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30개월부터 본격적으로 엄마표영어 시작했고 지금은 37개월입니다
노부영같은 픽쳐북으로 시작했다가
씽씽잉글리쉬 스팟 까이유 페파피그도 보여주고
크리스호튼 작가 책도 한동안 보다가
뭔가 약간 단계를 업해줘야하는 시기인것 같아서 핍앤포지 구매했는데 아직은 홀딱 빠진건 아니지만 하루에 한두권정도 가져와서 읽어달라고해요
아직 영어식(?) 유머에 대한 감각은 많지 않은것 같지만 나름대로 집중해서 보고 The new friend를 제일 좋아해서 그 책만 다독중입니다
언젠간 10권 다 볼날을 기대하며,,,ㅋㅋㅋ
그림체도 따뜻하고 내용도 재미있어요
그리고 책등부분이 각각 다른 색깔의 가로줄무늬로 되어있어서 책장에 꽂아두면 약간 독특하고 예뻐요 ㅎㅎ
한글책으로 어쩌면을 진짜 많이 읽었는데 원서로도 노출해주려고 구매했어요
그림체랑 색감도 너무 예쁘고 내용도 귀여워서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