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가 어떻게 노란모자 아저씨를 만나서
아프리카를 떠나게 되었는지 나와 있는 책이기 때문에
조지 시리즈를 읽으려면 이 책 부터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림이 많은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내용이 길어도 아이가
집중해서 듣고 내용도 잘 이해하네요.
클래식 버전은 한번 읽어주려면 15분에서 20분이 넘게 걸리는 것도
있던데 그래도 아이가 재밌게 듣는 게 참 신기하고
이래서 엄마들 사이에 입소문이 자자한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원래 갖고 있던 책을 조카가 리딩연습 한다길래
빌려줬는데 돌려받기 번거로워서 새로 주문했어요
잔잔한 내용이라 베드타임용 책으로 좋습니다.
이 책 읽어주고 cd 틀어주고 나오면 혼자 듣다가 잠들어요^^
I can read 시리즈 답게 단어도 문장도 간단해서
영어 못하는 엄마가 읽어주기 정말 쉽고
아이가 리딩을 시작해서 혼자 읽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집에 리틀베어 dvd가 있는데 dvd와 책 내용이 일치해서
아이가 더 좋아합니다.
저는 먼저 산 책에 cd가 있어서 이번엔 cd 없는 책으로
샀는데 이 책은 꼭 cd 있는 책으로 사시면 좋을 것 같아요
cd 가 잔잔해서 잠잘 때 들려주기 부담없고 좋아요.
웬디북에서 산 무민그림책을 너무 잘 봐서 이 책도 눈여겨 보고
자주 들어와서 입고확인을 했었어요.
이 책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습니다. 컬러도 일러스트도 디자인도
독특하고 감각적이라 마음에 쏙 들어요.
페이지마다 커팅이 되어 있어서 다음 페이지와 연결되어 있고
글씨체도 손글씨로 씌여져 있는데 중간 중간 글씨체가 달라집니다.
내용은 간단한 내용인데 단어들이 많이 안쓰는 단어가 있어서
처음 읽어줄 때 좀 버벅거렸는데 아이는 상관없이 재밌어 하고
자주 읽어달라고 하네요.
무민그림책 또 없을까요? ^^ 아이와는 별개로 엄마가 너무너무
소장하고 싶은 그림책이에요~
처음부터 세트로 살 것을 한권만 샀다가
먼저 산 책 때문에 세트로 못사고 한권 한권 사고 있어요
Should I Share My Ice Cream 은 내용이 정말 재밌기도 하고
또 아이들의 심리를 잘 나타낸 것 같아요.
친구와 맛있는 것을 나눠 먹고 싶은 마음과 혼자 먹고 싶은 마음~ㅎㅎ
이 시리즈는 그림은 참 익살스럽고 웃기면서 내용은 참 따듯하고
착한 것 같아요~ 아이가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하더니
엉터리긴 하지만 혼자서 외워가며 넘겨 보네요^^
처음부터 세트로 샀으면 좋았을 걸
낱권으로 사기 시작해 한 권씩 모으고 있는 중이에요
이 시리즈는 정말 영어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 그림만
봐도 재미있고 내용을 알 수 있어서 영어책을 싫어하고
흥미 없어 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이제 32개월인데 제가 읽어주면
정말 깔깔대며 웃으며 듣습니다~
물론 좀 오바해서 읽어줘야 더 재밌어 하지만
주인공들의 표정이 살아 있기 때문에 크게 오바하면서
읽어주지 않아도 재밌을 것 같아요~
한글책 무민을 너무 좋아해서 중고로 영어dvd를
구해 보여줬더니 매일 보여달라고 할 정도로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무민 영어그림책을 찾았는데 웬디북에서만 판매를 하는 것 같아요
한글 무민책 그림이 원작하고는 다르게 일본이 만든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옮긴 그림이라면 이 책은 토베 얀손이 직접 그린 그림이에요
색감도 화려하고 내용도 쉬워서 읽어 주기 수월하고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라 글밥이 적지 않은데도
집중해서 재밌게 듣네요^^
토베얀손이 그린 그림책이 좀더 많으면 좋을 텐데 원래
그림책은 5권 밖에 없는 것 같더라구요
나머지 그림책도 웬디북에서 판매하면 좋겠습니다~
아프리카를 떠나게 되었는지 나와 있는 책이기 때문에
조지 시리즈를 읽으려면 이 책 부터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림이 많은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내용이 길어도 아이가
집중해서 듣고 내용도 잘 이해하네요.
클래식 버전은 한번 읽어주려면 15분에서 20분이 넘게 걸리는 것도
있던데 그래도 아이가 재밌게 듣는 게 참 신기하고
이래서 엄마들 사이에 입소문이 자자한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