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y***"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구매도서
5
2021.07.01
그림도 선명하니 귀엽고 내용도 좋아요. 나오는 표현중에 조금 어려운 표현들이 있는데 그래서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도 벌레가 나오고 그걸 퇴치한다는 내용이여서 그런지 좋아했어요. 열번 넘게 읽었어요. 유치원에서 초저학년까지 추천해요. 잠수네 2단계정도 되는 것 같아요.
신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려고 하는데 자꾸 친구 생각이 나요. 혼자 몰래 다먹고 싶다가 나눠먹어야할 것 같기도 하다가 마구마구 고민하는데 또 아이스크리은 점점 녹아요. share이라는 단어의미도 정확하게 배울 수 있고 딸이 녹는 아이스크림을 보며 막 안타까워해요. 이 책 시리즈는 다 묻고 답하는 형식이라 진짜 초기 영어배우는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시리즈인거 같아요.
신고
정말 마르고 닳도록 보고 이 책 덕분에 파닉스를 완성했어요. 그냥 파닉스용 책을 좋아하지 않아서 엄청 고생햇는데 이책이 재미있어서 특히 1권 너무너무 많이 읽어서 딸이 전체 내용을 외우게 되었어요. 그 다음에 단어를 짚어주면서 읽게 했더니 기본적인 단어를 읽을 수 있게 되더라구요. 파닉스가 차근차근해도 잘 안되는 친구들이 있으면 이 책 사서 계속 들려주시는 거 좋을 것 같아요. 내용도 너무 재미있어서 진짜 많이 봤어요. 주위에 이 시리즈 싫어하는 친구는 없더라구요.
신고
ar5.단계라고 나와있어서 사는걸 망설였는데 그리 어렵지 않게 읽었어요. 단어가 조금 어려운게 몇개 있다고 했지만 그것말고는 글의 흐름을 이해하는데는 문제가 없었다고 했어요. 삐삐라는 소녀가 아빠와 함께 배를타고 생활을 하다가 고아가 되어 한동네에 정착하면서 생기는 일인데 진짜 말광량이라는 말이 자동으로 나오는 행동들을 하는데 유쾌합니다. 고전이 고전인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1.06.30
딸이 ar4점대 초반정도 수준인데 이책은 4.9라고 나와있지만 큰무리없이 읽었어요. 제가 책을 살때 ar점수가 높아서 좀 망설였는데 4학년인 딸에게 정서적으로 딱 맞는 책인거 같아요. 프린들, 더 재킷, 로스트 앤 파운드 읽고 리포트카드 다 읽었어요. 이렇게 좋아할 줄 알았으면 그냥 앤드류클리멘츠 10권에 새로나온 4권이 더해진 책을 살 걸 그랬나봐요. 시리즈물로 사시는 거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1.06.30
유령이 나오는 귀신의 집이라는 말에 아이들이 원해서 샀어요. 오렌지색 바탕에 검정 흰색으로 그림이 그려져서 무섭다기보다는 이쁘고 귀여워요. 거기 나오는 유령들도 하나도 무섭지 않아요. 그리고 유령을 다양하게 사용하는 이야기가 재미나요. 유치원에서 초등저학년까지 j2단계수준이면 큰무리없이 재미나게 읽을 수 있어요. 단순한 문장형식 공부에도 좋아서 추천합니다.
신고
그림책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갈때 좋은 책인거 같아요. 내용이 재미나고 그림도 귀여워요. ar3단계정도가 되면 진짜 위어드 스쿨 시리즈가 있는데 진짜 아이들이 좋아하는데 그 단계가 되기 전에 맛보기라고 해야할까요? 그런용으로 좋은 것 같아요. 글자도 많지 않아 파닉스를 떼고 읽기 독립시작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할 만합니다. 단 초등저학년까지 최대한 중학년까지 적합한것 같아요.
신고
애들은 뭔가 조작하는 걸 좋아해서 이런책은 다 좋아하더라구요. 핫케익 책 반응이 좋아서 이것도 샀어요. 서로 칼을 자기가 하겠다고 썰고 싶다고 난리였어요. 유치원부터 초등저학년한테 꼭 맞는 책인것 같아요. 좀 비싸지만 애들이 너무 즐거워해서 구매한거 후회안해요.
신고
플라이가이라서 쉬울거라고 생각하고 구매했어요. 그런데 글밥이 많고 내용이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소방차에 관련되는 단어들이 많이 나오는데 읽기 쉽도록 옆에 따로 발음이 나와있어서 좋았어요. 아들은 소방차에 흥미가 많아서 그런지 읽어주는 걸 좋아햇어요. 꽤 양이 많아서 읽어주니까 힘들긴 했는데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디딤돌 책으로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는 것 같아요.
신고
구입한 후 한동안 읽지 않아서 속상했는데 다시 살짝 들이밀었더니 재미있다고 합니다. 도크다이어리 작가라 믿고 샀는데 역시나 반응이 좋아요. 도크다이어리 남자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1권 뚝딱 읽더니 2권 읽고 싶다고 햇어요. 글자도 크고 간격도 넓고 그림도 많아서 두께듣 두껍지만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3권이후로도 책이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초중학년 이상 추천합니다.
신고
플랩북이에요
동물원에 애완동물을 보내달래해서 동물들이 오지만 데리고 있을 수 없는 이유를 말하고 돌려보내요 마지막 강아지가 올때까지요.
플랩북이라 애들이 좋아하고 동물이름도 외우고 동물특징 형용사도 배울 수 있어요.
신고
5
2021.06.29
내가 다섯살때는 이걸 좋아했는데 지금은 이걸 좋아해 . 이문구가 계속 반복되요. 애들이 공감갈만한 내용들이에요. 다섯살에는 공룡이 좋았는데 지금은 이게 좋아.그러니 우리 애들도 나도 그랬다며 좋아햇어요. 마지막에 다섯살에도 좋았고 지금도 좋은 대상이 나오는데 그게 친구에요. 어른 입장으로 봐도 재미나고 좀 감동적인 내용이었어요. when을 사용한 문장을 쉽게 접할 수도 있어서 좋아요.
신고
닉 샤렛책은 거의 반응이 다 좋았어요. 특히 이 책은 꼬마가 공원에서 계속 상어를 찾아요. 매번 상어인줄 알고 소리치지만 상어가 아닌 상어처럼 보이는 다른 물건이에요. 마지막에 진짜 상어가 나타나지만 주인공은 모르고 끝나거든요. 이야기가 진짜 재미나요. 계속 반복해서 많이 읽었어요. 이거 시리즈로 다른 책들도 있는데 같은 스토리 반복임에도 불구하고 애들이 엄청 좋아했어요. 구매추천합니다.
신고
my teacher is a monster 작가책이라서 구매했어요. 그림이 선명하고 너무 이뻐요. 내용도 좋아요. 도시에 사는 사자는 지켜야할 것이 많아요. 그러다가 야생생활이 그리워져서 네발로 다니기 시작하지요. 다른 사자들은 자신을 야만하다는 눈빛으로 보아요. 하지만 사자는 점점 더 사자답게 사는 것이 좋아지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인데 어른들이 읽어도 좋은 동화인것 같아요.
신고
5
2021.06.29
무엇이든 yes라는 대답을 들을 수 있는 날
아이가 원하는 걸 말하고 하루종일 원하는 걸 하며 행복해하는 이야기에요 마지막에 아이가
Does this day have to end? 라고 묻고
아빠가 yes라고 대답하고 끝나요.
이걸 읽은 딸이 우리도 yes데이 하자고 난리였어요 ㅜㅜ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이라 간단한 문장배우기에도 적합하고 내용도 아이들이 엄청 좋아했어요.
신고
MY teacher is a monster. 10번도 넘게 읽었어요. 내용이 읽으면 읽을 수록 더 재미있나봐요. 한글책으로 된 책도 엄청 좋아해서 더 반응 좋았어요. 선생님 얼굴 색깔이 무서울땐 초록이였는데 점점 사람 색깔로 돌아오는 것도 재미나고 누구나 겪을 뻔한 이야기를 너무 잘 그려서 좋았어요. 아이들이 선생님을 한명의 인간으로 느끼는 부분이 나와서 좋더라구요.
신고
You are not small.
작다 안작다 이럼서 싸워요
그림이 귀엽고 크고 작다는 개념이 상대적이라는 걸 가르쳐주는데 그냥 두 팀이 small big 이러면서 싸우는게 좋은가봐요 j1수준
신고
Five little men in a flying saucer.
유튜브에 노래있어요
엄청 좋아해요
내용이 좀 어려운데 아들은 외계인이 한명씩 우주선에서 탈출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운지 자주 읽어달라해요. j3수준
신고
faster, faster nice and slow
그림이 선명하고 귀여워요
반대말을 그림을 통해 잘 나타내줘서 좋아요
아들은 bumpy라는 단어가 나오는 장면을 제일 좋아해요 j1수준
신고
Daisy, eat your peas.
생각보다 문장이 길어요
근데 그림때문인지 좋아해요
아들이 데이지는 콩만 먹으면 이걸 다 할 수 있고 좋겠다며 난리에요.
콩을 먹으면 엄마가 해준다고 하는 리스트가 엄청 긴데 결국 엄마도 브루셀을 먹기가 싫어요. 마지막 부분에서 인간미도 느껴지고 엄마가 콩을 먹으면 해준다는 리스트를 읽어주는게 좀 고역이긴 했지만 다양한 단어가 나와서 단어공부에도 좋은 것 같아요. 이 작가 책들은 거의 실패가 없는 것 같아요. 구매 추천합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