜 큰 일인가보다. 여기 관련된 책이 진짜 많은 걸보니 . 주인공은 어렸을 때부터 베프로 지내오던 친구가 이사를 가서 멀어지고 다시 중학교에서 만났으니 자기를 무시하는 모습에 상처를 받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친구가 되고 싶은 주인공. 하지만 그 길은 험난하다. 다행히 친구들의 도움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정말 무엇인지 알게 되고 학교를 잘 적응해나간다는 스토리이다. 내가 딸에게 직접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적혀있어서 좋았다. you should focus on who you are instead of who you aren't.
대학때부터 읽었는데 여전히 시리즈가 나와요. 항상 반가운 마음으로 읽는데 저번에 권했을 땐 재미없다고 내팽겨쳤던 딸이 이 책 읽더니 재미나다고 다시 1권부터 내놓으라고 했어요. 주인공이 어찌어찌 농구부에 들어가서 생기는 일에 대한 내용인데 그 전 몇 권보다 훨씬 더 재미있게느껴졌어요. 아들도 후다닥 다 읽었구요. 생활영어표현도 많이 나와서 영어일기 쓰는 친구들이 읽으면 도움 많이 될 것 같아요.
첨엔 글자수가 너무 작아서 구매한 것을 살짝 후회했어요. 그런데 읽는 내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줘서 너무 좋았어요. 성장기에 있을 법한 가족 간의 일, 친구관계등이 아주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하게 묘사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잔잔하게 감동을 주더라구요. 할아버지가 서니가 오빠때문에 우울해 할때 KEEP YOUR SUNNY SIDE UP이라고 말해주는데 뭉클했어요.
초등학교 중학년이상 여자아이들 중에 친구관계에 대한 고민이 많은 친구라면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단짝 친구와 함께 캠프에 가게 되었는데 활발한 주인공과 달리 단짝은 낯을 많이 가려요. 그래서 주인공이 다른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는게 불편한 단짝과 그런 단짝을 챙겨주느라 다른 친구와 잘 지낼 수 없는 주인공이 다투고 화홰하는 과정을 그렸어요. 여기 나오는 조언들이 제가 딸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라서 좋았어요.
소설로 쓰여진 책을 다시 그래픽 노블로 만들어서인지 조금 아쉬웠다. 주인공의 섬세한 감정표현이 글보다는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알기는 쉽지만 깊이가 없다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초고학년이나 아직 영어소설책을 읽는데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에게는 쉽고 편안하게 읽히고 내용도 알맞은 것 같아서 권하고 싶다. 책의 줄거리는 충분히 흥미로워서 시간날때 다시 소설책으로 읽어보고 싶다.
학대당하는 강아지를 그 주인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애쓰는 꼬마이이기. 뻔한 이야기일거라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주인공의 마음을 너무 잘 묘사해서 읽는 내내 주인공과 한 마음으로 주인공이 이 강아지를 지켜주길 바라고 있는 저를 발견했어요. 동물을 사랑하고 아끼고 그 동물을 위해 용기내어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 일을 해내는 주인공의 성장과정이 진짜 감동적으로 잘 그려져있습니다.
글자가 너무 작아서 놀랬는데 내용은 전혀 어렵지 않았어요. Ar4점대 느낌이에요 ㅎ. 중국에서 미국으로 건너와 모텔관리인이된 엄마아빠, 인정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모텔주인 그리고 바쁜 엄마아빠를 대신해 프런트데스크를 보게된 미아.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가 섞여있어 좀 더 흥미롭게 느껴지고 미아가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에 맘이 뭉클해졌어요.
아들과 딸이 모두 좋아하는 작가에요. 학교에서 크리스마스 행사를 하는데 그 중 콘서트는 음악선생님의 주도하에 항상 이루어지는데 이번에는 학생들의 주도로 하게됩니다. 물론 선생님은 아이들이 항복하고 도와달라고 할꺼라고 생각하고 시작한 일인데 선생님의 의도되로 되지 않습니다. 학생들이 주체성을 가지고 열심히하는 과정이 현설성있고 감동적으로 잘 그려져 있습니다.
딸은 읽고 재미있다고 했어요. 내용도 어렵지 않구요. 아들은 처음에는 열심히 읽다가 결국 완독하진 못했어요. 클래식이고 너무 어렵게 적혀있지 않아 좋은 것 같아요. 전집으로 구매하려다가 반응을 보려고 우선 두권 샀었는데 딸이 잘 읽어서 이 책 시리즈도 한권씩 구매해 볼 예정입니다. 초등학교 중학년에게 딱 맞는 수준인거 같아요. 시리즈로 소장할까 고민중입니다.
두껍고 글자가 작아서 엄청 어려운 책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막상 읽어보니 그리 어렵지 않은 어린이용 판타지 어드벤처책이었어요. 딸이 열심히 읽었어요. 딸은 좀 감동적이고 현실에서 일어나는 소설류를 더 좋아해서 막 열광하진 않았어요. 하지만 주위 여자친구들은 엄청 좋아하면서 열심히 읽더라구요. 저도 1권 읽어봤는데 알고있는 이야기들을 각색해서 다른 이야기처럼 만들어서 재미나고 주인공 하나하나 캐릭터가 잘 묘사되어서 재미나게 읽었어요. 판타지 종류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딸이 the war saved my life 읽고 난뒤에 그 후속편이라고 사달라고 해서 구매했어요. the war saved my life는 딸이 엄청 감동받으며 열심히 읽었거든요. 그런데 후속편은 그 앞 책보다 더 재미있지는 않나봐요. 그렇게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진 않다고 하더라구요. ar점수로 4점대 중반정도 되는 것 같아요. 글자가 좀 빡빡하고 내용도 좀 있어서 초등 4학년이상에게 맞는 책같아요.
아들 딸 다 반응이 좋았어요. 아쉬운 건 시리즈가 다 없고 중간에 몇권이 비어요. 그래도 애들이 뒤에 나오는 코드 적는 방법으로 비밀 메시지도 적어보고 저한테 메시지 보내서 해독해보라고 하고 재미있어했어요. 단순히 책만 읽는게 아니라 책에 나온 방법으로 재미나게 활동해서 더 좋았어요. 내용도 어렵지 않고 술술 잘 읽힌다고 했어요. 1권 읽고 2권을 안읽던 딸도 갑자기 2권 다 읽고 3권 달라고 했어요. 3권을 구할 곳이 있으면 좋겠어요.
진짜 두꺼워서 시작이 두려웠던 책입니다. 마션을 재미있게 본 사람에게는 추천한다는 글을 보고 샀어요. 400페이지가 넘어서 2주일에 걸쳐서 읽었는데 과학관련 단어가 조금 어려운 것이 있는 거 빼고는 진짜 흥미진진하게 잘 읽었어요. 끝부분에는 별 긴장감없이 끝날 줄 알았는데 책 마지막 부분까지 긴장을 놓지 못하게 하더라구요. 공상과학종류를 좋아하시면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초등중학년부터 내용이해는 가능할 것 같아요. 단어가 쪼금 어려운거 빼구요. 적절한 연령은 초고학년에서 중학생이면 충분히 재미나게 읽을 수 있어요.
처음엔 셜록홈즈 이야기인줄 알고 구매했는데 셜록홈즈 자손(?)이 셜록홈즈처럼 사건을 푸는 이야기더라구요. 아들이 첨엔 글자가 작아서 시큰둥했는데 1권 읽고나서 시리즈 다 사달라고 해서 구매했어요. 어른이 주인공이 아니고 자기 또래가 주인공이 되어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라 더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진지한 감동있는 이야기보다는 남자아이들은 이런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에 좀 더 흥미를 보이더라구요. ar4점대 초반에서 중반대 정도 수준이면 재미나게 읽을 수 있어요.
딸이 타임점퍼 읽고 난 뒤에 책 뒤에 광고를 보고 사달라고 해서 샀어요. ar3점대 초반 수준인것 같아요. 딸래미는 내용이 좀 유치하다고 하네요. 그래도 내용이 나쁘진 않은지 3일만에 후딱 읽었어요. 유치원에서 초등저학년 아이들이면 흥미롭게 잘 읽을 것 같아요. 모험이야기를 좋아하는 꼬마 친구들에게 딱 좋은 거 같아요. 한 책이 100페이지가 안되서 초기 챕터북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우연히 도서관에서 빌려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더라구요. 할리우드에서 온 아이가 할머니 동네로 와서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그 친구들과 이집트 관련 의식놀이를 하면서 똘똘 뭉치게 되며 일어나는 이야기인데 감동과 재미 모두 다 있는 것 같아요. 초등4학년정도 이상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약간 어려운 단어가 이집트 문화 관련해서 몇개 나오지만 읽고 이해하는데는 지장없어요. ar 4점대 중후반 느낌이에요
평소 읽던 책보다 쉬워서 그냥 지나가는 말로 4권 다 읽어 그랬어요. 근데 진짜 앉은 자리에서 4권 쓱 읽더라구요. 첨엔 유치하다더니 나중엔 재미나다며 열심히 읽었어요. 어떤 공간에 있는 물건을 만지면 그 물건이 있었던 시대로 가는데 미래로도 과거로도 간다고. 반응이 좋아서 4권밖에 없어서 아쉬워요. 다 읽고 책 뒤에 the last firehawk읽고 싶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그것도 잼나몀 좋겠어요
이 책이 나온지 몰랐어요. 보자마자 주문했는데 딸이 앉은자리에서 다 읽었어요. 1시간남짓 걸린 것 같아요. 이런 시리즈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ar단계가 높게 표시되어있던데 ar 3점대만 되도 충분히 읽고도 남아요. 아이들이 쓰는 회화영어표현이 많이 나와서 좋아요. 딸래미는 여기서 배운 감탄사나 뭐 농담같은 표현을 사용하더라구요. 공부로 느끼지 않고 좋아서 읽는 시리즈 물 중 하나에요. 강력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