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b***"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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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1.19
20개월 아기 잠자리 독서용으로 구매했습니다. 잠자리 상황에서 쓸 수 있는 다양한 표현들이 있어 실생활에서 활용하기 좋아요. 다만 메이지 탈것 시리즈와 비교해서는 아이의 관심이 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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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1.19
종류 불문 바퀴 달린 탈것은 다 좋아하는 20개월 아기가 역시나 좋아하네요.
메이지가 직접 비행기를 운전해서 에디의 생일 파티에 가는데요, 자세히 보면 다른 친구들도 저마다의 교통 수단을 타고 파티에 가고 있어요. 책에 있는 글밥 외에도 친구들의 상황을 함께 설명하며 탈것에 대해 알아가기 좋았어요. 내용도 쉽고 짧아서 단시간에 집중해서 읽기 좋았습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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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1.19
종류 불문 바퀴 달린 탈것은 다 좋아하는 20개월 아기가 역시나 좋아하네요. 메이지 시리즈는 글밥도 적고 색감도 쨍해서 단시간에 집중해서 읽기 좋은 것 같아요.
악어와 코끼리가 버스에 탈 때 squeez in 이라는 표현을 쓴게 재밌었어요.(이런게 원서의 장점이자 묘미인 듯 해요!) 쉽고 간단하지만 아이와 읽으며 엄마도 배울 표현이 많은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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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1.19
한참 동물에 관심 많은 20개월 아기가 잘 봅니다. 플랩북이라 아이가 직접 열고 닫으며 집중해서 보네요. 글밥이 적은 편이라 읽어주기도 쉽고, 특정 표현도 반복되서(They sent me a ~, I sent him back 등) 아이가 자연스럽게 익히기 좋은 것 같아요. 또 각 동물별로 대표적인 형용사가 제시되는데 직관적이고 기억하기 쉽네요.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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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11.18
워낙 유명한 책이라 구매해봤어요.
주인공 Larry는 책에서 꼭 지켜야 할 한가지 룰을 알려줍니다. 바로 무슨 일이 있어도 '빨간 버튼'을 누르지 말라는 건데요. 책 한페이지에 버튼이 떡하니 있으니 엄마인 저도 막 누르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버튼을 누르면 벌어지는 일들과 수습(?)하는 과정을 차근차근 따라가며 재미있게 읽기 좋은 책이에요. 무엇보다 래리와 정말 대화하는 느낌이 들어 몰입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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